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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Orland &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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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 A Yellow Ribon Around The Old Oak
I'm coming home, I've done my time Now I've got to know what is and isn't mine If you received my letter telling you I'd soon be free Then you'll know just what to do, if you still want me
if you still want me If you still want me Oh,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t's been three long years, do you still want me If I don't see a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ll stay on the bus, forget about us and put the blame on me If I don't se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Bus driver please look for me 'Cause I couldn't bear to see what I might see I'm really still in prison and my love she holds the key A simple yellow ribbon's what I need to set me free
I wrote and told her please Oh,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Now the whole damn bus is cheering And I can't believe I see I see a hundred yellow ribbons round the ole oak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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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복역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이제는 알것 같아요. 제가 가진게 무엇인지, 제가 가지지 못한것이 무엇인지. 당신이 제가 곧 자유로운 몸이 된다고 적은 편지를 받았다면, 그럼 당신이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거에요.
당신이 아직도 절 원한다면, 당신이 아직도 절 원한다면, 오, 오래된 참나무에 노란 리본 한 개를 달아주세요. 3년의 긴 시간이 흘렀는데, 당신은 아직도 절 원하나요. 만약 제가 오래된 참나무에 달린 노란 리본을 보지 못한다면 저는 그 버스에 남아있으렵니다. 우리에 관한 것들을 잊어버리고, 제 자신에게 책망할께요. 만약, 제가 오래된 참나무에 달린 노란 리본을 보지 못한다면 말이에요.
버스기사님, 절 위해 좀 봐주시겠어요? 전, 제가 무엇을 보게될런지 차마 볼 수가 없어요. 전 정말 아직도 감옥에 있는 것과 같아요. 내 사랑인, 그녀만이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어요. 그저 노란색인 리본만이 절 진정으로 자유의 몸으로 풀어날 수 있게 할 수 있어요.
전 그녀에게 편지를 써서 그녀에게 그렇게 말했어요. 오, 오래된 참나무에 노란 리본이 달려있어요. 지금 버스 전체가 환호하고 있고, 전 제가 본 것을 믿을 수가 없어요. 전 오래된 참나무들사이에서 수백개의 노란 손수건을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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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분좋아지는 경쾌한 곡입니다 ....
멜로디만요 ,,
그치만 아내가 용서했으니 행복한거겠지요 ...
올댓뮤직? ㅎ~많이 기분좋아지세요 ~
오래만에 들어요

오늘 같은 날 선곡 자알 하셨네요^^* 

감사
가사내용이 가슴 찡하죠
아싸아~~ 기분좋은 주말이 기대
리본
아 놓으랬는데 손수건 
아 놓아서 무효야 무효






거운 주말 되시길요


비 내리는 날에 잘 어울리는 음악 이네요
카페라떼님
나두 누군가가 리본이든 손수건이든 달아놓구 기다려줫음 좋겠다아~~~~
어떤 아내든 저렇게 기다릴거라고 믿지마시라아~~~
지금도 안 늦었으니 어서 돌아가시라아~~~
좋은곡

잘 듣습니다. 
거운 주말 되세요
저 영화 제목이 뭐였지요??
기억이 안납니다 ..
영화 내용과 기차타고 집으로 오는건 기억나는데요 ..ㅎㅎㅎ
부인이 편지를 읽고 ...남편은 기대도 않지만 ..
집앞 무슨 ??나무에 노란 리본 무수히 많은것보고
무척 기뻐하던 주인공 ㅎㅎㅎㅎ
내가 무척 좋아하던 곡이네요,
감 하고 갑니다

경쾌한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전 이곡을 첨 중학교 영어샘한테 배우고 가사내용도 아주 슬프게 들엇네요 ~넘 조아
몇년 전 대학로에 나무에 노란 리본을 진짜 장식하고 노란 포스트잌 지나가던
사람들이 한 장씩 메모하여 써서 붙여놓았는데
넘 멋지더라구요~
오랫만에 들어보는군요
언제 들어도 경쾌하고 즐거운 곡이지요..ㅎㅎ게다가 멋진 코발트블루~ 이쁜꿈꾸는 밤 되십시요 카페라테님^^*
아래 가사가 좀 생략 됐네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