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이 트레이드 된지도 얼마 안되서 손발 맞춘 시간도 짧고,
공격이나 수비나 조직력이 안보입니다.
그래도 이만큼 버티는게 폴의 플레이메이킹이랑
그리핀 능력이랑 그 외 개인 능력들..
일단 델니그로 감독이 팀정비를 빠르게 하는게 최우선일텐데,
조직력은 물론이고 팀케미도 확실히 만들어야할 것 같습니다.
PG에서 교통정리 확실하게 해야할것 같네요. 모윌 아직도 본인을 주전이라고 생각하면 안될것같네요.
폴을 주전1번으로 놓고 빌럽스와 모윌의 롤을 확실히 정하든지,
트레이드를 하든지...
방금 끝났네요.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첫댓글 폴 불쌍하네요... 립이 있는 시카고는 확실히 무섭습니다... 로즈는 말할 것도 없구요... 차이가 나네요...
거기에 노아가 대박이더군요 진흙탕싸움의 1인자..
립은 해줄거 해주더만요. 시카고 이번시즌도 탄탄해보입니다.
정해진게 없어요. 다들 우왕자왕 자기 포지션에 맞게 플레이를 안해요. 진짜 급조된팀
말이 좋아 천시빌럽스 2번이지. 결국 폴 / 천시 / 모윌 을 로테이션 돌려가며 3명모두를 쓰면서 한시즌 운영한다면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거기다가 부상으로 누워있는 블레드소를 생각한다면 4명입니다.
공격이야 어떻게든 돌아가겠지만, 팀내 퍼러미터 디펜더 중에 포이, 곰즈 정도의 선수가 최고의 수비수라고 봐야 하니까요.
폴/천시는 트레이드 불가이니, 블레드소. 모윌을 이용해서 윙 포지션을 좀더 보강해야 합니다.
나머지 문제는 폴과 빅맨 스크린게임의 파생효과인데, 이건 시간이 지나면서 보완이 될겁니다
길게 길게 봐야해요. 마이애미도 지난시즌 9승 8패로 시작했고, 시즌 치루면서 총 3번의 위기를 겪었습니다.
5할 이상팀을 상대로 승률 5할도 안된채 시즌을 마쳤구요.
한시즌정도는 고생할수 밖에 없습니다. 중요한건 어떤 토대와 게임 플랜을 잡느냐이죠.
지금처럼 폴/천시/모윌 3명 로테이션 돌리면서 운영하는 경기를 컨셉으로 잡는건 아니라고 보구요.
델 니그로 감독의 철학이란게 필요한때인거 같습니다.
동감합니다. 감독의 역량이 확실히 드러날 팀입니다.
동감. 일단 올 시즌에는 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봐야죠.
그리핀..정말 기대하는 선수중 하나인데..아직 한참 멀었네요. 농구가 개인능력으로 하는게 아닌데 말이죠.
동감...팀플좀 많이 배워야할듯해여
생각보다 미들슛 보강이 안된느낌은 저만의 생각인가요?ㅠ
수비는 대충하고 공격에 모든 힘을 쏟는 느낌
그저 허울뿐인..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비어잇는 느낌이랄까요.. 기대가 컷던 만큼 실망도 크지만 시행착오라 생각하고 더 나아질 모습 기대해봅니다!!
그나저나 오늘 로즈는 진짜 대단하더군요... 중요한순간에 찬물 3점이 계속 터지는데 진짜 보는 내내 미치는줄 ...
같은 엘에이인데 한쪽은 포가 천국 한쪽은 포가 지옥 ~!!
맨시티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맨시티도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지금은 강력한 대권주자가 됐죠 폴 그리핀 둘 다 나이가 많지 않으니 기다려보는게 좋을듯합니다
모윌은 진짜 무조건 처리해야될듯.. 안그러면 나중에가서 골치아파질듯.. 한때 캡스 팬으로서 모윌이 2인자여야 했던 그시절을 생각하면..
역시 공없이 수비 휘젖기는 해밀턴과 만렙 형님을 따라갈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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