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엉조림 만들기
우엉은 체내독소를 빼주는 식품으로~
반찬으로 자주 먹어주면 아주 좋답니다.

재 료
우엉 한뿌리 반, 아몬드 두줌, 통깨, 들기름 1T, 조청 1T
양념장
간장 5T, 정종 2T, 조청 2T, 물 반컵

1. 우엉은 껍질을 벗겨서 준비해 주세요~

2. 껍질벗긴 우엉은 어슷썰기 해주세요~
(채썰어서 볶으셔도 됩니다. ^^)

3. 끓는 물에 식초를 몇방울 떨어뜨린 후 채썬 우엉을 한번 데쳐 주세요~
(우엉속의 아린 맛을 빼주는 작업입니다. 살짝만 데치시면 되요~ ^^)

4. 위의 양념장 분량대로 양념을 만들어 주세요~

5. 마른팬에 아몬드를 볶다가 데친 우엉을 넣어주세요~

6. 들기름을 넣고 아몬드와 함께 볶아주세요~

7.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8. 양념장이 거의 졸면 이때 조청을 1T 넣어주세요~
(양념장에 미리 다 넣어도 되지만 마지막에 넣어주면 더 윤기가 납니다. ^^)

9. 마지막으로 통깨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예요~ ^^

윤기가 자르르~~ 맛있는 우엉조림 완성이예요~~ ^^
우엉과 함께 아몬드를 먹는 맛도 재미있답니다. ㅎ
밑반찬으로 만들어 놓으면 일주일이 편해요~~ ^^



재료:깻잎16묶음,당근1개,양파2개,대파가는걸로1개,쪽파조금,깨소금,
깻잎양념장:고추가루1컵,멸치액젓반컵,배즙반봉지,
생수1컵정도,매실액1/4컵,마늘조금,(종이컵계량)
위의 양념장의 맛은 드시는 분에 따라 조절하심 되요

깻잎은 일단 물에 20분정도 담가두었다가 깨끗하게 하나하나 헹구어 주었어요
저는 일단 채소구입하면 물에 한참 담구었다 사용한답니다
그래야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더라구요

깨끗하게 헹군 깻잎은 체반에 물기빼서 준비해요

양파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썰어 준비해요
그래야 양파채가 겉돌지 않아 좋답니다

깻잎양념으로 들어갈 양파채와 당근채
그리고 대파가는걸로 한개는 송송 썰어 준비했어요

깻잎양념장:고추가루1컵,멸치액젓반컵,배즙반봉지,
생수1컵정도,매실액1/4컵,(종이컵계량),마늘조금을 넣어
깻잎양념장을 준비해요
이번에 깻잎김치담을때는 따로 과일이 없어서 배즙으로 대신했지만
김치담는 양념장에 체절에 나는 과일류를 조금넣어 갈아주거나
요구르트나 떠먹는 유산균제를 넣어주어
김치양념장을 만들면 아주 좋답니다

여기에 채썰어둔 채소들을 넣어 촉촉하게 양념장을 만들어 주어요

양념장을 만들어서 바로 깻잎에 바르지 말고
양념장에 들어간 채소들이 부드러워질때 깻잎에 바르심 된답니다

양념장의 간이 세면 두세장씩 겹쳐서 양념을 바르고
간이 삼삼하면 한장씩 양념을 발라주어요


나중에는 간이 잘 스며들어 깻잎이 촉촉해져요~~


요렇게 맛있게 담아두어
따끈한 밥에 척 걸쳐먹음 정말 꿀맛이 따로 없겠지요
우리집에 한동안 든든한 밑반찬이 되어줄것 같아요~




[김밥 4줄]
밥 3공기, 다진 당근, 양파, 햄 등 볶음밥 재료 아무거나,
김밥용 김 4장, 계란 6개(1줄당 1.5개)

예전에 유부초밥 만들때는 그냥 포장안에 있는 건더기스프(?)와 촛물을 넣고 비벼만들었었는데
불고기를 잘게 썰어 볶아넣거나 이렇게 볶음밥으로 야채를 더 넣어 만들어주면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늘 한번씩 볶아 넣어줘요-^^
유부초밥 만들고 난 뒤 남은 볶음밥에 밥과 야채를 조금 더 더해 볶아준 후,
너무 뜨거울때 김 위에 올리면 수증기가 많이나와 김이 찢어지니
살짝 식혀준 후 김밥을 말아주세요.

한김 식힌 볶음밥을 김 위에 잘 펴준 후 돌돌 말아주세요.

계란은 1줄당 1.5개~2개로 말아주는게 적당한것 같아요.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 두르고
계란을 반쯤 부어준 후 계란이 60% 정도 익었을때 김밥을 올리고
잘 말아주세요~

한번 말아준 뒤 남은 계란물을 부어주고 다시 반복하면
더 깔끔하게 계란옷을 입힐 수 있어요.

그리고 조금 식힌 후에 썰어주셔야 계란이 풀리지않고 예쁘게 썰려요.

통깨 솔솔 뿌려 먹어요~

더 동그란 모양을 원하시면 계란을 말아준 후 김발로 한번 더 말아
동그란 모양을 잡아주시면 되요~

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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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홍합 볶음 레시피]
재료: 식용유 1큰술, 마늘 1쪽, 애호박 1/2개, 홍합(혹은 건홍합) 10마리, 물 1/2컵, 다시마 작은 것 1장, 소금 약간

[한 줄 레시피 One Line Recipe]
식용유, 다진마늘 - 애호박, 소금 - 홍합 - 물, 다시마 순으로 넣어가며 볶고 끓이 듯 볶습니다.
1. 식용유 두른 팬에 마늘을 볶아 주세요.
2. 애호박도 넣고 소금 뿌려가며 달달 볶습니다.
3. 홍합을 손질해 넣고(건홍합은 살짝 불려 넣습니다.) 볶아 주세요.
4.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서 자작하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홍합에서 육수가 나오도록 끓입니다.
(다시마는 끓으면 건져냅니다.)

애호박의 부드러움과 건홍합의 쫄깃함이 만나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참기름, 고추장과 함께 밥에 넣고 슥슥 비벼 먹으면
간단한 비빔밥도 되어요.
첫댓글 김밥이 좋네요
요즘은 사 먹는 게 싸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