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민체를 찾아서
산돌 한글서회전
인사말
올해는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여름이었습니다.
또한 한글서예가
국가무형유산으로
공식 지정되는
기쁜 소식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산돌 조용선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먹과 붓으로 쓰는
전통문자 예술인
궁체와 자유로운 표현을
추구하는 여러 민체 중
각자 선택하여
임서해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함께 하시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한글서예의 폭넓은
저변확대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를 하고자 합니다.
부족한 점이 있으나
걸음해 주셔서
조언과 격려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 10. 29.
산돌한글서회 회장 정 성 옥
작가 : 산돌 조용선
명제 : 봄길
서체 : 흘림(진흘림)
크기 : 33×104cm
작가 : 산돌 조용선
명제 : 박두진의 해
서체 : 흘림
크기 : 57×135cm
작가 : 해석 김숙예
명제 : 편안하게 살고 싶다
서체 : 정자
크기 : 30X26cm
작가 : 뜨락 김윤자
명제 : 조용선님의 시
서체 : 흘림
크기 : 45X35cm
작가 : 자미헌 박종희
명제 : 마종기님 글
서체 : 판본체
크기 : 37X27cm
작가 : 아름 양희수
명제 : 이채,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서체 : 흘림
크기 : 28×70cm
작가 : 연우 정성옥
명제 : 류선우의 붓
서체 : 흘림
크기 : 60X50cm
작가 : 은솔 조동실
명제 : 순간을 영원처럼
(임영웅 노래)
서체 : 흘림
크기 : 46X44cm
작가 : 박옥 최재연
명제 : 가람 시 길
서체 : 흘림
크기 : 30X45cm
작가 : 들빛 홍은영
명제 : 이해인의 행복
서체 : 흘림
크기 : 48X35cm
이번주는
명절이기에
인사동에는 전시가
거의 없다.
지난해
산돌회 회장님이신
연우 정성옥선생님께서
보내주신 도록을 찾아
기록하여 보았다.
~^^~
첫댓글
우리후배들아~~~
명절 즐겁게 보냈지?
오늘은
2026년 2월 18일
수요일이다.
저녁 7시 30분
명지서법 강습회 있다.
오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