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가 공주를 구하러 가는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를 플레이 하다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목만 보면 '마법의 성'에서 공주를 구할 것 같지만 노래 속 가사를 잘 들어 보면 공주는 '마법의 성'이 아닌 '어둠의 동굴'에 갇혀있답니다. 많은 가수분들이 부른 다양한 버젼이 있답니다.
첫댓글 부드러운 클래식 기타의 선율이군요.즐감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첫댓글 부드러운 클래식 기타의 선율이군요.
즐감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