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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펌글 이슈 뉴스 뭐 이런 호텔이 다 있노 돌아뿐다~~ㅋㅋ
말해II서울 추천 0 조회 1,250 23.09.23 10:53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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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9.23 11:02

    첫댓글 어딥니까? 앞으로 피하게요 ㅋㅋ

  • 작성자 23.09.23 11:08

    유후인 가는길에 있나봐요 ㅋㅋㅋㅋ

    https://youtu.be/Khe-pIA1Les?si=sff1GGCJWtFZFLBA

  • 23.09.23 11:48

    @말해II서울 보고만 있어도 어지럽네요.
    제가 일본에서 살려는 마음을 접은 가장 큰 이유가 이런 것이었습니다 ㅎ
    호텔을 방문하는 손님에게 학습을 요구하다니 ㅋㅋㅋ

  • 23.09.23 11:33

    그렇궁요

  • 23.09.23 11:36

    정말 친절한 직원입니다....이 직원은 다음달에 보일러실로 보직이동 될것같습니다

  • 작성자 23.09.23 11:39

  • 제가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무슨문제가 있는거쥬?

  • 작성자 23.09.23 12:16

    카운터에서 저런 모형으로 가르쳐주는데는 첨 봐서
    전 너무 웃꼈어요 ㅋㅋㅋ

  • @말해II서울 아.. 그냥 일본식 과한 친절인거 같은데 댓글에 학습을 강요한다, 거른다 하길래 제가 이해못하는 무언가 있나 했습니다. 저 모형까지 딴거보니 호텔 내부 지침 같은데..

  • 23.09.23 12:35

    호텔은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글로벌 스탠더드의 이용 방법이 있죠.

    본인들은 친절하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손님이 배우고 익혀야 할 방법이라면
    서비스업의 대명사인 호텔 문화로 볼 때는 실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멀리서 찾아 온 방문객을 세워 두고 저런 설명을 하는것 자체가 시간낭비에 실례일테죠.

  • @하얀나비ll경남 키꽂는 호텔이 일본만 있는것도 아니고 저런 모형까지 뜬거 보면 누군가는 저것도 못해서 로비에 문의하니 저런 procedure를 만든게 아닐까요?

  • 23.09.23 13:00

    @구슬만칩니다ll부산 친절한 안내의 관점에서 보느냐 상식적 방법을 방문객에게 학습시킴으로써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하느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저것을 못해서 로비에 문의'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모든 방문객이 로비에 서서 저 설명을 들어야만 할 정도의 우선 가치가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호텔에 방문한 관광객은 대부분 멀리서 찾아 왔을 것이고 피곤한 상태일 것이라는 전제에 동의한다면
    저런 불필요한 절차를 생략하고 빨리 룸에 들어가서 쉬게 해주는 것이 최선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고요.

    혹시, 룸 키를 꽂아야 방의 불이 들어온다는 사실을 모르는 손님이 있다면 그 사람에 한해서 대응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키 꽂는 호텔이 일본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저런 절차가 한층 불필요한 것이죠. 체크인의 경우를 전제한 것입니다.

    저는 글로벌 스탠더드의 룰을 따르지 않고 본인들의 규칙에 맞추려는 일본의 경직된 문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남기는 글입니다. 서로간의 관점 차이라고 생각하므로 이 정도 밝히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하얀나비ll경남 저랑 생각은 다르지만 말씀 이해 충분히 했습니다. 아주 오래전 온천관광호텔 알바할때 생각보다 저걸 모르시는 손님들이 많아서 클레임(설명을 해줘야 알거아냐!!!) 받은적이 있어서 끄적거려봤습니다.

  • 23.09.23 13:14

    @구슬만칩니다ll부산 네 구슬만칩니다님의 생각 이해했고 저도 동의하는 부분 있습니다.
    일본사람들로서는 최선의 방법이 외국인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지고 불편한 점이 간혹 있다는 취지의 글이고요.

    어떤 것이 우선하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그 부분은 다음 페이지로 넘기기로 하시지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네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 23.09.23 17:36

    저도 구슬만칩니다님과 완전 같은 생각인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른가 봅니다 ^^

  • 23.09.23 18:24

    @고고맨ll광주 체크인의 상황에 한정된 이야기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친절하게 설명해 주면 좋죠 예쁜 누나들이요^^

    일본어 할 줄 아는 사람, 못하는 사람, 첫 방문, 단골, 피곤한 상태...
    다양한 변수들이 있겠죠ㅎ

  • 23.09.23 18:26

    @하얀나비ll경남 그들 융통성 없는것 잘 아시잖아요ㅎ
    근데 신기하게도 저희 형제들에게 물어보니 4형제중 두명은 모르더라는 ㅋ
    세계 여러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라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번거롭게 설명하는것 같으니 담에 혹시 하얀나비님께 똑같은 친절?을 베풀더라도 여유롭고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주심이 ^^

  • 23.09.23 19:06

    @고고맨ll광주 ㅋㅋ 맞습니다.
    아날로그 시대에는 융통성 없는 것이 성실함으로 연결되었는데
    지금은 시대가 많이 달려졌는데도 저러고 있으니 살짝 갑갑했을 뿐입니다.

    전세계인들이 불편하지 않게 쓸 수 있는 카드키로 바꾸는 것이 답일테죠.
    쇳대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그 사용법을 손님들에게 임플란트 이빨 모형같은 것으로 설명하는것 보다는요 ^^

  • 23.09.23 13:40

    설명 해주는거에 친절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이런것도??” 하면서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래서 보통은
    “여기 처음이십니까?”
    “하는 방법 아십니까?”
    라고 먼저 물어보는 곳도 많답니다

    알려주지 않으면 안알려줬다고 불편
    알려주면 알려준다고 불편..
    만국공통같습니다 ㅋㅋ

    예전에 한국에서 치석제거후 모형으로 칫솟잡고 양치하는법 알려주는 치과가 생각나는군요..칫솔질 해보라며 칫솔 쥐어주던데 그 쪽팔림은… 크크크

  • 23.09.23 16:09

    이거 이번에 일본 처음간 동생들 모르던대요 알고있으면 그냥 안다고 하면되죠

  • 23.09.23 18:43

    고쿠라에 퀸즈어쩌구저쩌구 호텔이 저런키더군요..

  • 23.09.23 22:20

    원정다니면서 다양한패턴을 만나봤는데..룸키 대가리꽃는곳.룸키자체를 꼽아서돌리는곳.카드를 꼽는곳.그냥 벽에 있는곳.침대에 스위치가있는곳.리모콘으로 되어있는곳. 에어콘스위치가 벽에붙어있는곳.리모콘으로 조정되는곳.냉장고스위치가 냉장고안에 있는곳..등등 일단 저는 호텔들어가면 스위치찾는 게임 먼저하는듯 합니다 ㅋ

  • 23.09.24 07:06

    난 이런거 조아라하는데 캭!

  • 23.09.24 10:43

    호텔은 아니지만 20대에 모텔에서 일해봤는데 카드꽂아야 불켜지는거 은근모르는사람 많턴데요 ㅎ

  • 23.09.24 11:14

    쇳대 스타일의 키와 카드식 키의 큰 차이는 출입시 쇳대식은 프론트에 맡기는 것을 전제하고
    카드식은 소지하고 다녀도 된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손님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카드식으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지요ㅎ


  • 23.09.25 13:43

    저런 막대키를 쓰는 호텔이 후쿠안에 몇 있습니다요 ㅎㅎ
    넓은 판데기 모양도 있지만 저런 막대 모양도 있어요
    오시는 고객들이 꽃는 위치를 잘 못 찾아서 컴플레인이 많은가 봅니다 ㅎㅎ
    친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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