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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상식] 탁구에서 공식적인 "그랜드슬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대회를 석권한 선수들에게 "그랜드슬램을 이루었다"라고 말하는 경우는 많습니다만, 그 중 어느 것도 공식적인 것이 아니며, 석권했다고 하는 대회들도 사람마다 모두 가지각색입니다. 테니스처럼 정해진 중요 오픈대회 4개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을 때 그랜드슬램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은 탁구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랜드슬램이 무엇인가"라고 묻는 것 자체가 탁구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공식적이거나 모두의 합의가 이뤄진 표현이 아니라 모두가 대충 아무렇게나 적당하게 그랜드슬램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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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30대초반일때 베드민턴동호에서 50대후반회원에게 형님이라고 했다가 야단을 맞은적이있어 탁구로 운동을 바꾸면서 띠동갑나는 회원들에게 형님.누님이란 호징은 쓰지않고 사장님.여사님이란 호칭을 쓰고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는 호칭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부모님 나이인데 형님.누님 하기에는 버릇없은것 갔고.
첫댓글 원하는 대로 해드리세요~형님 누님이 표준이죠..선생님 싫어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저라면 음. . 여자입장서 사모님 하면 너무 나이 많이 들어보이고
누님도 싫고요... 누나 하면서 친근한게 좋아요..
남자분들도 오빠 해주면 좋아하듯이요~~~
친한 분은 무조건 형님이라고 하구요. 저흰 닉네임이 있어 호칭부르기 편하더군요ㅎㅎ
원하시는 대로 하시는게 가장 좋겠죠^^ 저도 30대 중반인데 어떤분은 50대 이신데도 '님'자도 빼고 형 이라고 부르라고도 하시고 어떤분은 닉네임으로 부르라고 하시기도 하시고 하니까요^^
개인취향이죠 어떤분은 형이라 부르라 하고 또 다른 분은 형이라 부르면 아버지뻘인데 형이라 부른다 정색하고....
혈연관계 아닌 이상 삼촌 이모로 부르는 것도 웃기고 사장님 사모님은 경우에 따라 호불호가 있고 선생님이라 부르면 가르친 적 없다고 선생님이라 부르지 말라는 황당한 말도 듣고....
기본적은로 형님 누님에서 친분에 따라 경우에 따라 융통성 있게 불러야 될 것 같습니다 ^^
사장님, 사모님은 더욱 아닌 것 같은데요.....서로 사업상 주종 관계는 아니잖아요
저는 20대 시절 50 전후의 아저씨에게 형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주위에서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본인은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20살 차이나는 대학 후배들뿐만 아니라 탁구장의 고등학생에게도 "형님"이 아닌 "형"이라는 호칭을 듣고 있습니다.
제일 듣기 싫어 하는 호칭은 "사장님", "선생님"입니다.
저는...형님, 누님, 김사장님, 김선생님,김여사님......상황이나 사람따라 다르게부르고있네요... 근데...누님,형님이 제일편하네요...^^
부모님 뻘인 분들께 이름 부릅니다. 헤이 존!!! 토니 한게임 하자! 오늘 잘했어 크리스!
마찬가지로 중딩이 저의 이름을 팍팍 부릅니다 ㅎㅎ
거의 대부분의 경우 형님 누님이지만 실버부로 나오시는 분에게는 선생님 여사님. 그리고 동호회가 있을때 직책이 있는 분에게는 그 직책으로 부릅니다.
대부분의 의견이 형님 누님이시네요.
탁구장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수있을것 갔네요.
같은 동호회회원들간에는 형님누님당연하지만 잘알지도 못하는데 호칭이 애매모해서 올린글이였습니다.
저도 앞으로 많이 참조해서 오해가 없도록 호징을 불려야겠네요.
지금까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선배님은 어떠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