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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띠동갑 이상의 차가 나는 회원들에 대한 호칭
연습벌레 추천 0 조회 1,333 15.02.23 11:4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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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2.23 11:47

    첫댓글 원하는 대로 해드리세요~형님 누님이 표준이죠..선생님 싫어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 15.02.23 11:58

    저라면 음. . 여자입장서 사모님 하면 너무 나이 많이 들어보이고
    누님도 싫고요... 누나 하면서 친근한게 좋아요..
    남자분들도 오빠 해주면 좋아하듯이요~~~

  • 15.02.23 12:36

    친한 분은 무조건 형님이라고 하구요. 저흰 닉네임이 있어 호칭부르기 편하더군요ㅎㅎ

  • 15.02.23 13:07

    원하시는 대로 하시는게 가장 좋겠죠^^ 저도 30대 중반인데 어떤분은 50대 이신데도 '님'자도 빼고 형 이라고 부르라고도 하시고 어떤분은 닉네임으로 부르라고 하시기도 하시고 하니까요^^

  • 15.02.23 14:28

    개인취향이죠 어떤분은 형이라 부르라 하고 또 다른 분은 형이라 부르면 아버지뻘인데 형이라 부른다 정색하고....
    혈연관계 아닌 이상 삼촌 이모로 부르는 것도 웃기고 사장님 사모님은 경우에 따라 호불호가 있고 선생님이라 부르면 가르친 적 없다고 선생님이라 부르지 말라는 황당한 말도 듣고....
    기본적은로 형님 누님에서 친분에 따라 경우에 따라 융통성 있게 불러야 될 것 같습니다 ^^

  • 15.02.23 16:04

    사장님, 사모님은 더욱 아닌 것 같은데요.....서로 사업상 주종 관계는 아니잖아요

  • 15.02.23 17:09

    저는 20대 시절 50 전후의 아저씨에게 형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주위에서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본인은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20살 차이나는 대학 후배들뿐만 아니라 탁구장의 고등학생에게도 "형님"이 아닌 "형"이라는 호칭을 듣고 있습니다.
    제일 듣기 싫어 하는 호칭은 "사장님", "선생님"입니다.

  • 15.02.23 18:13

    저는...형님, 누님, 김사장님, 김선생님,김여사님......상황이나 사람따라 다르게부르고있네요... 근데...누님,형님이 제일편하네요...^^

  • 15.02.23 23:34

    부모님 뻘인 분들께 이름 부릅니다. 헤이 존!!! 토니 한게임 하자! 오늘 잘했어 크리스!
    마찬가지로 중딩이 저의 이름을 팍팍 부릅니다 ㅎㅎ

  • 15.02.23 23:55

    거의 대부분의 경우 형님 누님이지만 실버부로 나오시는 분에게는 선생님 여사님. 그리고 동호회가 있을때 직책이 있는 분에게는 그 직책으로 부릅니다.

  • 작성자 15.02.24 09:22

    대부분의 의견이 형님 누님이시네요.
    탁구장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수있을것 갔네요.
    같은 동호회회원들간에는 형님누님당연하지만 잘알지도 못하는데 호칭이 애매모해서 올린글이였습니다.
    저도 앞으로 많이 참조해서 오해가 없도록 호징을 불려야겠네요.
    지금까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15.02.25 17:23

    선배님은 어떠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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