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 놀고 있는 놈입니다..
다운타운에 있는 큰 레코드가게에서.. 이상한 것들을 팔고 있길래 ...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소장가치가 물론 있는것들이구요..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는 것인지 판단해주세요...
핑크 플로이드 : the dark side of the moon (30 주년 기념) 30주년으로 뭘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함...리마스터인가????
스트라이퍼 : 미국 라이브 (발매한지 2달정도 된것 같음...)
드림씨어터 관련 : LTE2 집... AN EVENING WITH JP&JR..... 싱글(THE SILENT MAN: MADE IN GERMANY)....
메탈리카 : 1~4집 리마스터(요녀석은 한국에서 2만5천원에 판다는 얘기는 들었음: 여기는 환율상 16000원 정도임)
RATM : 라이브 앨범 (미국에서 한거구... 빨간색 표지)
한국 들어갈때 다 사가지고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첫댓글 스트라이퍼 는 잘 모르겠구요 아마 한국에 다 있을듯...드림시어터 싱글은 구하기 어렵지 않나요 ?
다른건 잘모르겠는데... AN EVENING하고 SILENT MAN싱글은 무조건 사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다지 레어라 할만한 물건은 없군요, 핑플 닭사는 총 3개의 리마스터가 있는걸로 알구있고요... 사일런트맨은 국내에서만 못구할 뿐이지, 해외주문으로는 충분히 구할수잇습니다, 어나더데이나 라이싱글정도가 되야지 레어급이죠...
핑플은 잘 모르겠구요. 스트라이퍼,드림씨어터관련,메탈리카 는 다 사오세요. 국내에서 구할려면 시간좀 걸립니다.
스트라이퍼 라이브는 얼만지는 모르겠으나...포노에 19500원 팔고 있습니다..메탈리카 리마스터는 거기가 싼편이군요..
RATM앨범 라센판도 있답니다 한국에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