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판단이 아니라, 잠재력은 존 월이 높고, 환경이 나쁘지만 존 월 역시 지난해에 비해 딱히 나아진게 없는 것도 사실이지요. 워싱턴 경기를 보셨는지요? 7경기로 평가 할 수 없지만 여전히 슈팅능력이나 점퍼에서 개선되지 못한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존 월에게 많은 프리롤을 부여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워싱턴의 팀 메이트 역시 같은 상황입니다. 존 월 역시 오픈 코트에서 동료를 보지 못하고, 동료 역시 존 월의 페이스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또한, 오픈 코트 상황에서 자기 템포를 너무 맹신한 나머지 수많은 샷들을 미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빙을 선택한게 왜 섣부른 판단인지 모르겠네요.
어빙 역시 환경이 안좋은건 마찬가지죠. 현재 26.3분을 소화하며 14.1 득점, 5.3 어시스트, 3.9리바운드로 준수한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빙을 선택한 이유는 어린 나이에 비해 게임 흐름이나 템포를 제어 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또한, 존 월보다 안정적인 리딩능력을 가졌다고 보고요. 물론 요새 1번의 트렌드의 정점이 존 월이지만 개인적으로 어빙이 팀을 구성하고, 조립하기 쉬운 선수라고 봅니다. 그리고 존 월이 15점 16점 하는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의 야투율은 4할 초반에다 매 경기 수많은 야투를 던지면서 얻어낸 상황이니까요. 이게 좋게 말하면 구단의 적극적인 서포팅이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존 월의 팀 메이트가 문
제라면 팀 메이트들 역시 피해를 보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존 월은 현재까지 기록에 가려진 문제점이 많은 상황 이라고 봅니다. 물론 그의 재능이나 잠재력은 어빙이나 루비오보다 높다고 봅니다만. 전 기본적으로 수많은 야투를 던지고 평균 득점이 올라는게 팀 승리와 연결 안되는 상황이라면 결코 대단한 기록이 아니라고 봅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존월을 픽하고 다음이 어빙입니다 루비오? 제가 보기에는 최근 스페인에서의 활약이 기대만큼 아니어서 괜히 픽 날리는거 아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존재했는데 아..그래도 다행히 뻘픽은 아니었네...라는 일종의 안도 이상도 이하도 아니어 보입니다..저역시 루비오의 코트비젼에 놀랍다며 댓글을 달긴 했지만 루비오의 수비력(어린 나이에 수비가 된다는게 강점이었는데 리그에서 보니 전혀..)턴오버와 슈팅력이 개선 되지 않는이상,아 그리고 리그에서 통할 수준의 돌파에 이은 메이드 능력은 이미 갖출 수 없다고 판단되어지는데
여튼 이선수가 수비력과 슛팅력이 개선되지 않는이상(제 관점에서 루비오의 돌파는 이미 낙제점이고 개선될수도 없을것 같고요) 솔리드한 주전급이 아닌 올스타급은 좀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빙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보고 싶네요 대학시절바로후면 당장에라면 존월을 뽑겠지만 어빙을 리그에서 보니 기본적으로 포인트가드의 임무를 제대로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고 그에따른 포텐셜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지기에 존월과의 드래프트 기대치와는 별개로 더 성장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물론 드래프트라면 일단은 존월이지만요
어빙을 선택한부분이 섣부르다는 뜻이 아니였습니다 존월에대한 평가가 2번째시즌 10경기도 안뛴상태에서 너무 박하게 나와서 그부분에 대해 섣부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빙 저도 굉장히 좋은 선수라고 보고있습니다. 제 아이디인 길크리스트 고등학교 선배시절부터 경기 꾸준히 챙겨봤구요. 루비오는 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영건중에 하나이구요.. 월이가 여름에 3점연습 많이했다던데 아직까진 0%... 야투율 이번년도 심각한데 이번시즌 지켜봐야죠 뭐.존월이도 나중에 잘되더라도 웨스트브룩처럼 계속 까이는타입이 될지 로즈처럼 엘리트 포가로 성장할지 저도 궁금합니다^^
Ours//제가 미네팬이라 팬심이 조금 섞였을 수도 있지만 미네경기를 거의 모두 챙겨본 바로는 루비오의 슈팅능력은 우려했던 것보다는 꽤 괜찮다..이런 수준이구요.(물론 시도 자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코트비젼이야 간혹 멘탈이 흔들릴 때 턴오버가 집중되는 것 말고는 정말 수준급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루비오의 돌파능력을 거의 절망적인 수준으로 보시는 것 같은데 돌파해 들어가서 외곽에 와이드오픈 만들어주는 플레이도 좋구요 레이업 올려놓는 모습도 종종 나옵니다. 루키시즌이고 90년생의 포인트가드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저는 충분히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태클이라고 받아들이진 않았으면 합니다
어빙>루비오>월.... 플레이 스타일은 바뀌기 정말 어렵습니다. 월이 좋은 포가가 될 확률보다 야투를 장착해서 아이버슨처럼 될 확률이 훨씬 높아보입니다. 어빙의 경우 폴처럼 클 확률이 꽤나 높이구요.. 루비오는 코트비젼짱 수비 황 뭐 이런 스타일로 굳어질 확률이 큰데 개인적으로 운동능력 만땅에 코트비젼 딸리고 야투 많이 던지는 포가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로즈-폴-데론-론도 순으로 포가순위를 매기는데 웨스트브룩이나 월은 아직 포가로 보기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는것 또한 힘들어보이구요. 서버럭-월은 아예 부족한 외곽을 키워서 전천후 공격수의 완성형으로 크는게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로즈가 엄청난 코트비젼과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를 주어서 현재의 위치에 온것이아니라 코트비젼은 크리스폴이나 데론에게 밀리지만 타고난 운동능력과 야투율 개선, 자신의 단점인 플레이들을 장점으로 변화시켜가며, 그리고 때로는 팀에서 필요하면 고우투 가이가 되주기도하는 그런 능력때문에 현재의 로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전 루비오를.... 루비오라면 닉스를 구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ㅠㅠ
존 월이 이렇게 실망스러울 줄은 전혀 몰랏습니다ㅠㅠㅠ 이것도 단축시즌의 여파일까요
존월은 좀 아니구요..팀에따라다른데 득점원이부족한팀은 어빙.. 득점력좋은 스윙맨 빅맨이있다면 루비오뽑겠습니다ㅎㅎ
전 어빙을 픽하겠습니다.
저도어빙을픽^^
월이.. 올시즌에 한단계 더 성장한 포가가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앗건만....... 아직 극초반이니 믿어봅니다.. 하지만 요즘은 어빙이 끌리네요!
너무 섣부른 판단이 담긴 댓글들이 많네요.존월에게 실망이란단어를쓰다니요.. 지금현재 로스터엔 존월말고 그 누구를 데려다놔도 팀을 이기게 할수없는 팀의 구성입니다. 루키때 16-5-8를 찍으며 로즈보다 스탯상으론 더좋은모습을 보여주었고 2년차인 현재에 워싱턴처럼 답안나오는 팀플레이속에 15-4-7 찍어주고 있습니다. 적어도 블랫치와 크로포드가 정리된다음에 평가를해도늦지않은거같구요. 경기종종보여주는 무리한플레이나 턴오버들은 어떤 스타선수가 됬던 한번씩은 거쳐가는 관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존월을 픽하겠습니다
그런데 답 안나오는 팀플레이의 원인중 한명도 존월이라고 봅니다 다른 포지션도 아닌 포가인 선수에게는 좀 치명적이죠 스스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지금 여러모로 호평을 받는 어빙이나 루비오보다 좋은 위치로 리턴할 수 있을듯 합니다
섣부른 판단이 아니라, 잠재력은 존 월이 높고, 환경이 나쁘지만 존 월 역시 지난해에 비해 딱히 나아진게 없는 것도 사실이지요. 워싱턴 경기를 보셨는지요? 7경기로 평가 할 수 없지만 여전히 슈팅능력이나 점퍼에서 개선되지 못한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존 월에게 많은 프리롤을 부여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워싱턴의 팀 메이트 역시 같은 상황입니다. 존 월 역시 오픈 코트에서 동료를 보지 못하고, 동료 역시 존 월의 페이스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또한, 오픈 코트 상황에서 자기 템포를 너무 맹신한 나머지 수많은 샷들을 미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빙을 선택한게 왜 섣부른 판단인지 모르겠네요.
어빙 역시 환경이 안좋은건 마찬가지죠. 현재 26.3분을 소화하며 14.1 득점, 5.3 어시스트, 3.9리바운드로 준수한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빙을 선택한 이유는 어린 나이에 비해 게임 흐름이나 템포를 제어 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또한, 존 월보다 안정적인 리딩능력을 가졌다고 보고요. 물론 요새 1번의 트렌드의 정점이 존 월이지만 개인적으로 어빙이 팀을 구성하고, 조립하기 쉬운 선수라고 봅니다. 그리고 존 월이 15점 16점 하는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의 야투율은 4할 초반에다 매 경기 수많은 야투를 던지면서 얻어낸 상황이니까요. 이게 좋게 말하면 구단의 적극적인 서포팅이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존 월의 팀 메이트가 문
제라면 팀 메이트들 역시 피해를 보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존 월은 현재까지 기록에 가려진 문제점이 많은 상황 이라고 봅니다. 물론 그의 재능이나 잠재력은 어빙이나 루비오보다 높다고 봅니다만. 전 기본적으로 수많은 야투를 던지고 평균 득점이 올라는게 팀 승리와 연결 안되는 상황이라면 결코 대단한 기록이 아니라고 봅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존월을 픽하고 다음이 어빙입니다 루비오? 제가 보기에는 최근 스페인에서의 활약이 기대만큼 아니어서 괜히 픽 날리는거 아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존재했는데 아..그래도 다행히 뻘픽은 아니었네...라는 일종의 안도 이상도 이하도 아니어 보입니다..저역시 루비오의 코트비젼에 놀랍다며 댓글을 달긴 했지만 루비오의 수비력(어린 나이에 수비가 된다는게 강점이었는데 리그에서 보니 전혀..)턴오버와 슈팅력이 개선 되지 않는이상,아 그리고 리그에서 통할 수준의 돌파에 이은 메이드 능력은 이미 갖출 수 없다고 판단되어지는데
여튼 이선수가 수비력과 슛팅력이 개선되지 않는이상(제 관점에서 루비오의 돌파는 이미 낙제점이고 개선될수도 없을것 같고요) 솔리드한 주전급이 아닌 올스타급은 좀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빙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보고 싶네요 대학시절바로후면 당장에라면 존월을 뽑겠지만 어빙을 리그에서 보니 기본적으로 포인트가드의 임무를 제대로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고 그에따른 포텐셜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지기에 존월과의 드래프트 기대치와는 별개로 더 성장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물론 드래프트라면 일단은 존월이지만요
어빙을 선택한부분이 섣부르다는 뜻이 아니였습니다 존월에대한 평가가 2번째시즌 10경기도 안뛴상태에서 너무 박하게 나와서 그부분에 대해 섣부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빙 저도 굉장히 좋은 선수라고 보고있습니다. 제 아이디인 길크리스트 고등학교 선배시절부터 경기 꾸준히 챙겨봤구요. 루비오는 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영건중에 하나이구요.. 월이가 여름에 3점연습 많이했다던데 아직까진 0%... 야투율 이번년도 심각한데 이번시즌 지켜봐야죠 뭐.존월이도 나중에 잘되더라도 웨스트브룩처럼 계속 까이는타입이 될지 로즈처럼 엘리트 포가로 성장할지 저도 궁금합니다^^
Ours//제가 미네팬이라 팬심이 조금 섞였을 수도 있지만 미네경기를 거의 모두 챙겨본 바로는 루비오의 슈팅능력은 우려했던 것보다는 꽤 괜찮다..이런 수준이구요.(물론 시도 자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코트비젼이야 간혹 멘탈이 흔들릴 때 턴오버가 집중되는 것 말고는 정말 수준급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루비오의 돌파능력을 거의 절망적인 수준으로 보시는 것 같은데 돌파해 들어가서 외곽에 와이드오픈 만들어주는 플레이도 좋구요 레이업 올려놓는 모습도 종종 나옵니다. 루키시즌이고 90년생의 포인트가드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저는 충분히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태클이라고 받아들이진 않았으면 합니다
누구를 픽해도 아직 섯부른 판단일것 같네요.
루비오가 가장 낫지않나요 이중에서.... 루비오-존월-어빙 순이라고생각하는데
19살?20살? 때벌써 국제대회에서 충분히 입증한것같네요
현재로써 코트비젼은 루비오가 최고라고봅니다. 앞으로도 최고일거라고보구요. 하지만 포텐셜을 본다면 존월이 가장 높다고봅니다. 블록뜨고 번개처럼 빠르고 왼손오른손 자유자재로쓰는 운동능력만땅 포인트가드는 로즈,웨스트브룩,존월,,,정도밖에 없을정도로 리그에서 손꼽는다고봅니다. 어빙은 크리스폴같은 타입으로 커주면 좋겠구요.
루비오 나이를 말씀하시는거라면 1990년생입니다. 우리식 나이로 치면 올해로 24살입니다. 그렇게 어린 나이는 아니죠;
90년생이면. .우리식 나이로 23살. 미국나이론 21살..
루비오가 스페인vs미국할때
키드와 매치업했을때 나이를 말한겁니다 그리고 24살이면 엄청 어린나이죠 앞으로 10년은 최정상 기량일텐데
존 월만큼의 업사이드를 가진 선수는 매우 드물죠. 아직은 둘 보다 월에게 기대가 더 크네요.
올시즌 존윌경기는 못봐서모르겠고 루비오랑 어빙경기를봤는데 저라면 어빙을 픽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스타일은 루비오인데 .. 이상하게 제가 좋아하는선수는 존월이에요 .. 뭔가 모르게 정감가고 그렇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포텐면에서도 존월이 뒤질것없다고 생각하기에 아직까진 존월을 믿겠습니다
존 월.
어빙>루비오>월.... 플레이 스타일은 바뀌기 정말 어렵습니다. 월이 좋은 포가가 될 확률보다 야투를 장착해서 아이버슨처럼 될 확률이 훨씬 높아보입니다.
어빙의 경우 폴처럼 클 확률이 꽤나 높이구요.. 루비오는 코트비젼짱 수비 황 뭐 이런 스타일로 굳어질 확률이 큰데 개인적으로 운동능력 만땅에 코트비젼 딸리고 야투 많이 던지는 포가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로즈-폴-데론-론도 순으로 포가순위를 매기는데 웨스트브룩이나 월은 아직 포가로 보기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는것 또한 힘들어보이구요. 서버럭-월은 아예 부족한 외곽을 키워서 전천후 공격수의 완성형으로 크는게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존월이 아이버슨처럼 될 확률은 0%라고 봅니다. 아이버슨은 고등학굣시절부터 스코어러 역할을 담당하는 선수였고 존월은 포인트가드의역할을 꾸준히 해준 선수입니다. 로즈도 2년차에 한국팬들한테 실망했다니 기대에못미친다니 하면서 많이 이야기 나온것처럼 존월도 그 시기를 거치고있다고생각합니다. 존월이 야투를 많이던지는 포가도 아니구요. 팀내 난사전문은 크로포드와 블랫치 영으로도 충분합니다. 위의3명중 존월처럼 피니쉬 좋고 운동능력되고 왼손오른손 자유자재로 쓸수있는 포가는 없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어빙이 크폴처럼 큰다는 가정은 올시즌이 끝나고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로즈가 엄청난 코트비젼과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를 주어서 현재의 위치에 온것이아니라 코트비젼은 크리스폴이나 데론에게 밀리지만 타고난 운동능력과 야투율 개선, 자신의 단점인 플레이들을 장점으로 변화시켜가며, 그리고 때로는 팀에서 필요하면 고우투 가이가 되주기도하는 그런 능력때문에 현재의 로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마찬가지로 월이 아이버슨처럼된다는건 공감하기 힘드네요 ㅎㅎ 전 월과 로즈의 루키시즌을비교했을때 월이낫다고생각해서 월이 로즈보다나을것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올시즌 월을봤을땐.. 로즈를넘길힘들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뭐 시즌초라 아직 지켜봐야될것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포텐은 존월을 보고...스타일은 루비오가 좋고...어빙은 느낌이 잘안옵니다...지극히 개인적입니다.
존월은 아이버슨 같은 스코어러가 아니죠......
존월은 루키때 오히려 퓨어포가스럽다고 해서 의외라고 평가받았던 선수인데 올핸 난사끼 있는 서버럭같은 포가로 보시는군요? 1년만에 플레이스타일이 그렇게 변할 수 있는 건가요?? 저는 워낙 안되는 워싱턴의 상황이 월이를 그렇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