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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번에도 새로운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벌써 열세번째 영화네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닐 암필드 감독의 '캔디'입니다.
히스 레저(댄 역)와 애비 코니쉬(캔디)가 주연이고,
서로 사랑에 빠진 댄과 캔디가 마약을 하게 되고,
사랑만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문제와, 버거운 현실을 아주 사실적이게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두 사람의 소름끼치는 연기로, 더욱 더 가슴이 아프고 아련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역시나 청소년관람불가영화 이구요!
영어로 'Candy'는 마약인 헤로인(heroin)의 은어인데, 상징적인 의미들을 함께 보시면 더 재밌을 거에요~
그렇다면, 프롤로그 -00-편 시작하겠습니다.
(짧음주의)
<Paul Charlier & Paula Arundell - Song To The Siren>









'When I first met Candy,
those were like the days of "juice".
When everything was bountiful,
birds filled the sky, a great kindness flowed through us.'
약에 취한 듯한 댄과 캔디는
뱅뱅 도는 놀이기구를 타고
두사람만의 쾌감을 느낀다.
댄은 사랑하는 캔디를 바라본다.
자신에겐 없어선 안될 Candy.
둘은 너무나도 행복하다.
Candy
캔디
2006.
새로운 영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열심히 캡쳐할께요!
다음화도 기대 많이해주세요
댓글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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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글 캡처하고 설명쓰는데 정성이랑 시간투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폭도 넓어지고 좋아하는 감독도 생겼어요. 같은영화를 봐도 다른생각을 읽을수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항상 짧게나마 댓글 남겼는데 감사하단 말 꼭 하고 싶었어요. 좋은 밤 보내세요 :)
오다음편기대할게용
아 이 영화 되게 좋아하는데..고마워요!
2017년에서 왔지롱ㅎ.ㅎ 잘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