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를 꿈을 갖게된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은 너무나 매력적인 직업인 동시에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한달전 저도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해 "과연 나도 할수있을까 ? 과연 적합할까 ? " 라는
용기 부족한 의구심을 스스로에게 품고 또 되뇌이고 물어보며 한달여 동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주변 지인들께 제게 자질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또 객관성이 조금은 결여된 답을
얻었지요 . 고민 끝에 그래서 아카데미 학원에 계약금 걸어 놓고 11월 17일부터 개강인데 마지막으로 아랑 여러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로 말하자면 얼굴도 지극히 평범 , 언어 적인 능력도 뛰어난 편이 아니고 중 하 정도 실력입니다.
왜 언변이 뛰어난 사람이 있잖아요. 전 그렇지 못하다는 거죠 . 그리고 창의력 부족하고 상상력 또한 부족하고 순발력 또한 부족한 학생입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다량의 책도 읽지 못하였고 소수 특정분야의 소설위주와 신문도 약 6개월 전부터
정독을 하기 시작했다죠 .
왜 필수의 조건을이 있지 않습니까. 국어 시험이나 한문 시험은 공부해서 되는 것이지만 위의 내용들을
보면 오랜시간의 노력이 요구가 되는 사항들인지라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아카데미 학원에서는 이미지는 100점을 기준으로 한다면 95점 이상이 된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상술이라고 생각을 하구요.
주변 지인들께 제가 아나운서 되고 싶다고 했을때 그렇게 험난하고 힘든 길을 왜 선택해서 가느냐
아나운서 준비했다가 공중파 바라보고 시작해서 잘되면 케이블 아나운서 되는 거라고 하더군요 .
기타 노력한거에 비해 여성 아나운서는 수명 또한 짧다고 .
제가 원래 승무원을 꿈꾸다가 아나운서로 전향을 하기 되었지요 .
아나운서가 되고자 하는 이유를 들자면 저 자신을 남들 앞에 보여지는걸 좋아합니다.
이것이 이유냐며 콧방귀를 흥하실 분이 계실진 모르겠으나 대중들께 저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여러 사람을 만나며 그리고 세상사의 뉴스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것입니다. 인생 공부라 하죠. 더불어 평생을 살며 자기 개발을 하고 싶습니다.
어느 직업이든 자기 개발이 필요하겠지만 아나운서는 특히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하기에 이것 또한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이 길~~ 었네요. 주절주절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확고한 결심이 서면 꿈을 목적지를 향해 돌진 할겁니다.
아랑 회원분들에게도 행운이 따르면 좋겠습니다. ^___^
첫댓글 아자아자! :D
모두 시작은 미약했습니다. 가진 조건은 모두 다른 상태에서 시작하지만 노력에 따라 웃는 사람이 갈릴 겁니다!!! 퐈잇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