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1번 보기를 분석하면 조청수륙무역장정은 청나라랑 조선 사이에 맺은 조약인데 그 때는 청나라의 힘이 강해서 일본이 조선을 실질적으로 지배할 수가 없죰 따라서 정치적인 간섭은 청나라에게 넘겨주고 일본은 조선의 경제적인 침투에만 골몰했습니다.그리고 2번 보기에서는 청나라가 임오군란의 진압 이후 조청수륙무역장정을 체결하고 조선의 내정간섭을 위해 재정고문으로 독일인 묄렌도로프를 군사고문으로 청나라 사람 마젠창을 조선에 파견, 임명했답니다.마지막으로 3번 보기에서는 변법적 개화론자 즉, 김옥균 세력이 청나라의 조선에 대한 내정간섭에 반발하여 일으킨 사건이 갑신정변이고욤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이 1882년 임오군란때문에 맺어진 조약인데 당시 어느나라에게도 조선에 대한 지배권은 없었죠. 제물포조약도 거의 돈내놔라 식의 조약이었고.. 조선에 대한 일본의 실질적 지배권이라고 한다면 을사조약때 외교권 뺏기면서 강화된거라고 생각해요.
첫댓글 1번 보기를 분석하면 조청수륙무역장정은 청나라랑 조선 사이에 맺은 조약인데 그 때는 청나라의 힘이 강해서 일본이 조선을 실질적으로 지배할 수가 없죰 따라서 정치적인 간섭은 청나라에게 넘겨주고 일본은 조선의 경제적인 침투에만 골몰했습니다.
그리고 2번 보기에서는 청나라가 임오군란의 진압 이후 조청수륙무역장정을 체결하고 조선의 내정간섭을 위해 재정고문으로 독일인 묄렌도로프를 군사고문으로 청나라 사람 마젠창을 조선에 파견, 임명했답니다.
마지막으로 3번 보기에서는 변법적 개화론자 즉, 김옥균 세력이 청나라의 조선에 대한 내정간섭에 반발하여 일으킨 사건이 갑신정변이고욤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이 1882년 임오군란때문에 맺어진 조약인데 당시 어느나라에게도 조선에 대한 지배권은 없었죠. 제물포조약도 거의 돈내놔라 식의 조약이었고.. 조선에 대한 일본의 실질적 지배권이라고 한다면 을사조약때 외교권 뺏기면서 강화된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