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로 다가오는 봄... 그래서 내 맘이 봄인가... 김지애? 한삼? 뉜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봄처럼 따사롭고 아늑한 곡입니다. 몸뚱이(뒷꽁무니)가 좀 편해지니 내 맘에도 봄기운 깃드는듯~ 사람의 마음이란 육체에 종속된 것... 때로는(?) 그 반대이기도 한... ㅎㅎㅎㅎ
재채기 콧물, 왕선생의 감기기운. 정말 잘 다스려야 하우. 우리집 마누라도 기침감기,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대기실에 감기 환자로 북적였답니다. 왕선생도 초장에 병원 갈 것을 적극 권유하오이다.
첫댓글 동우의 통증이여, out !
미소로 다가오는 봄... 그래서 내 맘이 봄인가...
김지애? 한삼?
뉜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봄처럼 따사롭고 아늑한 곡입니다.
몸뚱이(뒷꽁무니)가 좀 편해지니 내 맘에도 봄기운 깃드는듯~
사람의 마음이란 육체에 종속된 것... 때로는(?) 그 반대이기도 한... ㅎㅎㅎㅎ
재채기 콧물, 왕선생의 감기기운. 정말 잘 다스려야 하우.
우리집 마누라도 기침감기,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대기실에 감기 환자로 북적였답니다.
왕선생도 초장에 병원 갈 것을 적극 권유하오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일교차에 반응한 것 같습니다.
심하지 않아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마스크 잘 착용하니 좋아졌습니다.
몸이 편해졌다니 다행입니다.
여기는 비 내리며 우중충한 날씨.
그래도 봄 기운 스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