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1월 발생한 영국 런던브리지 흉기테러 사건 당시 한 남성이 홀에 전시되어 있던 1.5m의 일각고래의 뿔을 가지고 범인에게 맞서 대형테러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도 하였으며 이에 워싱턴 포스트는 "수세기 동안 유럽인들이 찾아헤매던 유니콘의 뿔이 역사적인 힘을 발휘했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뿔은 길게는 3m까지 자라기도 하며 사실 이건 뿔이 아니라 이빨(엄니 하나가 길게 자람)
17년 5월 캐나다에서 이 뿔로 대구를 후려쳐서(찌르지 않고) 기절시켜 잡아먹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하였다
그 전까지는 암컷에게는 큰 확률로 발현되지 않아 수컷의 외모 경쟁용으로만 사용된다 알려졌지만 이로써 다른 용도로 사용한다는 것도 발견하였다
강한 외모와 달리 속도가 느려 북극곰과 범고래에게 자주 잡아먹히며 뿔의 가격은 금의 20배까지 올라갈 정도로 아주 비싸 현재는 멸종위기 종이다
첫댓글 인간새끼들 저정도 만들 수 있는 기술 있으면서 저것까지 탐내내 ㅋㅋ 어휴 좆간
쟤네는 수영하다 뿔로 친구 궁뎅이 찌르면 걍 서로 그러려니하려나
어떻게 이런 생명체가 다 있노!!!!! 개신기하다
헐 예전에 빙하에서 살아남기 만화에서 본젓 있음
자연 너무 신비ㅙ
일각고래 보면 어릴때 읽은 해저2만리 생각남
다큐에서 본 애들이넹
쟤네 애기들은 어떻게 태어날까 태어날땐 뿔이 없겠지? 날때부터 뿔 있으면 엄마가 넘 아파할듯ㅠㅠ
범고래 존나 다 먹고다녀ㅠㅠㅠ얘네 좀 말려봐라
진짜 너무 신비롭게 생겼어ㅜㅜㅜㅜ멸종되지마 너무좋다
인간은 대체 저걸 어따 갖다 씀
인간놈들 돌았나...
신기하다 이 정도면 지상에 유니콘이 없는게 말이 안되는데
유니콘이 실존동ㅁ ㄹ이고 기린이 상상속 동물이 맞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