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보려했으나...
가족들과 놀러가서 밤에 케이블에서 본 미사에 반해서 오늘 봤네요...
가서 5,6회 보고는 필 와서 오늘 7회 봤습니다.
저에게 딱 맞춘듯한...
아일랜드는 수능때문에 못 봤지만 미사를 봐야겠네요...
딱 제 스타일의 드라마...
영상, 등장인물, 설정 다 제 맘에 듭니다.
러브버드가 좀 아깝지만...
이번에 미사를 보고 러브버드는 재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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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사랑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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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정이는 생방으로 봐줘야죠 태희야 제방으로 때워도 ㅎㅎㅎ
정말 가슴이 찌릿찌릿 합디다..T_T
솔직히 하버드는 걍 김태희만 보면 된다고 생각함..-_- 미사는 스토리도 탄탄하고, 사소한 것까지 손길이 간 화면 구성 등등.. 정말 간만에 수작이라고 생각 됩니다.
요즘 KBS 드라마들의 화면기법이...맛깔스러워 졌더군요. 봉순영이서부터 시작해서 미사까지...스타일리쉬 해용~ +_+
정말 오랫만에 몰입해서 보는 드라마입니다..T_T
미사를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는 ㅠ.ㅠ 갈수록점점더 몰입해가는 드라마 ㅠ,ㅠ 감동 거기다가 수정양 원츄 -_-/
은채아빠는 소지섭이랑 소지섭누나를 직접버린사람으로 소지섭이랑 소지섭누나를 알아보는거고 신구는 그걸목격했는듯
제가 알기로는 이영하가 소지섭 엄마의 고향 오빠인것으로 아는데요... 신구는 기자인데 소지섭 엄마의 비밀을 캐서 아이들을 버린 것을 알게 된다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거 도대체 어떤 내용으로 갈지,,혼란에 빠지게 하네요,,,재밌긴 정말 재밌네요..소지섭의 내면연기가 이렇게 뛰어날 줄은
소지섭 임수정 짱~ 넘 괜찮은 드라마....^^
소지섭 옷빨은 정말 예술...조인성처럼 꽃미남 얼굴이 아닌게 오히려 옷을 살려준다는...조인성도 옷은 잘입는데 얼굴이 워낙 살아서 옷이 좀 죽죠..
이렇게... 열혈팬들이 많으신데.. ㅠ_ㅠ 이제 시청률은 상관 않겠음.. ㅠ_ㅠ 미사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