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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띠방 12월 12일 (목) 출석부 - 지기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유현덕 추천 0 조회 485 24.12.11 23:42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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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11 23:55

    첫댓글 나도 일등을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네요 ㅎ
    유현덕친구
    수고했어요
    명찰은 많으면
    기부해도 되요
    좋은 꿈 꾸세요

  • 24.12.12 00:05

    꿀잠~주무셔~ㅎㅎ

  • 작성자 24.12.12 12:20

    와우~ 부지런한 리본길 친구님이 일등하셨네요.ㅎ
    명찰 모을 생각은 없었는데 어찌 하다 보니 여러 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부는 더 많이 모으면 할 수 있으려나요. 언제나 열심인 친구님의 열정을 응원하면서 건강하길 바랍니다.

  • 24.12.11 23:58

    저도 명찰이 10여개 됩니다.
    자꾸 깜빡 깜빡 하기 때문이지요.
    어떤날은 주머니에 미리 넣어두었다가도
    정작 나갈때는 다른 옷을 입고 나가기도 하니 자꾸 늘어납니다.
    그런데도 또 가끔씩 잊고 나가기도 합니다. 명찰을 아예 잘 때도 걸고 자야 안 잊을것 같습니다..

  • 24.12.12 00:04

    꼭 걸고 주무셔요
    ㅋㅋㅋㅋ 😆

  • 작성자 24.12.12 12:22

    ㅎ 산애 선배님이 명찰을 저보다 많이 모으셨네요. 모범생처럼 꾸준히 카페 활동을 하시니 그리 되었을 걸로 봅니다.

    저도 선배님처럼 바지 주머니에 넣어놨다가 정작 딴 바지를 입고 나가서 명찰 못 챙긴 경험이 있어 잠시 웃습니다.
    명찰 챙기는 것을 자주 깜빡하면서 빼는 것도 잊을 때가 있어서 집에까지 목에 걸고 온 적도 몇 번 있답니다.ㅎ

  • 24.12.12 00:04

    출석부가 일찍 올라오니
    마음이 편안합니다~ㅎ
    모임에서 알듯말듯 닉네임이
    생각이 안날때 명찰을 컨닝하지요
    얼마나 좋은지요
    명찰패용은 의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듯요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요^^

  • 작성자 24.12.12 12:25

    아침에는 눈 뜨자마자 출근 준비로 종종거려야 해서 출석부 쓸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 생각해 낸 것이 자기 전에 미리 올리고 잠자리에 들자였지요.

    나도 명찰 보구 닉을 기억할 때가 종종 있는데 명찰 없는 분의 닉을 다른 사람 닉으로 잘못 불렀다가 서운하단 말을 들은 적도 있네요.
    남은 하루 절반도 즐겁게 보내시길요.ㅎ

  • 24.12.12 01:06

    유현덕친구!!!!
    늦은밤
    당신의 글을 읽으며
    참으로 맛나게
    글을 쓴다는
    생각이 드네.
    당신의 글 만큼이나
    맛깔나고
    좋은 꿈
    꾸시게....

  • 작성자 24.12.12 12:27

    요즘 제일 바쁠 사람이 까치호랑이 친구님일 텐데 출석부까지 남겼네요. 글은 양념 안 치고 재료 본연의 맛을 내면 저절로 맛나게 써진답니다.

    조영남 형이 겸손은 힘들다 했는데 나도 그런가?ㅎ
    그대를 볼 때마다 나도 착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어인 일일까. 모쪼록 건강하고 평화로운 날들 보내셨으면 합니다.

  • 24.12.12 02:26

    유현덕님 쓰신글 처럼 명찰 경험자로서 넘 잼나서 소리내어 웃으면서 한자도 빠짐없이 아주 잘읽었담니다
    정말 글을 맛나게 잘쓰시네요
    난 이시간도 잠을 못이루고 있네요 고운꿈꾸세요~

  • 작성자 24.12.12 12:30

    제가 한참 꿈나라에 있을 때 커피향님이 커피향 같은 댓글을 남기고 가셨군요. 저와 명찰에 관한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님께서 늦은밤까지 잠을 못 이룬 것은 조금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ㅎ
    항상 행복한 날들 되세요.

  • 24.12.12 06:26

    노후엔 재물보다 건강이 최 우선 이지요

  • 작성자 24.12.12 12:31

    언제나 꾸준하게 출석을 하시는 행복남 큰선배님이 바로 범방의 모범생입니다.
    오래 건강하시길 빕니다.

  • 24.12.12 07:12

    오늘이 1212..45년전 그날!!
    요즘은 새벽마다 잠이깨면 핸드폰 부터 봅니다..간밤에 뭔 일 없었나..에휴 어쩌다가 다시 이렇게..ㅠ

  • 작성자 24.12.12 12:33

    우리 남동이 친구가 나라 생각으로 근심이 많은가 봅니다. 모두가 불행해질 치킨 게임으로 가지 않는 이상 조만간 해결점이 나오겠지요.

    맛난 것 먹으며 힘내시길요. 나는 오늘 굴짬뽕 먹으러 갈라 했으나 배달 도시락 먹으면서 출석 답글 쓰고 있네요.ㅎ

  • 24.12.12 07:24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24.12.12 12:36

    마스코트 친구님이 안녕한 것 같아서 마음이 놓입니다.
    비록 세상이 안개 자욱한 오리무중이라 뒤숭숭하긴 하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살려고 합니다.
    친구님도 방긋,,ㅎ

  • 24.12.12 07:32

    출석 하고 출근길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24.12.12 12:39

    바람 친구 잘 지내나요?
    항상 꾸밈 없는 그대 얼굴 볼 때면 내 마음도 평온해진답니다. 건강하게 만나는 날을 기쁘게 기다립니다.ㅎ

  • 24.12.12 11:43

    아직 열어보지 않은
    하루라는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포장을 푸는 순간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범님들^^

    명찰은 자신을 알리는
    최고의 방법 아닌가요.

    잼나는 이야기로
    올려주신 출석부....
    현덕 아우님 수고했네요....

  • 작성자 24.12.12 12:41

    품이 넓은 해강 선배님을 오랜만에 출석부로 뵙습니다. 제가 자주 들어오질 못하니 죄송한 마음입니다.
    여러가지로 카페 활동에 열심이시고 선배님의 넉넉한 마음씀이 저는 참 보기 좋답니다. 날마다 화이팅하는 날이기를 바랍니다.
    건강을 연말 보너스로 드립니다.ㅎ

  • 24.12.12 07:42

    이사람 유비현덕 무사무탈
    잘 지내는가?
    출석부 반갑고 고맙네
    보고싶기도하고 지기님이좋아하는거 하나더있네 개근하는거
    좀 자주봄세 자네에입담이?

  • 작성자 24.12.12 12:43

    ㅎ 창조로 선배님을 두어 달쯤 뵙지 않았더니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늘 동생처럼 생각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 담고 있지요.
    조만간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지기님이 좋아하는 것을 챙겨 놓긴 하겠습니다.
    저도 형님을 자주 뵙기를 바라옵니다.ㅎ

  • 24.12.12 08:51

    글쟁이 유현덕 아우님의
    출석부를 보면서 공감합니다.
    명찰은 나를 알리는 수단이고
    상대에겐 배려이기도 합니다.
    년말이 다가오는데 실감이
    나지않네요.한해를 보내는게
    아쉬움과 미련이 남아서
    그런가 봅니다.우리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도세요.

  • 작성자 24.12.12 12:45

    가을신사 선배님 별일 없으신지요.
    선배님은 개근이셨어도 제가 결석을 하니 얼굴 봰 날짜가 아주 긴 듯 느껴집니다.
    늘 따뜻하게 후배들을 대하시기에 많은 후배들이 선배님을 좋아하는 것 아시지요? ㅎ
    항상 건강하세요.

  • 24.12.12 09:03

    맛갈스런 현덕님의 출석부 수고 많으셨어요
    나도 편하게 오늘도 생존신고을 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을 잘보내는것이 목적이 되였어요
    속이답답하고 소화도 잘안되는것같어요
    답답함 을 풀어줄굿 뉴스가 없으려나 ?

  • 작성자 24.12.12 12:47

    대원 선배님 오랜만입니다.
    예전에 제가 범방 신입이었을 때 어떤 친구가 대원 선배님 칭찬을 입이 마르게 했었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에야 친구의 그 칭찬이 온전히 다가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선배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24.12.12 09:28

    우선 음악이 좋습니다
    오랜 카폐 생활에서 느낌점은

    내가 카페에 가입한지 십년이 넘었다고 하는 분들이 가끔 은 봅니다

    얼마나 오래되었느냐가 중요하지 많습니다
    얼마나. 열성을 가지고 활동 했나 하는것이 중요 하댜고 생각합니다
    현덕이 아우는 가잎한지 얼마안되는걸로 아는데 잘하고 있습니다
    아는것도 많고.

    아마도 5060회원이라면 카폐 명찰온 몇개씩 있을겁니다
    이번에 모임도 잊지말고. 꼭 가지고 나오세요
    출석글. 통해서 안부를 전합니다

  • 작성자 24.12.12 12:49

    첨부한 것은 제가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제가 섹소폰 연주를 좋아하는데 올드랭 사인은 이 연주가 가장 마음에 와 닿더군요. 이맘때즘이면 거의 매일 들어요.
    들어도 질리지 않으니 자꾸 듣지요.ㅎ

    마야 선배님이 큰누이처럼 묵묵히 지켜봐 주시니 범방에 정감이 가고 마음이 놓이곤 한답니다.
    저도 오래 있을 생각이니 선배님도 건강하셔서 오래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좋은 날 되시구요.

  • 24.12.12 10:01

    파랗게 원형 모양의 명찰을 목에 걸고
    걷기나 산행을 할때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어디에서 왔냐는
    질문이 쇄도 하지요 ㅎ

    어떤날은 집으로 돌아가는길 전철안 에서도
    목에 걸린 명찰이 웃음을 짓게도
    하지요
    유현덕 님의 폭넓은 카페활동 정말
    타의 모범이 되지요

    이름없는 보여주기식의 명찰도 근절 되어야겠어요
    ♡♡♡~*

  • 작성자 24.12.12 12:51

    저도 예전에 산행에서 어느 분한테 그런 말 들었지요.
    앞팀은 정상에 오르고 뒷팀은 중간에서 휴식을 하며 앞팀을 기다렸는데 어떤 중년 산객이 명찰을 보더니 저 밑에서 같은 명찰 찬 분들을 봤다며 부러운 눈빛으로,,ㅎㅎ

    본문 사진 속에 리즈향님이 직접 쓴 명찰도 있네요. 리즈향님의 카페 열정 따라 갈려면 나는 한참 멀었습니다.
    계속 그대를 응원 합니다.ㅎ

  • 24.12.12 13:06

    @유현덕 요거이 맞쥬 ㅎ ㅎ ㅎ

  • 작성자 24.12.12 18:11

    @리즈향 딩동뎅~~
    이 명찰 보니 그날 내가 얼마나 리즈님을 귀찮게 했는지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너그러움으로 공수해 준 그 마음 떠올려 봅니다. 글씨도 이쁘구,,ㅎ

  • 24.12.12 10:30

    저도 명찰이
    3개는 되는것 같네요~
    지기님이 명찰패용을
    강조 하다보니
    웃고픈 일도 있었습니다~ㅎ
    지난달말 여행방에서
    중국 장가계로
    단체 해외여행 갔을때
    몇분이 명찰을
    안가지고 나와서
    중국 현지에서
    가이드에게 부탁하여
    카페명찰 사진촬영한후
    복사하여 플라스틱으로
    코팅한후 목걸이
    만들어 현지에서 만든
    즉석명찰 착용하고
    다녔습니다~ㅎ
    저도 기념으로
    하나 받아왔지요~ㅎ
    아래 사진참조

  • 작성자 24.12.12 12:53

    반가운 송암 선배님 안녕하시지요.ㅎ
    언제나 긍정적 생각에다 웃는 얼굴이 참 정감이 가고 보기 좋은 선비님이십니다.

    중국까지 가셔서 우리 카페 명찰이 유명세를 탔으니 대단합니다. 사진 속 명찰이 카페에서 귀한 명찰이니 추억으로 간직할 만하겠습니다.
    선배님 봽는 날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ㅎ

  • 24.12.12 11:35

    유현덕친구님 오랜만입니다!

    지기님 성격이 까탈스러우신가?
    하고 읽어 내려가니…
    누구나 인정하는 설득력 있는 글입니다.
    저도 명찰패용에 찐한 에피소드가 있지만요ㅎㅎ

    명찰은 소속감과
    가교 역할하는데 일등공신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입니다〰💕

  • 작성자 24.12.12 12:56

    앗! 게스트 친구님 엄청 오랜만이네요.ㅎ
    언제나 밝고 쾌활한 그대와 대화를 할 때면 어찌나 에너지가 넘치는지 비타민이 따로 없었지요.

    한참을 못 봤기에 보고 싶기는 하나 건강하게 지내다 보면 얼굴 볼 날이 있을 테지요. 변함 없는 그대가 나는 참 보기 좋답니다.
    일단 우리 건강합시다.ㅎ

  • 24.12.12 12:37

    현덕아우님
    오늘이 출석부 당번이구나 요즘 뜸하게보이지
    않았는데 책임을 다하는 현덕
    아우님 보기 좋아요 그래요 명찰 패용 처음에는 어색 했지만
    지금은 안차면 어색할 정도로 이젠
    패용이 자연스러워
    졌어요 패용이 맞는것이구요

  • 작성자 24.12.12 13:00

    코스모스 누이 잘 지내시나요?
    제가 출석은 못해도 출석부는 써야 하기에 벌써부텀 출석부 쓰는 날짜 잊아뿔가봐서 공책에 써 놓고 기다렸지요.ㅎ

    출석부 쓰느라 어젯밤 잠 자는 시간이 1시간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우리 코스모스 누이 댓글을 보니 보람이 있습니다.
    카페 모범생 선배님은 명찰 챙기는 정성 제가 잘 알지요. 언제나 평온한 날 되셨으면 합니다.

  • 24.12.12 12:40

    지기님이 좋아하는 명찰 목에 걸어보는게 소원인데........
    갖고싶소이다.
    유비.

  • 작성자 24.12.12 13:02

    순한 코알라 선배님 오셨군요.
    범방에 오시면 방장님께서 멋진 명찰을 준비해 주실 겁니다.
    선배님 봽는 날을 기다립니다.ㅎ

  • 24.12.12 19:44

    출석~!
    늘 건강하시기를요~^^

  • 작성자 24.12.12 20:10

    스콜라 선배님 잘 지내시지요?
    선배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운 밤 되세요.ㅎ

  • 24.12.12 23:07

    유현덕 아우님!
    글을 참 맛가롭게 쓰시네요^^
    오늘은 특별히 하는 일은 없었던것 깉은데
    괜시리 바빠서 이제야 들여다보다가
    문득 출근부의 글을 읽다가 아우님의
    맛가로운 글 맛에 매료되어 모른척 나갈수가 없어
    작은 흔적 내려놓고 나갑니다^^

  • 작성자 24.12.13 22:20

    지금에서야 매력 선배님 댓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보통 11시 넘으면 잠자리에 드는 편이라 이제서야 확인을 했네요. 출석 체크라고 하기에는 다소 민망한 답글이지만 양해 바랍니다.
    모쪼록 평온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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