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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0년 8월 18일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1,198 10.08.18 05:3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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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18 05:37

    첫댓글 아멘! 신부님 께서 잘 알아 듣게 말씀해 주시니 이해가 갑니다. 하루 일일 노동자이 임금....정말 주님의 사랑이 넘쳐 흐름니다. 감사 드립니다.

  • 10.08.18 05:40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18 05:54

    정의로운 주님의 깊은뜻을 감히 어찌 이해하겠습니까? 주님께서 정해놓으신 삯?
    주님의 공평하신 뜻 이해하려합니다.신부님 감사히 묵상 글 읽고갑니다 행복 하십시오.

  • 10.08.18 06:46

    감사 합니다

  • 10.08.18 06:58

    네 감사합니다.

  • 10.08.18 07:17

    우리에게헤아릴수없는은촣을내려주시는하느님께정성을다하며감사드리는삶안에서거저주신선물~그저감사드립니다~하느님참으로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십시요

  • 10.08.18 07:20

    신부님 방송을 들으면서 오늘도 힘차게 시작을 합니다~~

  • 10.08.18 07:46

    "제가 하는 말들이 부드럽고, 제 모든 태도가 온화한 것이 되기를 원합니다. 제 영혼이 오직 축복이 되는 생각들만을 섭취하기를 원합니다. 모든 험담과 비판에서 제 귀를 닫아 주십시오. 제 말이 오직 선만을 드러나게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무엇보다 먼저 제 모든 만남이 선의와 기쁨으로 이루어지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언제나 당신의 현존과 당신의 사랑을 증거하게 해 주십시오." // 평등!!! 신부님 강론처럼 잃어버린 양 한마리가 그리고 늦게 온 일군이 저라고 생각하면...... 하느님은 정말 평등하시고 사랑가득한 분이라 생각하겠지요. //오늘도 감사히 모셨고 감사히 들었습니다.

  • 10.08.18 07:57

    음악과 함께 ...신부님의 음성을 들으니 오늘도 왠지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 10.08.18 07:57

    늘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의 판단과 뜻에 따르겠습니다.

  • 10.08.18 08:22

    모두가 똑 같으다면 참 재미 없을 듯 합니다. // 저도 손님 대할 때 하려구요. ''감사 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 10.08.18 08:46

    하느님의 판단안에서 보이지 않는 감사로 오늘하루도 시작합니다. 아멘~~~

  • 10.08.18 09:16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아멘!!

  • 10.08.18 09:58

    신부님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08.18 10:02

    아멘! 감사합니다.

  • 10.08.18 10:11

    신부님, 고맙습니다..^^* 저에 대한 모든 판단을 하느님께 맡기고..제게 주어지는 것은 주님의 사랑임을 알아 크게 감사를, 주어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저의 부족함으로 알고 더 나음을 위하여 노력하거나 저보다 못한 이들에게 돌아간 것으로 여기며 햇볕 한 줌, 바람 한 자락.. 하찮은 풀 한 포기에도 주님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 있음을 깨닫도록 하겠습니다..

  • 10.08.18 10:56

    아하~드뎌 오늘에서야 신부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군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신부님의 깨우침에 정말 고맙습니다. 전 정말 이 복음에서 이해가 잘 되지않았는데 제가 너무 부족하고 모자라서 그런가? 하곤 누구에게 묻지도 못했는데 오늘 신부님의 강론 말씀에서 명쾌한 답을 얻은 것같아 정말 기쁩니다. 하느님께선 1시간 밖에 일하지 않은 사람도 하루를 살아가야 하므로 하루 생계비를 주셨군요. 하느님만의 사랑 공식! 인간의 머리론 도저히 따를 수 없음에.... 저도 주님의 입장에서 한 번 더 바라보고 실천하겠습니다. 신부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10.08.18 11:26

    +아멘. 저도 포도밭주인을 이해하지 못한 투덜거리는 일꾼이었습니다. 아~ 오늘 드디어 머리가 깨이며 왜 그러셨는지 알았습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과연 주님의 그 크신 뜻...

  • 10.08.18 11:44

    맞습니다. 하느님은 불의를 저지르신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것으로 하느님께서 하고싶으신 일들을 하신것입니다. 우리 입장에서 배려하시고, 하느님을 찾아온 사람들을 뿌리치지 않으시고 품삯을 합의하여주십니다. 하느님께서 자신의 양떼를 돌보시는 방법이시지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기회를 주시고요. 그 공평함을 제가 누리고 있고 필요한 것을 받고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꼴찌일때는 첫째가 될 수 있는 희망으로 살고, 첫째라는 느낌이 들때는 금방 꼴찌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독서의 나 이제 내 양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는 주님의 말씀 꼭 간직합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를 외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18 11:52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 맘속에 깊이 새기어 행동으로 실천하는 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18 12:06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 10.08.18 12:13

    감사합니다.

  • 10.08.18 12:1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른사람을 질투하거나 시샘하지 않게 예쁜 맘 주세요. 아멘

  • 10.08.18 13:09

    감사합니다*^^*

  • 10.08.18 14:22

    ^^ 감사합니다. ^^

  • 10.08.18 16:05

    감사합니다,

  • 10.08.19 01:3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Deo gratias !!!! 신부님께도 감사드리구요 모든사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0.08.19 08:26

    아침에 눈만 뜨게 해주셔도 감사하다고 아침기도하지요. 감사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30년을 신앙생활해도 주님의 은혜를 못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과 몇 년만에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에 감사하다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주여 주여 한다고 너희가 모두 천국에 들어가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 오늘도 묵상하며.... 신부님 감사합니다. 하루 세번 아침, 점심, 저녁 꼭 감사합니다. 세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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