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뻐라하는 나리가 피었어요
그런데 다 어디로 도망갔는지 딱 한송이만 보여주네요
진한 향기가 솔솔
압지 백합들이 피어납니다
제라늄이 계속 예쁘게 피우고있어 한컷
칸나가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분홍칸나도 샘내듯 핍니다
네송이 다피어 한컷
이웃집에 벨가못이 예쁘게 피네요
이웃 장미들도 한컷
델피늄 진핑크를 주문했는데 요렇게 하양이가 피네요
내 핑크 내놔~~~
오늘은 비예보가 있어 선선하니 좋네요
산가고픈데 내리 이틀가서 하루 휴식해야합니다
산 안가는게 더 힘들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첫댓글 예쁜꽃들 사진 감사하며 즐감합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백합은 심어놓은 장소에서 조금씩 옆으로 옆으로 옮겨가서
몇년이 지나면 다른 곳에서 그것도 줄기가 점차 가늘어져서
여러 송이 피던 아이가 딱 한송이로 피게 되지요.
올해는 새싹이라도 나왔는지 살펴봐야겠네요.
꽃지고나면 화분엎어 흙을 갈아줄까봐요
@초아(서울) 화분에서 크는 아이였군요.
꽃이 지고 줄기가 마르고 난 후 가을에
새로 분갈이를 하셔야 구근이 제대로 충실해 지거든요.
충실한 구근으로 겨울나기를 하고 나면
내년 봄에는 충실한 줄기에 꽃이 여러개 큼직하게 필겁니다.
아! 분갈이에 얕은 거름을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거름을 많이 하면 독성으로 뿌리가 상할 수 있습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빨강나리가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울집은 도망간줄 알았는데
한송이가 폈어요
아주 곱고 예쁩니다
모두모두 아름다워요
출석합니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였네요.
다녀갑니다.
출석합니다
ㅎ 그래도~~~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