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늘 배고픔에 굶주려 있고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는 그들에 비하면
우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은 사람들인지 반성합니다..
출처: 목사님♡사모님 건강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전도사명
첫댓글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고맙군요. 다시 뒤돌아봅니다.
코끝이 찡해지는.........
야릇 하네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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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군요. 다시 뒤돌아봅니다.
코끝이 찡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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