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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 일단 모발이 상하는 이유 3가지를 먼저 알아봤습니다. ^^ 1) 모발관리는 곧 두피관리이다? 헤어스타일리스트 김정한씨는 “모발에 윤기가 없다는 것은 두피 관리가 안 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한다. 두피는 머리를 감고 30분이 지나면 땀과 피지가 분비되기 시작한다. 물기와 섞인 땀과 피지는 불쾌한 냄새를 만든다. 모발과 두피가 젖은 상태로 돌아다니는 것은 건강한 머릿결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샴푸는 모발에 맞추고 컨디셔너는 두피에 맞추는 식이다. 모발이 [건성]이라면 세정력이 약한 샴푸를 택하고, 두피가 [지성]이라면 세정력이 센 컨디셔너를 택해야 한다. 머리를 매일 감았는데도 저녁쯤 돼서 두피에 기름기가 끼면 지성, 머리를 감은 날 저녁이 되어도 푸석푸석하고 기름기가 없으면 건성이다. 헤어살롱을 찾으면 더욱 정확하게 모발과 두피 타입을 확인할 수 있다. 2)습관만 바꿔도 머릿결은 좋아진다? 1. 강한 직사광선은 피한다 ※나의 헤어 건강을 체크하는 셀프 테스트※ 모발 끝과 뿌리 비교하기 후광 테스트 밀가루 테스트 머리카락 잡아당기기 돌돌 말아 물속에 넣기 4)두피 상태에 따른 특징 5)윤기나고 찰랑찰랑한 머릿결 만들기 2. 비듬을 퇴치하자! 3. 윤기 나는 머리카락 만들기! 6)촉촉한 머릿결을 위한 음식 2.머리카락빠지고 비듬이 심할때 구운밤송이 가루바르기 3.지성비듬에는 복숭아잎 달인물 7)촉촉한 머릿결을 위한 마사지
알로에
녹차
청주
마요네즈
다시마
바나나 꿀 팩
다시마 팩
우유 팩
와인 팩 ※ 정말 그럴까 ? ▶샴푸 횟수는? ▶거품은 많이 나야 좋은 걸까? ▶물의 온도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 ▶머리는 말리고 자야 하나? ▶내게 맞는 샴푸는 어떤 걸까? ▶린스는 꼭 해야 하는 걸까? ▶트리트먼트 제품은 어떻게 사용해? ▶머리 말릴 때 꼭 지켜야 할 것 ▶가장 안전한 드라이 방법은? ▶비누로 감는 게 더 좋은 건 아닐까? ▶트리트먼트와 린스의 차이는? step. 샴푸는 두피에 ! 린스는 모발에 ! step 모근을 향해 찬바람으로 드라이 ! 혈행을 좋게하는 브러싱 부스스에서 부드럽게 하는 트리트먼트 모발건강푸드 10) 여름철 모발관리법 * 모발 보호 *해수욕후 샴푸 모발 * *영양공급* * 자외선차단 * 여름철 모발의 건강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탈모 1 .탈모예방은 어떻게 !!!!! 금속제 브러시가 좋다 - 플라스틱빗은 건조한 모발에 정전기를 일으킬수있으므로 금속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들 1 .냉이 : 냉이, 쑥, 달래 등 봄나물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모발이 건강해지고 두피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기는 탈모에 도움이 된다. 4. 검은콩 : 검은콩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특히 말초혈관의 혈행을 좋게 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해준다. 검은콩을 꾸준히 먹으면 백발과 탈모의 예방은 물론 경우에 따라선 발모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5. 석류 : 석류에 들어있는 에스트로겐은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 머리카락에 영양공급이 원활해지도록 하여 탈모나 백발의 예방에 효과가 좋다. 6. 계란 :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계란에는 비타민 H의 일종인 비오틴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오틴은 지방과 단백질의 대사를 도와 탈모를 방지하고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하여 윤기를 더해준다. 비듬, 건선, 지루성 피부염에도 좋다. 7. 녹차 : 녹차 잎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이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 3.탈모예방식생활 1) 지방과 단백질은 식물성 식품(콩, 두부, 깨, 견과류 등)에서 취하고 동물성 식품을 멀리한다. 2)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을 멀리한다. - 또한 식품을 가공하다 보면 기 기능상 필요로 하는 각종 식품첨가물들 3) 원물에 가까운 식품, 원형을 알아볼 수 있는 식품을 선택한다. 4) 녹황색 야채류,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5) 해조류, 어패류를 많이 섭취한다. 6) 맵고, 짜고, 단 음식은 피한다.
일단 미용적 요인 , 환경적 요인 , 심리적요인으로 나누어봤습니다.
미용적 요인 - 열드라이어 , 스트레이트파마 , 스타일링제품 , 염색등은 아름다운 머리모양을 만들기위해 대부분 시도하는것들. 그러나 이러한 물리적 , 화학적 자극은 머리카락을 손상시켜 푸석푸석하고 잘 끊어지게 만든다.
환경적요인 - 자외선 , 강한바람 , 대기오염과 같은 자연환경도 건강한 머릿결의 적. 자외선과 대기오셤은 머리카락에 불필요한 금속물질을 침전시키고 , 필수 아미노산 구조와 멜라닌색소를 심하게 손상시킨다 . 특히 아시아 지역은 유럽고 미대륙에 비해 금속침전물이 17배 많은상태
심리적요인 -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에 EK르면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심리적안정을 얻기위해 손으로 머리를자주만진다. 이와 같은 습관은 머리카락사이의 마찰을 가져와 머릿결을 상하게 만든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름다운 머릿결을 위해 알아야할 것들을 자세히 나열해볼까요?
남성들의 비듬 문제는 머릿결과도 맞닿아 있는 경우가 많다. 비듬은 모발이 아닌 두피의 기름기 때문에 생긴다. 머리를 감을 때 깨끗이 씻어내지 않기 때문인데, 이런 경우 모발은 물론 두피 건강에도 좋지 않다. 모발과 두피에 먼지가 많다고 생각되면 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을 해주는 게 좋다. 샴푸를 쓸 때에는 손에서 거품을 먼저 낸 뒤 두피에 문지르지 말고 모발만을 씻어준다. 손톱이 아니라 손끝으로 마사지하듯 씻어주는 것은 기본.
물의 온도도 중요하다. 지성이면 체온보다 약간 높게, 건성이면 손을 댔을 때 미지근할 정도의 미온수로 닦아낸다. 물 온도가 높을수록 유분을 많이 제거하기 때문이다.
머릿결을 상하게 하는 대부분의 행동은 젖은 모발과 두피를 말릴 때 일어난다. 먼저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비벼 물기를 닦아내지 말고 톡톡 두드려서 물기를 없앤다. 이후 미용실에서 하듯이 손가락으로 젖은 머리를 들어올리고 헤어 드라이어로 두피를 먼저 말린 뒤 모발을 말린다. 두피에서 모발 끝 방향으로 말린다.
얼굴을 씻을 때처럼 마무리는 찬바람으로 해야 윤기가 증가한다. 머리를 말릴 때 전용 에센스나 로션 등을 모발 끝에 발라주는 것도 좋다. 또 머리를 감은 뒤 트리트먼트제를 바르고 비닐캡이나 뜨거운 수건으로 감싸 10분 정도 후에 헹궈내는 것도 방법. 아침보다 잠자기 전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노폐물이 없는 깨끗한 상태로 잠을 자면 모발과 두피의 피로를 잠재우기 좋기 때문인데, 이때에도 두피와 모발을 완전히 말린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이어서 머릿결 좋아지는 샴푸 요령과 두피 상태에 따른 특징을 알아볼게요.
3)머릿결 좋아지는 샴푸요령
햇빛에 노출된 피부에는 신경쓰지만 머릿결의 손상은 잊기 쉽다. 모발은 피부처럼 눈에 띄게 멜라닌 색소가 변하지 않기 때문. 그러나 자외선은 머릿결의 케라틴 단백질을 변형시켜 머릿결을 상하게 한다.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는 강한 열이나 직사광선을 피해야 한다. 젖은 머리를 사우나에서 열처리 하는 것도 모발을 상하게 하는 지름길. 손상을 입은 모발은 부드럽게 세정해주는 약산성 샴푸를 사용하고, 여기에 모발의 PH밸런스를 회복시켜 주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해주면 좋다.
2. 매일 머릿결 따라 빗질한다
빗질과 머리 감기도 중요하다. 빗질은 자주하되 머릿결을 따라 해주는 것이 좋고, 머리를 감을 때는 두피에 심한 자극을 주지 않아야 한다. 특히 머리를 감을 때 두피 곳곳을 지압하듯 마사지하며 오염물질을 씻어내는데, 감는 시간은 1분이면 충분하다. 곱슬머리나 파마머리는 찬물로 헹구고, 샴푸 전 50~100회 정도 빗질을 해주면 윤기 있는 모발을 만들 수 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셀프 테스트 후 머릿결이 상했으면 기능성 샴푸&로션으로 제대로 관리하자.
머리카락 한 가닥을 뽑아서 끝부분과 뿌리 부분의 굵기, 색상, 광택을 비교해본다. 이때 모발 뿌리 부분이 끝부분보다 얇다면 모발이 손상됐다는 뜻. 또한 모발 끝부분의 색상이 뿌리보다 연하다면 모발의 멜라닌 성분이 손실됐다는 신호다.
밝은 램프를 머리 뒤에 두고 거울에 빛이 반사되지 않도록 한 뒤 거울 앞에 선다. 이때 거울에 머리 주위로 후광이 보이면 머릿결이 건강하지 않다는 경보.
접시에 밀가루를 담아놓고 머리카락 끝부분에 밀가루를 묻혀본다. 손상된 머리카락일수록 밀가루가 많이 묻어나는데, 손상된 머리카락은 표면이 울퉁불퉁해 밀가루가 많이 묻는 것.
팽팽하게 머리카락을 잡아당긴 뒤 감기는 모양을 살펴본다. 건강한 머리는 나선 모양으로 감기는 데 반해 손상된 머리는 잘 감기지 않고 쉽게 끊어진다.
머리카락을 돌돌 꼬아 물속에 넣어보면 머릿결의 상태를 확연히 알 수 있다. 건강한 머리는 탄력이 뛰어나 빠르게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반면 손상된 머리는 본래 상태로 돌아가는 데 시간이 걸리고 탄력도 떨어진다
두피의 종류도 피부못지않아요 !
피부도 건성과 지성등 개인별로 그 타입이 각각 다르듯 머리카락속에 묻혀있는 두피 또한 매우 다양한 타입을 지니고있습니다. 피부관리와 마찬가지로 두피를 관리하기에 앞서 자신의 두피가 과연 어떤상태인가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일 ! 다양한 두피의 타입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건성 - 두피에 유,수분 분비가 원활하지못해 건조하며 푸석푸석한 느낌이 든다.
정상 - 두피가 청백색의 우유빛을 띄는 정상적인 상태로 두피표면에 각질이 없이 깨끗하다.
모공이 열려있어 영양분 공급이 원활하게돼 탄력있는 머릿결을 유지할수있다.
지성 - 피지분비가 과도하거나 모공 주위에서의 피지분비가 원활하지못하여 생기는 유형으로 두피부분의 피지가 각질이나 비듬등과 엉켜 모공을 막으므로서 피지가 역류하고 그로인해 염증 및 탈모를 일으킨다.
1. 빗질로 윤기 있게 찰랑거리는 머릿결 만들기
두피가 부드럽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 모발도 건강하게 잘 자랍니다.
머리의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 모근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빗질입니다. 빗질 자주 안하면 모근이 약해져 머리 잘 빠진데요~ ^^
머리를 빗을 때는 먼저 폭이 넓고 끝부분이 둥근 빗을 선택한 후 양쪽 귀 옆에서 시작해
정수리쪽으로 올려서 빗어 줍니다. 뒷부분도마찬가지로 목 부분에서 시작해 정수리쪽으로올려서 빗어주며, 매일 저녁 각 부분마다 10회 정도씩 반복합니다.
비듬에는 소금마사지가 좋다.
머리를 감은 다음 소금을 두피에 뿌리고 손으로 골고루 마사지 한 다음 따뜻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또, 녹차영양제를 공급해주면 좋다.
우선 달걀 노른자에 녹차가루차를 섞어 팩 재료를 만들고, 빗을 이용해 이것을 머리 전체에 골고루 바름 다음 머리에 타월을 두르고 비닐모자를 쓴 뒤 30분쯤 지나 녹차 물로 헹구어 내면 좋다.
머리카락에 윤기가 나게 하려면 마요네즈를 손바닥에 약간 덜어 그 손으로 머리카락을 매만져 마요네즈가 머리의 피부 속까지 스며들게 한다.
그 다음 머리를 빗고 30분쯤 타월을 두르고 있다가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이와 같이 두 세 번만하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게 된다.
1 . 머리카락거칡 비듬이 있을때 홍차로 마사지
머리카락갈라지면서 비듬이 심할 때 효과가 있다
홍차1큰술에 150ml의 물과 청주50ml를붓고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충분히 끓입니다
홍차의 색이 충분히 우러나면 이것을 가제에 적셔 머리카락과 두피에 발라 골고루 맛사지한후 미지근한 물로 헹구어 낸다. 그러면 머리카락이 반짝반짝윤이나면서 비듬이없어진다
머리가자꾸빠지고 비듬많아 걱정!
밤송이 10개구해 알맹이빼고 겁질만 벗겨둔다
밤송이 껍질프라이팬에 굽고 연기가 나기시작하면 불을 끄고 뚜껑덮은체 식혀 가루내기
이가루를 참기름 1캅에 고루개어 1~2티스푼씩 두피에 바르고 뜨겁게 적신 수건으로 머리를 감싼후 20분쯤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헹구어 냅니다
비듬이 없어지고 머릿결도 고와지면 빠지머리카락이 다시날정도로 효과적이다
복숭아잎달인물로 머리카락과 두피를 씻으면 머리카락에 윤기가 나면서 머리카락이 잘빠지지않게되고 두피에 생기는 끈적한 지성비듬도 말끔히 치료할수있다
복숭아잎 30장에 물 500ml를 붓고 끓여 반으로 줄면 가제에 걸러 즙을 받아서 머리카락과 두피에 바른다
그런다음 뜨겁게 적신수건으로 2분정도 머리를 감싼후 따근한 물로 씻는다
일주일에 한번이면 충분!
집에서 조금만 손품을 팔아도 머릿결이 좋아질 수 있다. 마사지는 대개 두피 건강에 좋고 팩은 모발에 영향을 준다. 단 모발을 위한 팩은 내용물이 잘 씻겨지지 않고 모공에 남으면 두피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마사지할 때에는 대개 두피에 바른 다음 10분 정도 두드리거나 문지른 뒤 깨끗이 씻어내야 하고, 팩은 모발 끝 위주로 바르고 15∼20분 정도 있어야 한다. 올마다 기왓장 쌓아 놓은 것처럼 결이 있는 모발이다 보니 팩을 할 때에도 두피에서 모발 끝 방향으로 발라줘야 한다. 뜨거운 수건으로 감싸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알로에는 경직된 두피를 이완시켜 준다. 알로에 겉 부분을 잘라내면 알로에 특유의 끈적거리는 점액이 나오는데, 이 점액을 화장 솜에 묻혀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하고 10분 후에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녹차는 지성 두피에 효과적이다. 녹차 1큰술에 물 1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다. 탈지면이나 화장 솜에 묻혀 모발과 두피에 골고루 마사지한다. 
청주는 두피에 촉촉함을 준다. 머리를 감은 후 반컵 정도의 청주를 머리 전체에 붓고 두피를 부드럽게 문지르듯 마사지한다.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궈낸다. 
우유
우유는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각질을 가라앉혀 준다.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 반컵을 화장 솜에 묻혀 머리를 톡톡 치듯 마사지해 준다. 마사지 후 10분 정도 그대로 둔 후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죽염
죽염은 두피의 피지를 감소시킨다. 머리를 감은 후 젖은 상태에서 죽염을 두피 전체에 발라주고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마사지가 끝나면 따뜻한 물로 헹군 후 차가운 물로 다시 헹궈 두피를 조여준다. 
잘 끊어지는 모발에 좋다. 마요네즈 세 스푼과 요구르트 반 병 또는 달걀 노른자 한 개를 섞는다. 머리를 깨끗이 감아 물기를 적당히 제거한 뒤 두피 속까지 꼼꼼히 바르고 약 20분 뒤 깨끗이 씻어낸다. 
지나치게 굵거나 뻣뻣한 모발에 좋다. 다시마 가루와 요구르트를 잘 섞는다. 감기 전에 모발에 꼼꼼히 바르고 20분 정도 지난 뒤 두피 부분에 다시 한 번 꼼꼼히 바르고 약 10분 뒤 씻어낸다. 
힘없이 가는 모발에 좋다. 바나나를 곱게 으깬 뒤 꿀을 넣고 잘 섞는다. 머리를 감고 물기를 닦아낸 뒤 모발에 잘 바르고 약 20분 뒤 씻어낸다
8)촉촉한 머릿결을 위한 천연헤어팩

따뜻한 물을 세숫대야에 4분의 1정도 담은 다음 벌꿀을 머리에 골고루 발라서 마사지한다. 3분 정도 있다가 헹구면 머릿결에서 반짝 반짝 윤기가 난다. 
홍차레몬린스
홍차 잎을 우려내서 세숫대야에 붓고 레몬즙을 넣어 린스를 만든다. 샴푸를 한 다음 머리끝부터 시작하여 홍차 성분이 머리카락에 스며들도록 한 다음 가볍게 헹구어 낸다. ![]()
다시마를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 끈적끈적한 점액질 용액을 만든다. 다시마 우린 물과 맥반석 가루를 잘 섞은 다음 머리에 고루 발라 마사지한다. 랩으로 감거나 비닐 헤어 팩을 쓰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우유를 바른 다음 30분 후에 가볍게 물로 헹구어 주거나 우유 500ml와 달걀 흰자 2개를 잘 섞은 다음 머리에 바르고 비닐 캡을 씌운다. 10분 정도 있다가 따뜻한 물에 가볍게 헹구어 낸다. 
와인 한 컵에 계란 노른자를 넣고 노른자가 잘 풀어지도록 젓는다. 샴푸로 머리를 감은 후 계란 노른자가 섞인 와인을 머리에 고루 바른 다음 15분간 비닐 캡을 쓰고 있다가 따뜻한 물로 깨끗이 헹군다.
흑설탕 에센스
물 1L에 흑설탕 500g을 넣어 약한 불에 넣고 걸쭉한 기름 상태가 되었을 때 식혀 에센스를 만든다. 먼저 샴푸로 깨끗이 씻은 후 흑설탕 에센스를 두피에서 머리카락 끝부분까지 잘 발라 문질러주면 된다. 스팀 타월로 머리를 감싸고 5분 정도 있으면 성분이 침투되어 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9)☞ 머리결 좋아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사항들
※머릿결 사수를위해 해야할일
다듬지않고 기르는 것 : 긴머리를 기르는 중이라도 한달에 한번은 상한부분을 자르면서 길러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젖은 머리 빗질 : 젖은 머리는 조직구조가 느슨해져 상당히 약해져있는 상태. 빗질은 건조후에 한다.
뜨거운 드라이어 : 뜨거운 바람은 큐티클층을 열어 모발을 손상시킨다. 자연건조가 최고.
모발이 젖은채로 잠자기 : 젖은 머리에는 곰팡이균 , 세균이 번식하기쉽다.
파마머리빗질 : 엉켜있는 큐티클층이 잘려나가 모발이 손상되기 십상. 손가락으로 쓸어내려 정리한다.
무리한 다이어트 : 머리카락도 피부. 다이어트는 머리카락의 단백질이 빠져나가게만들어
탄력과 윤기를 떨어뜨린다.
장시간 자외선 노출 : 얼굴에 선블록을 바르는 것처럼 머리카락에도 자외선 차단제품을 바르거나 모자를 가려줄 것
▶브러싱은 왜 하지?
빗질은 두피의 혈행을 자극해서 모근을 튼튼하게 해주는 가장 기초적인 손질법. 보통 두피의 영양분이 머리카락까지 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1백 번 정도 브러싱을 하는 것이 적당하다. 머리 감기 직전에도 브러시로 머리를 한번 빗어주는 것이 좋다. 앞쪽에서 뒤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의 순서로 해준다. 이때 빗은 끝이 둥글고 매끄러운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는 것은 머릿결 손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절대 삼가도록 하자.
정상적인 머리카락의 경우엔 보통 이틀에 한 번씩 샴푸하는 것이 좋다. 피지 분비량이 많아 금세 끈적이는 사람은 매일 감아도 좋다. 하루에 2번 샴푸는 좀 많은 편. 두피의 피지를 너무 제거해서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거나 비듬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머리의 불순물이 거품에 묻어 떨어지므로 거품은 충분한 것이 좋다. 이때 머리 위에 샴푸를 바르고 거품을 내려고 하지 말고 손에서 충분히 거품을 낸 다음 머리 구석구석에 바르는 것이 좋다. 풍부한 거품과 함께 두피를 마사지한다는 느낌으로 손가락을 퉁기듯 가볍게 쥐었다 놓는 것이 좋다.
머리 감을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7℃ 정도가 정답. 손을 대보았을 때 약간 따뜻한 정도면 OK.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에 남아 있어야 할 기본 유분기마저 제거된다.
피부가 잠자는 동안 영양을 받는 것처럼 머리카락도 마찬가지. 특히 젤이나 무스 등을 바른 상태로 그냥 자면 머리가 손상될 수 있다. 단, 감고 자더라도 꼭 말리도록 하자. 젖은 상태로 자면 머리카락이 서로 엉켜 큐티클층이 상하기 쉽다.
매일 머리를 감아도 저녁 때 기름기가 돈다면 지성모발. 이런 경우엔 정상모발용 샴푸와 린스를 사용한다. 반대로 머리를 감은 날 푸석푸석해진다면 건성타입. 손상모발용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퍼머나 염색 등 화학적인 자극으로 머리카락만 건성타입으로 변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라면 정상모발용 샴푸와 손상모발용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린스는 머리카락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 따라서 매일 감아도 머리에 기름기가 도는 지성모발이 아니라면 린스는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머리카락 중에서 가장 손상되기 쉬운 머리끝 부분을 위주로 마사지하듯이 사용하도록 하자. 되도록 두피 부분에는 린스 성분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자. 또 린스는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씻어내지 않고 머리에 남아 있는 린스 성분은 비듬, 탈모의 원인이 된다.
트리트먼트제는 손상된 머리에 영양분을 공급해주고 머릿결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1주일에 한 번 정도로도 충분하지만 머리 손상이 심할 때는 매일 해주는 것이 좋다. 트리트먼트제는 샴푸 전에 하는 것과 나중에 하는 것 2종류가 있다. 트리트먼트제를 바를 때는 머리끝부터 시작해서 두피까지 전체적으로 스며들도록 한다. 랩이나 헤어팩을 두르고 10~15분 후에 깨끗이 헹군다. 단, 지성인 사람은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머리는 젖은 상태에서 가장 약하다. 따라서 머리를 비비면서 말리는 건 절대 금물. 큰 타월로 전체적인 물기를 제거한 후 작은 타월로 톡톡 두드리듯이 나머지 물기를 제거하도록 하자. 또 추운 날 젖은 머리로 외출하는 건 머릿결 손상의 직접적인 원인. 아무리 바빠도 머리를 완전히 말리고 나가도록 한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의 구성 성분인 단백질을 파괴하기 쉽다. 젖은 상태에서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면 이중으로 모발을 손상시키는 격. 먼저 머리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다음 반드시 20cm 이상의 거리를 두고 드라이어 바람을 쐬도록 한다. 마지막에는 차가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마무리하면 헤어 스타일을 오래 고정시킬 수 있다.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뻣뻣해지고 윤기를 잃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엔 마지막 헹굼물에 레몬이나 식초를 조금 떨어뜨리면 부드러워진다. 그러나 비누는 일반적으로 강한 세척력 때문에 머리가 건조해지기 쉽다. 따라서 머리카락에 잘 맞는 샴푸를 골라 쓰는 것이 더 좋다.
트리트먼트나 팩 제품은 머리 안에 부족한 단백질이나 유분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린스는 머리카락 표면을 얇게 코팅해서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따라서 팩은 머리카락과 두피에 골고루 하는 것이 좋고 린스는 손상된 머리카락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린스만으로 머리 상태에 문제가 없다면 특별한 헤어케어가 필요하지 않다. 푸석푸석한 느낌이 심하다면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한다.
* 찰랑 거리는 머릿결 만드는 특별 노하우 *
피부는 엉망인데 그 위에 두 꺼운 메이크업을 하면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것처럼, 푸석거리는 머릿결이라면 아무리 멋진 헤어 컬러와 스타일링으로도 전혀 빛나지 않는다. 멋진 헤어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기본은 바로 매끈하고 찰랑거리는 머릿결! 똑같은 제품과 기구로 누구나 만져보고 싶은 머릿결을 만드는 헤어 숍 원장님으로부터 그 비법을 들어보았다.
샴푸는 손바닥에 동전 크기만큼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낸 후 머리카락부터 씻어낸다. 일시적인 코팅 효과를 내는 컨 디셔너는 두피에 닿으면 두피 모공을 막아 두피 질환이나 비듬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머리카락 끝부분에만 바른다. 긴 머리의 경우 굵은 브러시로 빗어주면서 컨디셔너를 바르면 엉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컨디셔너 대신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이때 스 팀 타월을 이용하면 효과는 두 배.
샴푸 후에는 보드랍고 흡수가 잘 되는 타월로 모발 전체의 물기를 톡톡 두드리듯이 제거한 다음 드라이로 살짝 말려주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은 후 타월을 덮어둔 채 오래있는 것도 삼가 자. 드라이어를 사용할 때는 머리카락을 살짝 들고 드라이어 입구가 모근을 향하도록 한 다 음 밑에서 위로 말린다.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 켜 윤기 있는 머릿결을 만들어주는 브러싱. 두피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 비듬을 제거하지만 잘못된 브러싱은 모발의 큐티클층을 손상시켜 모발에 치명적인 해를 입힌 다.
샴푸 후 모발을 가볍 게 말린 다음 적당량의 트리트먼트 제품을 모발에 바르고 2~3분 후 따뜻한 물로 헹구어낸 다. 부스스한 머릿결이라면 캡을 쓰고 15분 정도 놔둔 후 부드럽게 빗질을 해주면 더 효과 적. 1회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지성모발은 제품이 두피에 닿지 않 도록 주의한다.
모발은 단백질로 이루 어져 있기 때문에 커피, 담배, 콜라, 달거나 맵고 짠 음식, 라면 등의 가공식품은 머릿결의 적. 대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파슬리, 딸기, 시금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시마, 미역, 해조류, 우유, 치즈 등도 모발에 윤기를 더해주는 음식.
마지막으로 여름철 모발관리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바캉스철 모발관리법이 따로있다는데 ?
장시간 자외선에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그런데 건강한 머릿결도 여름철 뜨거운 태양 아래 직접 노출되면 피부 못지않게 큰 손상을 입는다. 머리카락이 건조하고 거칠어지며 , 표면의 케라틴조직이 손상돼 푸석푸석해집니다.두피또한 머리카락에 의해 어느정도 보호되긴 하지만 , 피부와 마찬가지로 자외선에 의해 탄력을 잃고 건조해져 모발에 효과적으로 영양을 공급하지못하게된다.
머리숱이 적은 사람은 두피에 자외선이 직접 닿아 탈모를 촉진할수도있습니다.
바다에 들어가기전에 헤어크림을 바르면 유분이 모발을 코팅,변색을 막아줍니다.
해수욕후에는 반드시 샴푸를 해 짠물을 씻어낸다. 소금기 때문에 건조해지므로 손상의 원인이 됩니다.
바캉스 후에는 영양공급을 위해 이틀에 한번꼴로 프로틴이 배합된 팩을 해줍니다.
강한 자외선에 의해 모발의 손상을 줄이기위해 모발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줍니다.
여름에는 세균 때문에 탈모가 촉진된다는데 ?
다른계절에 비해 여름철에는 두피에 기름과 각질이 많아져 세균이 훨씬 빨리 성장 , 번식하기 때문에 탈모를 촉진할수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탈모촉진의 원인인 두피의 세균을 없애기 위해서는 머리를 자주감아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책이죠. 머리숱이 적은 이들은 머리카락 빠지는 것을 두려워해 머리감는 것을 주저하는 경향이 있지만 , 오히려 머리를 자주감아 두피에 쌓인 노폐물이나 비듬 과다지방 박테리아등을 제거해 탈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샴푸는 저녁에 하고 완전히 말린후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낮동안의 땀과 분비물이 두피에 장시간있게되면 탈모로 연결될수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머리감는 법이 따로 있다던데 ?
여름철에는 땀이 많이 나 두피는 고온다습하지만 모발은 직사광선의 영향으로 건조해지기 때문에 탈지력이 약한샴푸를 사용해 머리를 감는 것이 탈모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단 샴푸는 하루일과를 모두 마친후에 저녁에 하는 것이 좋으며 샴푸후 머리카락을 완전히 멀리는것도 중요하죠. 샴푸후 컨디셔너나 린스와같은 모발보호를 위한 기능성 제품을 머리카락 끝 부분에 충분히 발라준뒤 마사지를 해주어 모발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기위해선 스팀트리트먼트가 제격이죠. 샴푸와 린스후 트리트먼트를 머리에 골고루 발라 30분쯤 타월로 감싸두고 샤워를 하거나 시간을 보내는게 핵심입니다.
탈모예방법과 탈모예방에 좋은 음식(식생활,식이요법)들을 알아봤습니다 ^^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머리 피부의 자극과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와 청결한 모발 , 피부관리도 필요하다. 염색이나 파마 , 무스 , 스프레이 , 헤어드라이어도 머리카락에 부담이 가지않을정도로 사용한다.
깨끗하게 머리감기 -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두려워 머리감기를 주저하는 사례가 많다.
하지만 머리피부에 쌓인 노폐물 , 비듬 , 지방 , 박테리아 등을 없애려면 머리를 자주감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을때는 모발의 성장주기에 따라 빠질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다. 일주일에 최소 2~3회는 감아줘야한다.
모발상태에 맞는 샴푸사용 - 지성두피에는 높은 세정력과 적은 컨디셔너성분을 함유한 것이 좋다. 건성두피와 손상된 모발에는 낮은 세정력과 높은 컨디셔너성분을 함유한 것이 좋다.
자연건조바람으로 말리기 -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면 모발에 필요한 수분까지 증발시켜 모발손상을 가져온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경우 자연건조후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잠을 자면 머리카락이 서로 뒤엉켜 상하기쉽다.
잦은 파마와 염색 삼가야 - 모발에 자극을 주고 모근에까지 나쁜영향을 줄수있으므로 피한다. 스프레이 , 젤 , 무스등 제품도 모발에 손상을 주는 화학성분이 있기 때문에 너무 자주 사용하지않는다.
일단 시작된 탈모는 쉽게 회복되지 않고 모근마저 없어지게 되면 더욱 재생이 불가능하게 된다.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탈모에 좋지 않은 술과 담배를 끊고 모발이나 두피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검은깨와 검은콩은 모발에 아주 좋으니 반드시 챙겨 먹도록!
2. 호두 : 호두의 풍부한 단백질은 뇌뿐만 아니라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이기도 하다. 호두의 단백질과 비타민B1, E의 작용으로 모발이 건강해지면서 윤기를 띠게 되고 피부와 혈색도 좋아지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3. 다시마 : 다시마, 미역 등의 해조류에는 발모를 촉진하는 요오드, 글루타민산,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일정량을 매일 먹으면 탈모고민을 덜 수 있다.
탈모는 어느 한가지 원인에 대한 대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난제입니다. 그것은 탈모가 워낙 다양한 원인에서 기인하고, 그 진행과정중에 여러 가지 원인이
중첩되어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시간이 흐를 수록 탈모상태가 점차 고착화된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의 탈모원인에 대한 일차적 대응과 더불어 식생활 조정을 통한 일상의 노력이 습관으로 자리잡으면 점차 점차 여러분의 탈모고민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탈모 예방 뿐 아니라, 건강의 기본은 영양의 고른 섭취와 정기적 식사입니다. 편식하지 않고 일정한 생활패턴을 유지하시되, 아래의 내용에 유의하여 식습관을
변화시키십시오.
4.탈모예방 식이요법
탈모 예방 뿐 아니라, 건강의 기본은 영양의 고른 섭취와 정기적 식사입니다. 편식하지 않고 일정한 생활패턴을 유지하시되, 아래의 내용에 유의하여 식습관을 변화시키십시오.
- 단백질과 지방은 머리카락의 구성요소 또는 생성과정에 관여하는 주된 성분
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분을 동물성 식품에서
취하다 보면 탈모를 촉진시키는 포화지방을 같이 섭취하게 되므로
좋지 않습니다.
- 가공을 많이 할 수록 식품은 본래 그것이 가지고 있던 다양한 영양성분들이
파괴되어 결국 탄수화물과 지방만이 남게 됩니다. 이것을 정크푸드라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비만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인공색소, 인공향료, 방부제, 보형제 등등)이 자꾸 추가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의 섭취는 사실상 우리 몸에는 불필요하거나 해를 끼칠 수 있는
것들입니다.
- 자연상태의 각종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집에서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우리 고유의 식탁은 아주 모범적인 예입니다.
- 플라보노이드류, 안토시아닌류 등의 천연색소, 각종 비타민류가 생리활성
또는 탈모예방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바닷물에 용해되 있는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 맵고 짠 음식은 고혈압등 여러 가지 성인병을 유발하며, 당뇨와 고혈압은
탈모를 일으키는 대표적 성인병입니다.
- 단음식은 탈모인자의 발현을 촉진합니다. 
[ 탈모예방에 좋은 음식 ]
(1) 콩류(특히 검은콩), 두부 등 식물성단백질 식품
(2) 깨류(특히 검은깨), 콩류, 호두 등 필수지방산
(3) 해조류 (김, 미역, 다시마)
(4) 각종 과일과 야채류 (사과, 포도, 복숭아, 배, 밤, 토마토, 시금치, 버섯, 파,
생강 등)
(5) 현미 등 도정을 덜한 곡류
(6) 기타 : 녹차(플라보노이드), 마늘(아라신)

[ 탈모에 해로운 음식 ]
(1) 인스턴트식품 (라면, 햄버거, 피자, 돈까스 등)
(2) 커피, 담배, 콜라
(3) 맵고 짠 음식
(4) 흰설탕, 흰밀가루, 흰쌀
(5) 단음식 (설탕,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6) 육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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