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통하는자님의 답변글에 대한 답변
애통하는자님의 글
6. 살후 2:1~4절에 의하면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휴거가 있을수 있는가?
사실... 이 답변을 쓴 목적이 이부분을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1번부터 5번까지에 대한 답을 전혀 몰라도... 6번 문제에 대한 답만 알수 있다면... 휴거를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만 확실히 알면... 환난전 휴거가 너무도 확실함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장하는 자세가 아닌... 분별의 수준으로만 답을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문제는... 데살로니가 전후서의 배경과 씌여진 목적만 정확히 파악해도 답이 나온다고 분별합니다...
살전의 말씀은 이세상에서 새롭게 거듭난 성도의 상태가 어떠한가와 그 성도가 가져야할 마땅한 소망(휴거)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살후의 말씀은 이미 원수(거짓교사)의 악의적인 공격에 의해서 소멸되어져가는 소망(휴거)가 보호를 받아야할 필요가 있기의 씌여진 말씀입니다...
살전에서는 이제 갓 우상에서 빠져나온 성도들은... 세상으로부터 극심한 환난과 핍박을 당하고 있었습니다(바울이 당했던것과 같이)... 그러한 가운데서도 수고와 인내가운데서 그 믿음을 지키고 있었고... 마게도냐와 아가야 뿐만이 아니라 각처에 믿음의 소문이 퍼져나갔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부분을 너무나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이 끔찍한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도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보여준 수고와 믿음의 원동력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림이였습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은 장차 나타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실 분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1:10절에서 "강림하심"과 "노하심에서 우리는 건지시는"...이 두 표현이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강림하심"은 살후2:1절에 동일한 의미로 나오는 것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간단히 말해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을 통해서 이 끔찍한 핍박과 환난을 벗어나게 될 날만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이 휴거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였지... 경고의 메시지가 결코 아니였음을 분명히 알수가 있습니다...
이 핍박과 환난중에서 겨우 버텨가는 성도들(이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고백 자체가... 세상으로부터 목숨을 잃게되고,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가족으로부터 버림받고, 모든것을 다 포기해야 한다는 각오였습니다)에게... "휴거가 일어나면 너희중에 신실한 자들만 휴거가 되고... 육신적인 그리스도인이나 초신자들은 남게되어서 전무후무한 환난을 통과해야 한다... 그 연단을 통해서 정금같이 나와야 한다... 너희 믿음의 수준이 14만 4천안에 들어야 한다"...
이게 상황에 맞는 해석인가요? 바울이 이렇게 가르쳤을까요? 이제 막 우상에서 벗어나서 거듭난 성도들이 계시록을 알았을까요?... 당장에 닥친 환난과 핍박을 견뎌내며 믿음을 지켜내는 것도 벅차고 힘든데... 만약에 위의 가르침이 가르쳐졌다면 그후는 말하지 않아도 알수가 있겠죠?
이들에게 주의 강림하심(휴거)가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였을까요? 아니면 절망의 메시지였을까요?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4장 13~18까지 살펴봐도... 18절 말씀에 보는바와 같이... 서로 위로하는 목적에서 휴거를 말씀하셨음을 확실히 알수가 있습니다...
5장에서도... 너희(데살로니가 성도)에게는 휴거가 도적같이 이르지 않는다... 반면에 저희(핍박하는 세상)에게는 결코 피할수 없다... 라고 대조를 하시면서... 휴거는 교회를 핍박받은 세상의 불신자들에게 임하는 진노의 심판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제 문제가 되는 살후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2장의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이부분을 정확히 해석하기 위해서는 살전의 말씀은 물론... 살후 1장과 2장의 배경 및 전후 문맥을 정확히 살펴봐야 합니다... 그러면 확실한 답을 내릴수 있습니다...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2:1절의 "예수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2:2절의 "주의 날"의 차이입니다...
2:1절의 강림하심은 휴거를 말씀하는 것이고... 2:2절의 주의날은 휴거후의 대환란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살전에서 보는바와 같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주의 날"을 심판의 날로 생각하고 배웠습니다... 구약에서는 주의 날을 자주 언급하는데요... 어둠의 날이요 전대미문의 심판의 날이며 인간에게 시련의 날로 표현되고 있습니다(이사야 13장, 요엘2장, 아모스 5:18)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끔찍한 핍박을 받고 있었고... 이 "주의 날"에 그동안 자신들을 끔찍이도 핍박했던 세상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진노의 복수를 해주시는 날이라고 믿고 배웠습니다...
그 근거는... 1:6~9절에 확실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6절에 너희로 환난받게 하는 자들에게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니...
"하나님께서 환난으로 갚으시는 이들"이 어떤 자들이죠?
8절에 첫째로 하나님을 모르는 자... 둘째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부분의 말씀이... 휴거후의 대환란은 불신자들에게만 쏟아지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임을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시는 말씀중의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지켜본바와 또한 앞으로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계시록 3장까지의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받는 환난과... 어린양의 진노로 표현되어지는 7년대환난은... 확실한 차이가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받는 환난은 상급이 목적이고... 세상이 받는 환난은 징벌이 목적이 목적입니다...
그리고 또한 계시록의 이기는자는 교회임을 분명히 알수가 있습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요일5:4,5
우리는 약하고 실패할 수밖에 없고 질수밖에 없을지라도... 예수그리스도는 강하시고 성공할 수밖에 없고 이길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승리자이신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실패와 상관없이 세상을 이긴자로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결코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은... 주의 강림하실때(휴거) 그동안 받았던 환란의 댓가로 안식을 받고... 그후에.. 주의 날이 이르러서(대환난) 성도들에게 환난과 핍박을 가했던 세상에게 환난으로 갚으실 하나님을 ...믿고 소망하고 서로 위로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2장에서 이를 설명해 주십니다... 바로 거짓교사들이 등장한 것입니다...
이 거짓교사들은 현재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세상으로부터 겪고 있는 끔찍한 환난을 이용해서...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이 거짓교사들은 성도들에게 미묘하게 악한 가르침을 주었는데요... 곧 주의 날, 그 두려움의 시간들이 이미 임했다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2:1절의 예수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은 지나가고... 2:2절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가르친것입니다... 주의 날이 "가까이 왔다"가 아니라... "이미 이르렀다"... 즉 "이미 임했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휴거는 이미 지나갔고... 너희는 주의 날인 대환난기에 들어갔다고 가르쳤다는 뜻입니다... 다들 이 부분이 이해가 가시겠죠?
@@@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요... "주의 날"은 환난기간을 말씀하신 것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이해되야 3절의 말씀이 풀립니다... @@@
3절 말씀을 미혹하지 말라고 시작하십니다... 누군가가 너희들(데살로니가성도)에게 주의날(대환난기간)이 이미 임했다고 미혹하더라도 넘어가지 말아라...속지 말아라... 그 이유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이런 말씀입니다... <<< 그동안의 전후 문맥을 살펴본 결과... 이 말씀의 뜻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에는 휴거가 일어나지 않는 다는 말이 아니라...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에는 "대환난"이 임하지 않는다는 뜻임을 명확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배도하는 일이 있고"... 이 부분은 두가지 분별입니다... 교회가 휴거되고 or 사람들이 믿음에서 돌아서고... 이 두가지로 분별할 수 있지만... 둘중에 어떤 것으로 분별하더라도... 교회의 휴거 후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고...>>> 그 후에 대환란이 임한다는 말입니다... ("배도"를 믿음에서 돌아섰다는 의미로 분별하더라도... 교회가 휴거되었다면 이땅에 더이상 믿는 자들이 없어지기에... 모든 사람들이 믿음에서 돌아선 상황이 되는것이지요...)
바울은... 5절에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때에 이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라고 책망하면서... 6절~ 8절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합니다...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중에서 옮길때까지 하리라 그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리라" 6~8절
7절의 막는 자는 성령님으로 분별을 하기도 하지만... 더 정확한 표현은 교회입니다... 교회는 성령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2:1,2,3절을 상황과 문맥에 맞춰서 정확이 풀어내면... 6,7,8절은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2장 6,7,8절 말씀을 풀자면... 적그리스도가 이미 활동을 하고있고 또한 나타나려는 것을 교회가 막았다 >>> 교회(막는자)가 휴거되어 올라가면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 >>> 예수그리스도께서 지상재림 때에 불법의 사람을 죽이시고 폐하신다...
이렇게 거짓교사에 의해서 소멸되어져가던 데살로니가교회의 소망을 바로 세워줍니다... 그리고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지금의 믿음을 지킬것을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상당히 길었지만...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처했던 상황들과... 전후서 전체의 문맥을 정확히 살펴본다면... 살후2:3절의 말씀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후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말씀이 아니라...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후에 환난이 시작된다는 말씀임을 확실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교회는 그전에 휴거가 되구요...
이 부분이 해결되면... 전삼년반 후삼년반에 대한 부분들도 자연스럽게 풀리겠죠?
이 부분만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목숨값으로 사신 교회의 위치와 가치가 무엇인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이 어떠한가... 교회의 유일한 소망은 무엇인가.... 이 부분들만 살펴봐도 환난전 휴거가 확실함을 알수가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당했던 환난과 핍박을 오늘날의 교회도 동일하게 받고 있습니다... 사단이 그 방법을 바꾼것 뿐입니다... 오히려 초대교회 시대보다 오늘날의 교회가 사단의 공격에 의해 더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부요함을 생각해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문제의 논점에서 벗어나는 부분이니깐...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글을 쓴것은 주장하기 위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단지 모임의 분별을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이런 분별도 할수 있구나... 이렇게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분들은 형제모임의 분별이 마치 사단의 가르침이다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분도 계시는데요...
카페 주인이신 하토브님께서도... 초대교회의 전통을 이어온 모임은 플리머스 형제단이라고 확실하게 말했습니다... 플리머스 형제단이 사단의 가르침을 따랐다면... 하나님께서 형제모임 가운데 역사하셨을까요?
제 말은 형제모임이 다른 모임보다 우월하다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다만...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초대교회의 발자취를 따라서...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무리가 형제모임이
라는 것입니다...
아울러서... 분명히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답변을 달았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니 비방은 하지 말아주세요...
저희 모임의 분별이 이렇다... 이것입니다...
이 글에 달린 질문이나 반론에 대해서는 일절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몫이구요... 저는 휴거에 대한 토론은 이만 하겠습니다...
이 카페의 목적중 하나가 휴거에 대한 분별을 연구하자이기에... 휴거에 대한 토론은 당연히 하시는 것이구요... 다만... 형제모임의 분별이 어떻게 잘못되었네... 사단이 어찌했네... 이런식의 비방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하토브 답변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환난전 휴거론자들이 어디서 부터 떨어졌는지를 주목하고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휴거론자들이 주로 근거로 삼는 말씀들이 바로 이 데살로니카 전서와 후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 엄청난 신약교회 전체의 휴거를 성경의 두어줄에서 다르게 해석될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는 다의적 해석이 가능한 구절들에서 도출해냅니다. 이제 살펴봅니다.
(애통하는자님 글)
이 하나님의 아들은 장차 나타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실 분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1:10절에서 "강림하심"과 "노하심에서 우리는 건지시는"...이 두 표현이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강림하심"은 살후2:1절에 동일한 의미로 나오는 것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간단히 말해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을 통해서 이 끔찍한 핍박과 환난을 벗어나게 될 날만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이 휴거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였지... 경고의 메시지가 결코 아니였음을 분명히 알수가 있습니다...
(하토브 답변)
여기서 주 예수의 강림에 관하여 데살로니카 교인들은 환난전이니 환난후이니 어떤 개념이나 제한을 갖고 기대한 것이 아니라 막연하게 악인들을 징벌하러 오시는 메시야가 오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고 믿었고 기다린 것입니다. 살전 1장 10절은 강림하심은 바로 그러한 주 메시야의 강림하심을 말하는 것으로 환난전 휴거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것을 근거로< 신약교회 모두가 휴거된다> 하는 교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수많은 이단들도 얼마든지 그런 교리를 만들수 있습니다. 노하심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라는 말씀은 그분이 강림하실 때 적그리스도 짐승들을 물리치시고 악인들을 형벌하시는 날, 그날에 그들을 구출하시는 것으로 해석되기에 충분합니다. 그분은 그들을 노하심으로 죽이시고 짐승과 거짓선지를 불못에 던지실 것입니다.
따라서 이 글이 환난전에 휴거시킨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애통하는자님 글)
이 핍박과 환난중에서 겨우 버텨가는 성도들(이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고백 자체가... 세상으로부터 목숨을 잃게되고,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가족으로부터 버림받고, 모든것을 다 포기해야 한다는 각오였습니다)에게... "휴거가 일어나면 너희중에 신실한 자들만 휴거가 되고... 육신적인 그리스도인이나 초신자들은 남게되어서 전무후무한 환난을 통과해야 한다... 그 연단을 통해서 정금같이 나와야 한다... 너희 믿음의 수준이 14만 4천안에 들어야 한다"...
이게 상황에 맞는 해석인가요? 바울이 이렇게 가르쳤을까요? 이제 막 우상에서 벗어나서 거듭난 성도들이 계시록을 알았을까요?... 당장에 닥친 환난과 핍박을 견뎌내며 믿음을 지켜내는 것도 벅차고 힘든데... 만약에 위의 가르침이 가르쳐졌다면 그후는 말하지 않아도 알수가 있겠죠?
이들에게 주의 강림하심(휴거)가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였을까요? 아니면 절망의 메시지였을까요?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토브 답변)
초대교회에서 특히 데살로니카 교인들에게 있어서 환난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환난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에 대하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셔서 이미 오셨는데 왜 구출되지 않고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데살로니카전후서를 쓸 당시에는 요한계시록이 아직 쓰이지 않았으며 14만4천만 휴거된다는 말도 없었습니다. 데살로니카 사람들은 휴거라는 개념보다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환난당하고 있었기에 새로운 환난이 온다는 것에 대해서 별로 아는 바도 없었지만 그것이 특별한 것도 아니었으며 다만 주 예수께서 언제오시느냐가 문제였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애통하는자님의 답변글은 14만4천만, 일부만 휴거될 것이라고 그들이 들었다거나 계시록에 대해서 알고 어떤 생각을 가졌다고 해석하는 것은 서신서들의 기록 순서로 볼때 사실과 판이하게 다른 해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사도 바울은 14만4천인만 휴거된다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사도 요한에게만 계시되었고 그 계시는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카전후서를 쓴지 40년 이상 지난 다음에 쓰여졌습니다.
데살로니카인들은 바로 환난전 휴거를 기다린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그분앞에 모임을 기다리고 있었으며 그것은 주님의 재림하심에 달려 있었습니다. 그것을 살후 2장은 질서정연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점에서 애통하는자님은 논점을 헛짚고 계십니다.
(애통하는자님의글)
또한 4장 13~18까지 살펴봐도... 18절 말씀에 보는바와 같이... 서로 위로하는 목적에서 휴거를 말씀하셨음을 확실히 알수가 있습니다...
5장에서도... 너희(데살로니가 성도)에게는 휴거가 도적같이 이르지 않는다... 반면에 저희(핍박하는 세상)에게는 결코 피할수 없다... 라고 대조를 하시면서... 휴거는 교회를 핍박받은 세상의 불신자들에게 임하는 진노의 심판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하토브 답변)
위로의 말씀을 데살로니카 교인들에게 하는 방법은 환난전에 휴거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히 오신다고 하면 됩니다. 데살로니카 인들에게 있어서 환난은 특별한 것도 아니었지만 단지 그것이 언제 끝날지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주 예수님만 오시면 환난은 끝나기 때문에 그것을 학수 고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살전 4장 13-18절은 마태 24장 29절 -31절 상황과 일치합니다.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이며 그것은 환난후를 의미합니다. 살전 4장 18절 이후에 대환난이 개시된다는 말씀도 없고 적그리스도 짐승이 집권하고 환난시대의 성도 핍박시대가 열린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재강림하신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애통하는자님의 글)
이제 문제가 되는 살후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2장의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이부분을 정확히 해석하기 위해서는 살전의 말씀은 물론... 살후 1장과 2장의 배경 및 전후 문맥을 정확히 살펴봐야 합니다... 그러면 확실한 답을 내릴수 있습니다...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2:1절의 "예수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2:2절의 "주의 날"의 차이입니다...
2:1절의 강림하심은 휴거를 말씀하는 것이고... 2:2절의 주의날은 휴거후의 대환란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살전에서 보는바와 같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주의 날"을 심판의 날로 생각하고 배웠습니다... 구약에서는 주의 날을 자주 언급하는데요... 어둠의 날이요 전대미문의 심판의 날이며 인간에게 시련의 날로 표현되고 있습니다(이사야 13장, 요엘2장, 아모스 5:18)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끔찍한 핍박을 받고 있었고... 이 "주의 날"에 그동안 자신들을 끔찍이도 핍박했던 세상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진노의 복수를 해주시는 날이라고 믿고 배웠습니다...
그 근거는... 1:6~9절에 확실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6절에 너희로 환난받게 하는 자들에게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니...
(하토브 답변)
2:1절의 강림하심은 휴거를 말씀하는 것이고... 2:2절의 주의날은 휴거후의 대환란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대주의의 이론적 해석이라는 것입니다. 그 문장을 고교생수준의 사람들 누구에게든지 물어보십시오. 사도 바울은 그 구절에서 강림하심을 말한 다음 그것을 그리스도의 날이라고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의 날이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앞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은 휴거이고 주의 날은 환난후의 재림이란 말이지요? 그것이 바로 세대주의에 세뇌된 사람들만이 해석할 수 있는 해석기술입니다. 저는 그런 기술 못갖고 있는데 그 대신 저는 양심에 비추어서 성령님께서 비추어 주시는 바를 주목합니다. 사도 바울이 그 두문장으로 서로 다른 날들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동일한 날이기에 별도의 설명을 하지 않고 용어를 바꾸어가면서 그대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의 날이든 그리스도의 날이든 그날은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시고 성도들이 그분앞에 모이는 날입니다.
6절에 너희로 환난받게 하는 자들에게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니...
환난을 환난으로 갚으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우리가 환난을 당해야 하겠습니다? 아직 환난도 안받고 휴거되어 버려야 한다면 그는 환난으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어렵겠습니다요?
그러하니 신약교회가 환난을 안받겠다고 하면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서 갚아주실 것이 없겠는데요?
(애통하는자님의 글)
8절에 첫째로 하나님을 모르는 자... 둘째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부분의 말씀이... 휴거후의 대환란은 불신자들에게만 쏟아지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임을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시는 말씀중의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지켜본바와 또한 앞으로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계시록 3장까지의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받는 환난과... 어린양의 진노로 표현되어지는 7년대환난은... 확실한 차이가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토브 답변)
이 부분의 말씀이... 휴거후의 대환란은 불신자들에게만 쏟아지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임을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시는 말씀중의 하나입니다...
참으로 대부분의 휴거론자들이 크게 간과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대환난 7년간은 불신자들에게만 쏟아지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만이 아닙니다!
여기서 크게 착각하고 있음이 드러납니다. 7년 기간중 42개월은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와 기존의 성도들과 전쟁을 벌이고 그 전쟁에서 승리한 다음에 거짓 선지의 선동과 도움을 받아서 666 징표를 시행하고 짐승 경배와 짐승 우상 경배를 실행하는 기간이며 누구든지 불복종하는 자들은 죽임을 당한다는 기간입니다.(계 13장 전체 참조) 그러므로 이 42개월은 하나님이 진노를 쏟는 기간이 아닙니다!
벌써부터 크게 틀렸지 않습니까?
나머지 42개월은 하나님이 그에 대한 보복으로 악자들 짐승과 거짓 선지와 그 추종자들에게 진노의 재앙징벌을 쏟으며 그것이 천사들의 7대접으로 실시됩니다.
이 기간은 성도 핍박시대가 아니라 악자 재앙징벌시대이며 그 타겟은 성도들이 아니라 바로 악자들입니다. 그 틈바구니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중에는 믿는자들도 있는데 다만 그들은 보호하심을 받습니다. 이 재앙징벌 이전에 충직했던 14만4천은 먼저 휴거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재앙징벌과 상관이 없으며 그들은 휴거되어 유리바다 위에서 찬양을 드리며 (15장 1-4절) 그것이 시온산에서 들려오는 찬송들이었습니다.(14장 2절)
어린양의 진노로 표현되어지는 7년대환난은... 확실한 차이가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7년 대환난 전부가 어린양의 진노로 표현되어지는기간이 아닙니다! 그중에 전 3년반은 짐승과 거짓선지가 가해자가 되어 성도들을 핍박하는 기간이지 어린양이 성도들을 핍박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하니 계시록 해석이 정확할 수가 있겠습니까?
(애통하는자님의 글)
이처럼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은... 주의 강림하실때(휴거) 그동안 받았던 환란의 댓가로 안식을 받고... 그후에.. 주의 날이 이르러서(대환난) 성도들에게 환난과 핍박을 가했던 세상에게 환난으로 갚으실 하나님을 ...믿고 소망하고 서로 위로하며 살았습니다...
(하토브 답변)
데살로니카 교인들에게는 환난전 휴거론의 책이 보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휴거론자들의 추리소설입니다!
그들은 휴거를 소망한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그분앞에 모임을 소망하고 있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살후 2:1)
주의 날은 바로 주 예수의 재림으로 적그리스도 짐승과 거짓선지를 무찌르는 날입니다. 그날이 오기를 데살로니카 성도들은 소망하였고 그날에 그분앞에 모이는 것으로 알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애통하는자님)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2장에서 이를 설명해 주십니다... 바로 거짓교사들이 등장한 것입니다...
이 거짓교사들은 현재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세상으로부터 겪고 있는 끔찍한 환난을 이용해서...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이 거짓교사들은 성도들에게 미묘하게 악한 가르침을 주었는데요... 곧 주의 날, 그 두려움의 시간들이 이미 임했다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2:1절의 예수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은 지나가고... 2:2절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가르친것입니다... 주의 날이 "가까이 왔다"가 아니라... "이미 이르렀다"... 즉 "이미 임했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휴거는 이미 지나갔고... 너희는 주의 날인 대환난기에 들어갔다고 가르쳤다는 뜻입니다... 다들 이 부분이 이해가 가시겠죠?
@@@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요... "주의 날"은 환난기간을 말씀하신 것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이해되야 3절의 말씀이 풀립니다... @@@
(하토브 답변)
이것도 지나친 추리소설입니다. 말로나 영으로나 편지로나
살후 2장
2 너희가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임박했다는(당도해 있다는), 우리로 말미암은 것 같은 편지로나, 마음에서(그 생각에 의해) 급히 흔들리거나 동요하지 않게 하도록 함이라. 3 누가 너희를 아무런 방법으로도 현혹시키지 않게 하라,
이 ενεστηκεν 은 이렇게 사전에 나옵니다. To be close, to be at hand, to place upon, to be present, impend 의 뜻을 가졌으며 여기서는 완료시제로 쓰여있습니다. 완료 능동태 3인칭 단수입니다. 이것에 대해 데살로니카 인들이 동요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해당됩니다. 주 예수그리스도의 날이 임하였다는데 아무 변화가 없어도 문제이며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들이라도 주님의 날이 왔다면 세상 전체에 어떤 큰 소요와 동요가 있을지 모르므로 동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경우에도 해당되며 이것을 근거로 휴거를 도출해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도 바울이 1절에서는 환난전 휴거의 날을 말하고 2절부터는 환난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말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는 문장 구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대목 어디서도 두 날들로 나눌수 있는 근거나 시점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것은 휴거론자들이 어디선가 틈새를 발견하여 휴거론을 만들어내기 위한 틈새에 불과합니다.
(애통하는자님의 글)
3절 말씀을 미혹하지 말라고 시작하십니다... 누군가가 너희들(데살로니가성도)에게 주의날(대환난기간)이 이미 임했다고 미혹하더라도 넘어가지 말아라...속지 말아라... 그 이유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이런 말씀입니다... <<< 그동안의 전후 문맥을 살펴본 결과... 이 말씀의 뜻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에는 휴거가 일어나지 않는 다는 말이 아니라...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에는 "대환난"이 임하지 않는다는 뜻임을 명확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배도하는 일이 있고"... 이 부분은 두가지 분별입니다... 교회가 휴거되고 or 사람들이 믿음에서 돌아서고... 이 두가지로 분별할 수 있지만... 둘중에 어떤 것으로 분별하더라도... 교회의 휴거 후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고...>>> 그 후에 대환란이 임한다는 말입니다... ("배도"를 믿음에서 돌아섰다는 의미로 분별하더라도... 교회가 휴거되었다면 이땅에 더이상 믿는 자들이 없어지기에... 모든 사람들이 믿음에서 돌아선 상황이 되는것이지요...)
(하토브 답변)
이 글 역시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들의 해석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3절 말씀을 미혹하지 말라고 시작하십니다... 누군가가 너희들(데살로니가성도)에게 주의날(대환난기간)이 이미 임했다고 미혹하더라도 넘어가지 말아라...속지 말아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 주님의 재림일) 이 이르지도 않았는데 이르렀다고 미혹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바로 그 며칠 후에는 들통나서 기독교는 산산이 부서지지 않겠습니까? 이 말은 대환난 기간이라고 하시지 않고 바로 주의 날 혹은 그리스도의 날이 이미 이르렀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순서상 맞지 않는다는 말이었습니다. 아직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후에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다 이말입니다. 이것이 이해하는데 어렵습니까?
그 문장들은 아주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직 세대주의 해석방식으로 훈련된 사람들만이 그렇게 해석할 수 있을 뿐입니다.
(애통하는자님의 글)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중에서 옮길때까지 하리라 그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리라" 6~8절
7절의 막는 자는 성령님으로 분별을 하기도 하지만... 더 정확한 표현은 교회입니다... 교회는 성령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2:1,2,3절을 상황과 문맥에 맞춰서 정확이 풀어내면... 6,7,8절은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2장 6,7,8절 말씀을 풀자면... 적그리스도가 이미 활동을 하고있고 또한 나타나려는 것을 교회가 막았다 >>> 교회(막는자)가 휴거되어 올라가면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 >>> 예수그리스도께서 지상재림 때에 불법의 사람을 죽이시고 폐하신다...
이렇게 거짓교사에 의해서 소멸되어져가던 데살로니가교회의 소망을 바로 세워줍니다... 그리고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지금의 믿음을 지킬것을 말씀하십니다...
( 하토브 답변)
살후 2장 6-8
6 그리고 너희는 지금 막는 것을 아나니, 그가 자기의 때에 나타나지도록 하는 것이라. 7 왜냐하면 무법의 비밀이 벌써 활동하고 있으나, 다만 지금 막는(붙잡는) 자가 그가 중간에서 될 때까지만 막으리라. 8 그리고 그때에 그 무법자가 나타나리니, 그를 주께서 자기 입의 호흡(영)으로 파괴하시고 그분의 강림하심의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니, (하토브역)
이 짤막한 3구절들은 바로 사도 바울 당시로부터 지금까지와 종말까지의 교회사를 매우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당시에, 2천년 전 당시에 적그리스도 멸망의 자식이 나타나는 것을 막고 있는 세력이 있으며 당시에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당시에 막는자가 있어서 막고 있으며 그가 중간에서 될때까지만 막고 있는다 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그때에 무법자가 나타나고 그 다음에 주께서 자기 입의 호흡으로 그를 파괴하시고 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대목에서 보십시오. 어디에 휴거된다고 하십니까? 사도 바울때부터 종말까지의 교회사를 미리 사도 바울이 설명하고 있는데 어디에서 휴거된다고 하십니까? 7절에서 그 틈이 보입니까?
7절에서 막는자가 될때까지 막는다는 말은 때가 찰때까지 막는다 이말입니다. 이것이 신약교회 전체가 휴거된다는 근거입니까?
이런 식의 성경해석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애통하는자님의 글)
지금까지 상당히 길었지만...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처했던 상황들과... 전후서 전체의 문맥을 정확히 살펴본다면... 살후2:3절의 말씀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후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말씀이 아니라...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후에 환난이 시작된다는 말씀임을 확실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교회는 그전에 휴거가 되구요...
이 부분이 해결되면... 전삼년반 후삼년반에 대한 부분들도 자연스럽게 풀리겠죠?
(하토브 답변)
살후2:3절의 말씀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후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말씀이 아니라...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후에 환난이 시작된다는 말씀임을 확실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2, 3절 말씀은 1절과 이어진 말씀입니다. 그것이 별개의 말씀이라는 문장 구성으로 되어 있지도 않고 그런 설명도 없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후에 환난이 시작된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환난이란 그들에게 늘 있어온 일이었기 때문에 이 대목에서 특별히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
6-8절은 작은 교회사입니다. 그 구절들 안에서 무법자가 나타나는 것을 막는 세력이 있고 그 세력은 때가 되면 중단할 것입니다. 그뒤로 적그리스도 짐승은 활동을 개시합니다. 그리고 그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십니다.
어찌하여 7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영접하리라, 그리고 배도자가 일어나리라, 하시지 않습니까?
이 대목의 성경처럼 짧은 구절들에서 환난전 휴거를 강력하게 반박하는 구절을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나머지는 모두 답변되었다고 믿어집니다.
2014. 1. 13 하토브

첫댓글 저의 논점들을 신기할정도로 다른 방향으로 받아치시면서 무마를 시키시는군요... 뭐 어찌되었든 본질적은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하셨기에... 저도 제가 한말을 지키기 위해서 휴거 부분에서는 그만하겠습니다... 제글과 관계없는 부분이기에 한마디 더 드리자면요... 데살로니가서는 최후의 보루가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하토브님과 형제모임과의 분별이 다른 이유는요... 바로 이방인과 유대인과 교회를 구분하시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부분부터 짚어가기 시작한다면 아마 끝없는 논쟁이 시작될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하토브님의 최종 목표이신 "율법준수"로 못넘어가게 되시잖아요... 전 이제 조용히 지켜만 보려합
니다... 14만 4천과 율법준수를 어떻게 연관을 시키시는지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은 아닙니다... 하토브님의 해석을 존중합니다... 휴거와 율법을 어떻게 연관을 시키실지 궁금하거든요... 다만 더이상 인신공격으로는 몰아가지 마시고 성경의 분별만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휴거론 부분은 이제 하토브님도 그만 두시는게 낫겠습니다...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 다만 초대교회 성도들이 하토브님의 분별을 들었을때... 과연 이해할 수 있을것인가... 믿을수 있을것인가... 사도바울이 인정할 것인가... 이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생각에는 바울과도 끝없는 변론을 펼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이 글에서 논점을 다른 방향으로 신기하게 받아치면서 무마한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를 반박했습니다. 위의 글을 다시 읽어보시고 반박되지 않은 점이 있으면 여기에 간단히 말할 수 있습니다. 고교생수준이면 2장1절에서 말하는 강림하심과 그분앞에 모이는 날이 바로 주의 날 혹은 그리스도의 날이기 때문에 별다른 설명없이 그 문맥을 이어가고 있다고 이해할 것입니다. 세대주의 누룩이 끼어든 것은 바로 그 사이를 갈라서 다른 날을 언급하는 것처럼 풀어가는데 있습니다. 세대주의 누룩이 없이는 결코 두 구절을 다른 날들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것은 6,7,8절에서 부정됩니다. 어찌하여 그토록 큰 신약교회 휴거가 빠집니까
유대인과 교회가 다르다는 구분은 이미 다른 글로 반박하였습니다. 즉 21장의 어린양의 신부인 새예루살렘의 구성인물들이 신약성도들만인가? 구약성도도 포함되는가? 또는 구약성도들만인가? 를 질문하였고 그에 대하여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면서 의견이 분분하다 하시고 그냥 넘어가셨습니다.
바로 그 구절들이 이방인과 교회를 종말에 관하여 구분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계시록에 나타난 모든 상황들은 믿는 자들을 이스라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24장로- 열두 지파- 열두 사도( 열두 지파를 재판함)- 열두 기초석- 열두 천사- 열두 성문, 이들이 오직 이스라엘만 들어감을 의미합니까?
14만4천이 반드시 율법준수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여부는 알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 구절들의 요건에 맞으면 됩니다. 어린양이 율법을 무시하고 율법을 위반하는 길로 인도하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것을 미리 아는 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말을 기준으로 판단하시지 않으시고 실질적으로 그분께 순종한 범위와 깊이와 규모를 보실 것입니다.
성령께서 율법을 짓밟고 폐해졌다고 가르치시지 않는 것은 분명하다고 믿어집니다. 하나님은 종합적이고 입체적이며 깊이있는 기준으로 판단하실 것이며 그러한 선별된 인원에 들어가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좋은 소망이 될 것입니다.
십사만사천이 아니더라도 환난을 통과함으로 승리하여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것 혹은 두아디라 교회인들처럼 그 왕국에서 다스리는 위치에 들어가는 것은 좋은 목표가 됩니다. 그것은 그냥 죽는 사람들에 비하여 엄청난 축복입니다. 천년왕국에서는 하나님의 율법이 재정립되고 실행될 것입니다(미카 4:2) 율법을 무시하고 폐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자들도 예수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그들은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로 여김을 받을 것입니다(마 5:19)
저더러 휴거론을 더 이상 논하지 말라 하는 것은 지나친 월권입니다. 저는 제가 할일을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면 됩니다. 아래 글들을 읽어보시면 이미 이방인 교회와 이스라엘의 구분이 휴거론자들에 의하여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를 깨달으실 것입니다. 그런 오해들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저의 임무이며 그것을 저는 수행해갈 것입니다.
지금 저는 휴거론에 대해서 그만 두겠다고 말을 한 상태에서 조용히 있을려고 합니다만... 상당히 저를 자극하시는군요... 사실 전 지금 하토브님께서 반론글이라고 올려주신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문제점들이 보이거든요?...
전 지금 상당히 많은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지만... 휴거론에서 손을 떼겠다고 제입으로 뱉은 말때문에 참고 있는것 뿐입니다... 하토브님께서 봉인을 풀어주시면 언제든지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봉인이 풀린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때는... 이전까지의 저의 토론방식과는 다를것입니다... 하토브님께 배운게 많이 있거든요... 봉인을 푸실것인지 아닐것인지는 하토브님께서 결정하신대로 따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휴거론에서 입을 다물기를 바라신다면 더이상 자극되는 말씀은 삼가주시구요... 봉인을 푸신다면 얼마든지 응하겠습니다... 한가지 미리 말씀드리는 것은... 계시록을 영해를
@애통하는자 하는 분들과 문자적 해석을 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절대로 토론이 끝이 날수가 없다는 것을 잘 아실것입니다... 참고로 전 다시 토론을 시작하면... 하토브님께서 영해로 푸시는 계시록 말씀은 철저하게 배제한 상태에서 토론을 시작할 것입니다... 계시록의 어떤 말씀을 인용해도 다 무시할 것입니다... 하토브역을 내세우시면 저한테 상당한 곤욕을 치르실 것입니다... 오직 초대교회 성도들이 바울에게 휴거에 대해서 배웠던 그당시를 기준으로 토론에 임할 것입니다... 이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애통하는자 전 더이상 휴거론을 논하지 말라고 한적 없습니다... 이제 그정도 하면 하토브님의 분별을 알아들었으니... 다음 단계인 율법준수 믿음에 대해서도 들어보고 싶다는 뜻이였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바랍니다... 전 지금 첫째로 하토브님의 분별을 존중하고 싶은 마음이고... 둘째로는 과거의 선배들간에 있었던 끝없는 비난과 비방의 전철을 다시 밟지 않고 싶어서 입을 다물겠다고 한것인데... 하토브님께서 계속 자극하신다면 그시절에 했던대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사기꾼이 아닙니다. 제가 얼버무리려 할 말씀이 없습니다.
번역을 변개한 것이 아니라 변개된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율법준수믿음에 대해 알기 전 24년 전에도 환난전 휴거를 반대한 사실을 형제모임 사람들이 압니다!
저는 율법준수믿음에 대한 토론을 환영합니다! 그렇지만 휴거에 대한 애통하는자님의 글에 반론을 당연히 제기해야 했으므로 그것에 반박한 것입니다.
제가 본론에 반박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반론을 하지 말라는 말에 대해 쓰니까 비본질적인 문제만 물고 늘어지고 본론에는 반박하지 못한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6개항에 대한 답변들에 대하여 재반론 한 것입니다.
휴거론은 이방인 교회와 이스라엘을 그리스도의 신부 자격에 관하여 엄격히 구분하지만 계 21장은 그러한 구분을 명백히 배격하고 있음을 못 깨달으십니까?
자꾸 계시록을 방패 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 지금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는것입니다... 휴거론에 대해서 제가 더이상 잠잠할 수 있도록이요... 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서 항상 근신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합니다... 여태까지의 글은 제가 주장하려는 자세를 갖지 않고 분별수준에서만 올렸었습니다... 전 이부분을 은근히 어필을 했습니다만... 하토브님께서는 못알아들으셨는지... 자꾸 고등학생수준이네 소설이네 하시면서 긁으시는데요... 진짜 부탁드립니다... 제가 잠잠할수 있게 더이상은 자극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하토브님의 분별을 존중할수 있게... 서로간에 분별을 존중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