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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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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말상황/재림 애통하는자님의 답변글에 대한 답변 ( 살후 2장)
하토브 추천 0 조회 173 14.01.13 13:1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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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13 15:24

    첫댓글 저의 논점들을 신기할정도로 다른 방향으로 받아치시면서 무마를 시키시는군요... 뭐 어찌되었든 본질적은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하셨기에... 저도 제가 한말을 지키기 위해서 휴거 부분에서는 그만하겠습니다... 제글과 관계없는 부분이기에 한마디 더 드리자면요... 데살로니가서는 최후의 보루가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하토브님과 형제모임과의 분별이 다른 이유는요... 바로 이방인과 유대인과 교회를 구분하시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부분부터 짚어가기 시작한다면 아마 끝없는 논쟁이 시작될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하토브님의 최종 목표이신 "율법준수"로 못넘어가게 되시잖아요... 전 이제 조용히 지켜만 보려합

  • 14.01.13 15:25

    니다... 14만 4천과 율법준수를 어떻게 연관을 시키시는지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은 아닙니다... 하토브님의 해석을 존중합니다... 휴거와 율법을 어떻게 연관을 시키실지 궁금하거든요... 다만 더이상 인신공격으로는 몰아가지 마시고 성경의 분별만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4.01.13 14:46

    휴거론 부분은 이제 하토브님도 그만 두시는게 낫겠습니다...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 다만 초대교회 성도들이 하토브님의 분별을 들었을때... 과연 이해할 수 있을것인가... 믿을수 있을것인가... 사도바울이 인정할 것인가... 이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생각에는 바울과도 끝없는 변론을 펼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작성자 14.01.13 20:54

    제가 이 글에서 논점을 다른 방향으로 신기하게 받아치면서 무마한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를 반박했습니다. 위의 글을 다시 읽어보시고 반박되지 않은 점이 있으면 여기에 간단히 말할 수 있습니다. 고교생수준이면 2장1절에서 말하는 강림하심과 그분앞에 모이는 날이 바로 주의 날 혹은 그리스도의 날이기 때문에 별다른 설명없이 그 문맥을 이어가고 있다고 이해할 것입니다. 세대주의 누룩이 끼어든 것은 바로 그 사이를 갈라서 다른 날을 언급하는 것처럼 풀어가는데 있습니다. 세대주의 누룩이 없이는 결코 두 구절을 다른 날들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것은 6,7,8절에서 부정됩니다. 어찌하여 그토록 큰 신약교회 휴거가 빠집니까

  • 작성자 14.01.13 20:58

    유대인과 교회가 다르다는 구분은 이미 다른 글로 반박하였습니다. 즉 21장의 어린양의 신부인 새예루살렘의 구성인물들이 신약성도들만인가? 구약성도도 포함되는가? 또는 구약성도들만인가? 를 질문하였고 그에 대하여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면서 의견이 분분하다 하시고 그냥 넘어가셨습니다.

    바로 그 구절들이 이방인과 교회를 종말에 관하여 구분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계시록에 나타난 모든 상황들은 믿는 자들을 이스라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24장로- 열두 지파- 열두 사도( 열두 지파를 재판함)- 열두 기초석- 열두 천사- 열두 성문, 이들이 오직 이스라엘만 들어감을 의미합니까?

  • 작성자 14.01.13 21:02

    14만4천이 반드시 율법준수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여부는 알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 구절들의 요건에 맞으면 됩니다. 어린양이 율법을 무시하고 율법을 위반하는 길로 인도하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것을 미리 아는 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말을 기준으로 판단하시지 않으시고 실질적으로 그분께 순종한 범위와 깊이와 규모를 보실 것입니다.
    성령께서 율법을 짓밟고 폐해졌다고 가르치시지 않는 것은 분명하다고 믿어집니다. 하나님은 종합적이고 입체적이며 깊이있는 기준으로 판단하실 것이며 그러한 선별된 인원에 들어가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좋은 소망이 될 것입니다.

  • 작성자 14.01.14 00:51

    십사만사천이 아니더라도 환난을 통과함으로 승리하여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것 혹은 두아디라 교회인들처럼 그 왕국에서 다스리는 위치에 들어가는 것은 좋은 목표가 됩니다. 그것은 그냥 죽는 사람들에 비하여 엄청난 축복입니다. 천년왕국에서는 하나님의 율법이 재정립되고 실행될 것입니다(미카 4:2) 율법을 무시하고 폐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자들도 예수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그들은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로 여김을 받을 것입니다(마 5:19)

  • 작성자 14.01.13 21:07

    저더러 휴거론을 더 이상 논하지 말라 하는 것은 지나친 월권입니다. 저는 제가 할일을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면 됩니다. 아래 글들을 읽어보시면 이미 이방인 교회와 이스라엘의 구분이 휴거론자들에 의하여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를 깨달으실 것입니다. 그런 오해들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저의 임무이며 그것을 저는 수행해갈 것입니다.

  • 14.01.14 21:52

    지금 저는 휴거론에 대해서 그만 두겠다고 말을 한 상태에서 조용히 있을려고 합니다만... 상당히 저를 자극하시는군요... 사실 전 지금 하토브님께서 반론글이라고 올려주신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문제점들이 보이거든요?...

  • 14.01.14 21:53

    전 지금 상당히 많은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지만... 휴거론에서 손을 떼겠다고 제입으로 뱉은 말때문에 참고 있는것 뿐입니다... 하토브님께서 봉인을 풀어주시면 언제든지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봉인이 풀린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때는... 이전까지의 저의 토론방식과는 다를것입니다... 하토브님께 배운게 많이 있거든요... 봉인을 푸실것인지 아닐것인지는 하토브님께서 결정하신대로 따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휴거론에서 입을 다물기를 바라신다면 더이상 자극되는 말씀은 삼가주시구요... 봉인을 푸신다면 얼마든지 응하겠습니다... 한가지 미리 말씀드리는 것은... 계시록을 영해를

  • 14.01.13 23:02

    @애통하는자 하는 분들과 문자적 해석을 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절대로 토론이 끝이 날수가 없다는 것을 잘 아실것입니다... 참고로 전 다시 토론을 시작하면... 하토브님께서 영해로 푸시는 계시록 말씀은 철저하게 배제한 상태에서 토론을 시작할 것입니다... 계시록의 어떤 말씀을 인용해도 다 무시할 것입니다... 하토브역을 내세우시면 저한테 상당한 곤욕을 치르실 것입니다... 오직 초대교회 성도들이 바울에게 휴거에 대해서 배웠던 그당시를 기준으로 토론에 임할 것입니다... 이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14.01.14 00:16

    @애통하는자 전 더이상 휴거론을 논하지 말라고 한적 없습니다... 이제 그정도 하면 하토브님의 분별을 알아들었으니... 다음 단계인 율법준수 믿음에 대해서도 들어보고 싶다는 뜻이였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바랍니다... 전 지금 첫째로 하토브님의 분별을 존중하고 싶은 마음이고... 둘째로는 과거의 선배들간에 있었던 끝없는 비난과 비방의 전철을 다시 밟지 않고 싶어서 입을 다물겠다고 한것인데... 하토브님께서 계속 자극하신다면 그시절에 했던대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 작성자 14.01.14 00:55

    저는 사기꾼이 아닙니다. 제가 얼버무리려 할 말씀이 없습니다.
    번역을 변개한 것이 아니라 변개된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율법준수믿음에 대해 알기 전 24년 전에도 환난전 휴거를 반대한 사실을 형제모임 사람들이 압니다!

  • 작성자 14.01.14 01:03

    저는 율법준수믿음에 대한 토론을 환영합니다! 그렇지만 휴거에 대한 애통하는자님의 글에 반론을 당연히 제기해야 했으므로 그것에 반박한 것입니다.
    제가 본론에 반박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반론을 하지 말라는 말에 대해 쓰니까 비본질적인 문제만 물고 늘어지고 본론에는 반박하지 못한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6개항에 대한 답변들에 대하여 재반론 한 것입니다.

    휴거론은 이방인 교회와 이스라엘을 그리스도의 신부 자격에 관하여 엄격히 구분하지만 계 21장은 그러한 구분을 명백히 배격하고 있음을 못 깨달으십니까?

  • 14.01.14 01:18

    자꾸 계시록을 방패 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 지금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는것입니다... 휴거론에 대해서 제가 더이상 잠잠할 수 있도록이요... 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서 항상 근신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합니다... 여태까지의 글은 제가 주장하려는 자세를 갖지 않고 분별수준에서만 올렸었습니다... 전 이부분을 은근히 어필을 했습니다만... 하토브님께서는 못알아들으셨는지... 자꾸 고등학생수준이네 소설이네 하시면서 긁으시는데요... 진짜 부탁드립니다... 제가 잠잠할수 있게 더이상은 자극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하토브님의 분별을 존중할수 있게... 서로간에 분별을 존중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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