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71:9 ; 늙을 때에 나를 내던지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버리지 마소서.
오늘 말씀은 인생의 황혼기나 육신과 마음이 약해지는 순간에 하나님을 향해 드리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체력이 저하되고, 사회적 영향력이 줄어들며, 때로는 고독과 불안을 느낍니다.
하지만 시인은 자신의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 나아가 도우심을 구합니다.
이 구절은 세상의 조건이나 인간의 능력이 소멸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보여줍니다.
세상은 종종 효용 가치로 사람을 평가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약하고 고단한 순간에도 함께하시며 부드러운 손길로 감싸 안아 주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사람들은 힘이 빠지고 시야가 흐려질 때 세상의지하고 세상에서 해결하려고 매달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힘이 빠지고 시야가 흐려져도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는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참된 평안의 길입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언제나 곁에 계시는 주님을 향해 마음을 열고 깊은 안식과 소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주님,
세월이 흘러 내 육신과 마음이 약해지고 힘이 소멸할 때에도 저를 홀로 두지 마시고 늘 곁에 함께하여 주소서.
세상의 기준이나 나의 능력이 아닌, 오직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만을 의지하길 원합니다.
삶의 고독과 불안이 찾아올 때마다 나를 버리지 않으시는 주님의 손을 꼭 잡게 하시고, 참된 평안과 소망 속에서 하루하루를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 나라가 호남인들을 위한 나라인가?
정부가 호남에 삼성과 하이닉스에게 800조원을 투자하라고 강요하고 그것도 모자라 반도체 클러스터 입주 기업 및 근로자 주거 지원을 위해 2,0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한다.
또한 수 많은 공기업 본사를 호남으로 이전하고 있다.
심지어 한국은행 본사도 전북으로 이전하겠다고 한다.
이는 조세 형평성과 재정 집행의 타당성 측면에서 심각한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고연봉과 수억 대의 성과급을 받는 민간 대기업 임직원에게 국민의 피땀 어린 세금으로 직접적인 주거비까지 지원하는 것은 조세 형평성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주거 지원이 절실한 서민과 청년, 취약계층은 외면한 채 이미 최고 수준의 보상을 받는 특정 민간기업 인력에게 특혜성 혈세를 투입하는 것은 국민 정서상 결코 납득할 수 없는 처사다.
또한 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전력과 안정적인 용수, 우수 인력의 확보 등 객관적인 입지 조건과 시장 원리에 따라 기업 스스로 투자를 결정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이 표를 구걸하기 위해 인프라와 인력 수급이 불충분한 지역에 투자를 유도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주 부담까지 국가 세금으로 메워주는 것은 국가 산업 경쟁력을 훼손하는 구조적 distortion을 야기한다.
기업이 자체 자금으로 해결해야 할 정주 여건 마련을 정부가 세금으로 대납해 주는 파격적인 특혜는 다른 지방으로 이전하는 중소·중견기업 및 타 산업군 노동자들과의 심각한 형평성 문제마저 유발한다.
국가 재정은 특정 대기업 직원들의 사적 혜택이나 정권잡은 호남인들을 위한 선심성 정책이 아닌, 전체 국민을 위한 균형있는 발전과 투자가 되어야 한다.
🤩호남 반도체 직원 주거비를 세금 2천억으로?
- https://youtube.com/shorts/IFJbrMeOE5A?si=m_HbD-6Db1Muwp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