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Gap]이란 본래의 영어제목을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것”이라고 제목을 바꾸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영화를 보고난 후,
번역된 제목을 기억하려니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의미는?”라고 난 적든데,,,
그리고, 이 영어 제목 Hope Gap은 단순히 직역을 해서
[희망 차이]로 멋대로 해석을 해서 영화를 봤는데요~~~
부부의 가족에 대한 생각과 희망이 부부 각각이 달라서
영화가 그렇게 전개되구나~하고 생각했더랬어요.
근데, 영화 안의 사는지역의 이름이 [Hope Gap]이더군요.
아마도 작가도 지역의 이름과 작가 본인이 그릴려했던
내용을 찾아, 지명을 정했을수도 있다고 여겼더랬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그렇게 부부 둘이는 황혼이혼하고,
안젤라가 그레이스에게 말한 한마디가 기억에 남네요.
“이전엔 세명이 불행했었고, 지금은 한명만 불행하다.”
는 그말이 영화를 정리하는것 같았어요.
에드워드(남편)가 안젤라(여친)을 안만났다면
이혼이라는 말을 안꺼냈겠지. 만난것도 운명이고
헤어져야하는것도 운영인듯도 하대요.
단지, 남겨진 불행한 한명이 되어버린 아내 그레이스
아마도, 다음번의 남편을 만나겠지. 운명이라면,,,
한가지 덧붙이면 작가의 실재 경험된 내용이라는
영화설명에서 읽었지요. 즉, 부모님이 이혼하고 아들이
작가였다는 것이지요. 실재 영화에서 아들의 역할이 크게
두각되는 것도 아하~ 그래서 그렇구나~하고 생각했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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