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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발자국 전도 - 2026년 10월 28일(수)
여호와나의목자 추천 0 조회 15 26.10.28 13: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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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8 22:00

    첫댓글 수요 전도<1> (오전 11:30~12:30)

    오늘은 날씨가 제법 싸늘해져서 처음으로 코트를 입고 전도에 나갔다. 따뜻하게 입으니 몸도 한결 자유롭고 좋았다.

    오늘도 김무웅 장로님, 차경식 장로님, 서철환 장로님, 임영순 권사님, 김경자 권사님, 안영자 권사님, 선교사님 부부, 부목사님, 우리 부부가 함께했다.

    길 건너편에는 김춘자 사모님과 안영자 권사님이 서 계셨고, 파라솔 아래에는 임영순 권사님과 부목사님, 성은 엄마가 함께했다.

    버스 정류장에는 김무웅 장로님, 차경식 장로님, 서철환 장로님, 김경자 권사님이 자리하여 열심히 전도하셨다.

    건너편 버스 정류장에는 김명구 목사님이 혼자 계셔서 나도 함께했다. 그런데 그늘이 지니 코트를 입었는데도 무척 추웠다. 몸이 저절로 움츠러들었지만 김명구 목사님은 끄떡없으셨다. 나도 목사님과 함께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

    나중에 장로님들께서 내가 몸을 움츠리고 있었다며 감기 조심하라고 걱정해 주셨다. 알고 보니 김명구 목사님은 내복까지 입고 계셨다. 목사님께 맞추려다가 감기에 걸릴 뻔했다. 얼른 마스크를 쓰고 장갑도 끼며 몸을 녹였다. 서로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마음이 참 감사했다.

  • 26.10.28 22:01

    수요 전도<2> (오전 11:30~12:30)

    전도를 마친 후에는 김춘자 사모님께서 쑤어 오신 따뜻한 호박죽으로 호박 파티를 했다. 추운 날씨에 전도하느라 몸은 조금 움츠러들었지만, 따뜻한 호박죽과 함께 나누는 정에 마음은 훈훈해졌다.

    추운 날씨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우리 수요 전도팀이 참 귀하고 감사하다.

    수요 전도팀 파이팅~~~!

    김예련 집사님께서 요쿠르트로 섬겨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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