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그리운 꽃 뜨거운 낮 햇빛을 온 몸으로 받아 들이며 세상에 모든 기운을 받고 노오란 빛으로 밤에 비추는 달이 아니라 낮을 비추어주는 달로 태어난 낮달맞이꽃(꽃말 무언에 사랑 소원) 말없이 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밤 보다 낮에 피는 꽃 누구에 소원을 들어주려고 활짝 귀를 열고 누구가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나 한주에 시작 이루고자 하는 작은 일이라도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건강한 한주 행복에 한주 소원이 이루어 지는 한주되기를 두손 모아봅니다
첫댓글 낮에피는 달맞이꽃~
또하나 배우고 갑니다..^^
밤에 홀로피는 쓸쓸한 달맞이 꽃이아니라
낮에 활짝 화려하게
피는 달맞이 꽃이군요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