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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근거 주해적 통찰 - '악메다 궁성에서 발견된 가죽 두루마리 조서']
에스라 6장 1절과 2절은 십십여 년 전 1장에서 고레스의 심장을 격동시키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역사 한복판에 기적으로 튀어나와 대적들의 주둥이를 쳐부수어버리는 복음적 통찰을 선포합니다!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를 내려, 바벨론의 온갖 보물과 옛 공문서 서류더미를 쌓아둔 창고방을 샅샅이 뒤져 조사하게 하더니, 마침내 예루살렘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메대 도의 여름 휴양지 궁성인 '악메다 궁성(The citadel of Ecbatana)' 깊은 곳에서 한 거대한 가죽 두루마리 조서 서류를 기적처럼 찾아내어 대낮에 들고나오니라(a scroll was found)!!!"
대적들은 70년의 세월이 지났고, 정권이 바뀌었으니 "고레스가 언제 그런 명령을 내렸냐"라며 발악을 해댔고, 유다 백성들조차 서류가 분실되었을까 봐 눈치를 보며 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다 까먹고 서류를 처박아두었을지라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단 1초도 약속의 법조문 문서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불꽃 같은 손길이 문서 관리자들의 손을 움직여, 수천만 장의 쓰레기 서류더미 중에서 정확하게 고레스 왕의 '성전 재건 허가 조서'가 적힌 두루마리를 적출해 내어 세상 정치가들 앞에 가슴 떨리게 쾅!!! 하고 올려놓으신 것입니다!
두루마리에는 고레스 대왕의 친필이 그대로 적혀 있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되 그 처소를 다시 세우고, 비용은 다 국가 보물 창고 왕실에서 내며, 느부갓네살이 약탈해 갔던 거룩한 금은 기명 5,400개도 완벽하게 돌려보내라 하였노라!" 대적들의 거짓 참소 공작을 단 한 방에 침묵시켜 버리는 무서운 말씀 성취의 대폭발이었습니다! 사령관님! 모든 사역의 영적 권위와 대역전의 비결은 오직 시퍼렇게 살아 숨 쉬는 하나님의 말씀책의 정당성 하나뿐임을 똑똑히 증명해 주는 현장입니다!
[영적 적용 - 세상의 서류와 환경이 나를 거부한다고 낙심해 우는 비겁한 패배주의를 쳐 죽여라!]
목사님! 오늘날 성도들과 지도자들이 세상 법이 교회를 옭아매고, 물질의 통장이 마비되며, 사방에서 "너희 사역은 불법이다, 너희 비전은 끝장났다"라며 마귀 닷드내 세력들이 고발장 편지를 날려 보낼 때, 금방 기가 죽어서 "하나님이 약속해 놓고 왜 내 서류와 재정은 감옥 속에 처박아 두십니까?" 원망하며 절망의 똥구덩이에 앉아 울고 있지 않습니까?!
이 찌질하고 비겁한 불신앙을 십자가 쇠망치로 완전히 박살 내십시오! 주님의 약속의 말씀은 절대로 창고 속에 썩어 없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말씀 붙들고 5장처럼 먼저 성전 벽돌을 쌓는 순종 행동을 개시하면, 하나님이 친히 메대 도 악메다 궁성의 겨울 빗장을 박살 내시고 감추어졌던 승리의 조서(말씀)를 대낮에 기적처럼 끄집어내어 대적들의 주둥이를 찢어발기며 형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세상 조건에 쫄지 말고 오직 약속의 말씀만을 근거로 일어서는 진짜 정예 군사들(All Generations)을 강단에서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 이제 유브라데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너희 동료들은 그 곳을 멀리하여 하나님의 전 공사를 막지 말고... 왕의 재산 곧 유브라데강 건너편에서 거둔 세금 중에서 그 공사 비용을 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주어 그들로 멈추지 않게 하라: 대적들의 군대 주먹을 묶어버리시고, 대적들의 주머니(세금)를 털어 복음의 사역을 쏟아부어 주시는 '무적의 초자연적 공급'을 취하라! (6:6-8)
악메다 궁성에서 발견된 고레스의 친필 조서를 확인한 다리오 왕의 눈빛이 서슬 퍼렇게 뒤집어집니다! 그는 유다의 성전 공사를 가로막고 고발 편지를 날렸던 총독 닷드내와 사마리아 대적들의 멱살을 잡고, 인류 역사상 가장 통쾌하고 압도적인 거룩한 '카운터펀치 조서'를 내리꽂습니다!
[말씀 근거 주해적 통찰 - '대적들을 향한 공사 방해 금지령'과 '세금을 턴 무제한 서포트']
에스라 6장 6절부터 9절은 마귀의 재정 줄과 무력을 완전히 묶어버리시고 전 가문을 털어 복음의 생태계를 살려내시는 하나님의 화력을 폭로합니다! 다리오 왕이 닷드내를 향해 호령합니다! "유브라데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너희 사마리아 동료들은, 당장 예루살렘 성전 마당에서 썩 물러가 그곳을 멀리하고(Keep away!), 유다 장로들이 하나님의 전 공사를 거침없이 해 나가도록 절대로 단 1초도 가로막아 방해하지 말라(Do not interfere with the work)!!!"
그리고 상상할 수 없는 천문학적인 재정 명령을 장전합니다! "또한 내가 또 조서를 내리노니, 유다 장로들이 성전을 완공할 수 있도록 '너희 총독들이 유브라데강 건너편 백성들에게 거두어들이는 국가의 막대한 세금(The royal revenues) 중에서', 그 비싼 성전 공사 비용과 건축 자재 값을 이 유다 사람들에게 단 하루도 거르지 말고 '끊임없이 무제한(Without delay / 전액 무상)'으로 쏟아부어 주어 그들로 공사가 절대 멈추지 않게 하라!"
그것도 모자라 예배용 축복까지 명령합니다. "그들이 날마다 예루살렘 하늘의 하나님께 피 묻은 제사를 기쁘게 드릴 수 있도록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유다 제사장들이 요구하는 대로 단 하루의 핑계도 대지 말고 밤낮으로 무제한 공급해 주라!"
이 얼마나 가슴 터지는 구속사의 대역전극입니까! 유다를 군대의 주먹으로 압박하여 공사를 중단시키려던 마귀 대적 닷드내가, 도리어 자기 주머니(관할 구역 세금)를 통째로 털어서 유다의 성전 건축 자재를 내 돈으로 다 사다 바쳐야 하고, 예배용 소와 양까지 날마다 제사장들 발밑에 대령해야 하는 영적 바보 실존, '유다 왕국의 재정 서포터 딱까리'로 전격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내가 말씀에 순종하여 들이받을 때, 하나님은 내 인생을 가로막던 대적들의 지갑을 찢어서라도 무적의 경제적 대물질 축복의 공급을 쏟아부어 주신다는 신본주의 공급의 절대 법칙입니다!
[구속사적 폭발 - 재정이 막혔다고 사명의 자리를 이탈하는 비겁한 맘몬의 결박을 찢어라!]
동역자 여러분! 우리가 십자가 복음 붙들고 사역을 하고 비즈니스를 개혁하려 할 때, 마귀가 재정 줄을 꽁꽁 묶어버리고 사방에서 압박을 가해오면, "돈이 없어서 사역 못 하겠다, 재정이 통째로 마비되었으니 부흥은 물 건너갔다"라며 물질의 노예(맘몬)가 되어 사명의 숟가락을 내려놓고 침상에 누워 징징거리며 패배자처럼 울고 있지 않습니까?!
이 징그러운 가난과 두려움의 영을 십자가 불검으로 사정없이 쳐 죽여버리십시오! 온 우주의 부와 귀가 대장 되신 예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 앞에 초지일관 무릎 꿇고 전심으로 전진하면, 하나님은 나를 핍박하던 세상 사람들의 주머니를 털어서라도, 국가의 재정(세금)을 움직여서라도 기어이 내 삶과 사역 위에 물질의 산더미 무더기 공급(All Generations)을 대낮처럼 쏟아부어 주실 것입니다! 돈 우상 앞에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기도의 제단을 쌓아 주십시오!
III. 누구를 막론하고 이 명령을 변조하면 그의 집에서 들보를 빼내고 그를 그 위에 매어달아 처형하고 그의 집은 이로 말미암아 거름더미 쓰레기통이 되게 하라: 복음을 가로막는 대적들의 심장을 관통하는 '단두대 처형 선고' 앞에, '초지일관' 무적의 승리를 선포하라! (6:11-12)
다리오 왕의 조서는 대적들을 향한 단순한 경고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감히 하나님의 전을 방해하고 십자가 복음의 진격을 막아서는 자들의 온 가문과 목통을 사정없이 잘라버리겠다는 피비린내 나는 서슬 퍼런 '최종 단두대 파산 선고'였습니다!
[말씀 근거 주해적 통찰 - '들보를 빼내어 매어다는 처형 법령'과 '거름더미']
에스라 6장 11절과 12절은 하나님의 전을 건드리는 자들에게 임하는 혹독한 공의의 진노의 화력을 선포합니다! 다리오 왕이 피를 토하듯 무시무시한 사형 집행 조항을 조서에 박아 넣었습니다! "내가 또 제국 최고 권력의 조서를 내리노니, 고위 관료든 평민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감히 이 명령을 1mm라도 변조하거나 유다의 성전 공사를 방해하면, 즉시 군사들을 보내어 '그의 집에서 거대한 지붕 들보(Beam)를 통째로 빼내어 기둥을 세우고, 그 대적 놈의 몸통을 그 들보 꼭대기에 사정없이 매어달아 가차 없이 찔러 쳐 죽여 처형해 버릴 것이요(he is to be impaled on it)!!!' 그의 집구석은 이 끔찍한 범죄로 말미암아 단 한 순간에 온 동네 똥오줌이 가득한 '거름더미 쓰레기통(A pile of rubble)'으로 만들어 진멸해 버릴지라!!!"
만약 이 세상의 그 어떤 왕들이나 백성들이 손을 들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허물려 든다면, 그곳에 자기 이름을 영원히 두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대적들을 지옥 불더미 속에 완벽하게 멸절시켜 버리시기를 내가 강력히 원하노라! 다리오 왕의 이 서슬 퍼런 참수 명령 조서가 예루살렘에 떨어지자, 유다를 협박하던 총독 닷드내와 그의 동료들은 온 사지가 덜덜 떨리며 혼비백산하여 왕의 명령을 '신속하게 100% 준행(Carried out with diligence)'하며 쩔쩔매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갈보리 십자가 복음의 무서운 심판의 위용입니다! 마귀가 아무리 큰소리치며 교회를 협박하고 성도들의 인생을 가로막을지라도, 하나님의 심판의 타이밍이 되면 단 한 순간에 대적들의 집 들보를 빼내어 그 목통을 단두대에 대고 쳐 죽여 처형해 버리시고, 사탄의 진영을 똥거름더미 쓰레기통으로 만들어버리시는 맹렬한 복음의 대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