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본인 방에도 침대를 설치하였습니다.(부모님 등 가족들 방문대비) 참고로, 침실구역에서 취침중입니다.
허리건강에 침대가 단점이 많다는 언급에 기인하여, 예방적 차원에서 줄곳 바닥에서 수면을 취하였으나 침대에 적응되니 훨씬 편한듯 합니다.
밤에 살짝 혼자만 볼려고 했는데 이렇게 공개를 해봅니다. 참고로, 평상시는 소등(消燈)을 해놓고 있습니다. 분위기 전환 필요시 한번씩 켜놓고 있는데
은은한 감동이나 필링 등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개별등들은 LED로 구성되어 있으며, USB Type-C 충전단자가 있는 것과 없는것이 있고,
충전지와 병행해서 사용가능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어 전력소모률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개별적으로 점등(點燈)을 해야해서 사용편의성은 크지 않습니다.
12월16일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제14회 행정사 시험에서 '전부면제자'로 '행정사'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자격증'은 2차시험 합격자 발표후 발급됨.
(참고로, 그동안 본인이 '행정사'전문자격취득과 관련된 정보에 무지하였던 관계로 '제1회 행정사 시험'을 통한 '전부면제자'로 자격취득을 할수없었음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국가유공자(월남전참전유공자)인 부친께서 '부산보훈병원'에 입원하신 관계로 부친의 보호자로 보훈병원을 출입하면서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본인의 부친은 '60군번'의 '예비역 육군중사'이시고 13년간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으며, 본인은 '97군번'의 '예비역 해군대위'입니다.
또한, 본인의 동생은 '95군번'의 '예비역 육군병장'입니다. 이와 같이 가족 모두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습니다.
(참고로, 본인과 본인부친은 '직업군인'이었고, 부친은 올해 '84세', 본인은 '54세', 동생은 '52세'임.)
부친의 '월남전참전유공자 제복'을 촬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