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9 언론에서는 종합특검에서 통일교 수사 무마의혹과 관련하여 김도형 전 강원경찰청장을 소환하여 조사를 하였고, 10일에는 경찰청에서 통이룍 관련 첩보를 보관환 뒤 수사 부서에 넘기지 않은 당사자로 지목된 범죄정보과 출신 간부를 10일 소환한다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 뉴시스에서는 [단독]종합특검, ‘통일교 원정도박 수사 무마’ 경찰 간부 10일 소환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춘천경찰서는 2022년 5~7월 세 차례에 걸쳐 통일교 내부자로부터 '한 총재가 신도들의 헌금으로 해외 원정도박을 자주 한다'는 제보를 받고 중요도 최상위 등급인 '별보' 보고서를 작성했으나 경찰청은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정식 사건 배당을 하지 않았다는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