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3
1년만에 다시 만난 배우님들
넘 반가웠어요~
수많은 로미오와 줄리엣 작품들 중 기억에 남을 잊지 못할 순간을 눈에 담고 왔습니다.
한해가 지났지만 배우의 손끝 하나 하나가 새록 새록 기억이 나는데
넘 신기했어요..^^
머리가 아닌 마음과 관람 내내 초롱했던 내 눈이 기억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배우들의 움직임과 상황에 따라 흘러 나오는 음악과 효과음까지 악사 한분이 모두 직접 연주 하시는데
그것 또한 관극의 묘미랍니다
악사님께도 넘 감사드리며
여전히 그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배우님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
못보신분들께 진심 추천 드려 봅니다~
첫댓글 배우들의 몸짓 표정 쫒아가다 보니 금방 시간이 지나버리는 아쉬움을 후기글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