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앞으로 갈수록 법무사 수입은 줄어들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예전에는 사무실 내놓고 가만히 놀고 있어도 떼돈을 벌었답니다. 적어도 20년은 지난 옛날이야기일 것입니다.
그 이후로 법무사 수입은 점차 줄어왔다고 봐야 할 것이며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 마디로 법무사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법무사가 되면 뭐가 되겠지라는 기대는 별로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법무사 합격해봤자 별 거 없습니다.
다만 20대, 30대초반이라면
법무사 타이틀 거머쥐고
다른 영역을 개척한다든지 해서 활동할 공간이 많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외 50대 넘어서 자격증 따봤자
소일거리를 넘기 힘들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판단하는 것이지만
남들이라 해서 뭐 별로 뽀죽한 수가 있겠나 싶습니다.
그러므로 별로 남는 것도 없는 장사에 목 매달 일이 있겠나 싶군요.
접을 사람들은 빨리 접는 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제 생각입니다.
첫댓글 전50대직장인이며 감기한번안걸릴정도로
건강하고요 술 담배도 끊었고
직장도 특별히 사고 치지 않으면10여년다닐수있고요
근데 법무사공부한다고알려진뒤
주위 시기심 혹은 무시 등등..
승진밀리고 보직밀리고
왕따되가고여
시간없고 게을러서 공부도 못하고
학원동강에 각종 책들 제대로
듣지도 못했고 읽지도 못했고
그냥 편히살지 나이들어서 고생하다니
매일 갈등..
제가 법무사님 유튜브거짐몇번씩다보고
팬인데요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동강이니 타교재접고
지원림이시윤 왕초보처럼
다시읽고
이해안가시겠지만 사시경험없는
법대출신으로
200만원여
그게 먼 의미가 있나여
합격이 문제지
노후직업으로서는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젊은이들이 그걸 밑천으로 결혼하고 애들 키우고 할려니까 돈이 모자라겠죠. 사시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뭐좀 안답시고 대박 실수할 가능성 큽니다. 진리는 가까운 곳에, 기초, 기본되는 곳에 있습니다. 그 기초와 기본을 다시 밟을 때 그때 비로소 사시경험이 살아날 것입니다. 사시경험 있다고 깝죽대다가는 그대로 구렁텅이에 빠집니다.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 벼...
@짧은소견 오늘이 1차발표일인데 아쉽기도하고..
직접뵌적은 없지만
법무사시험은 민법이 전부고
2차병행
공부방향 잡는데 도움됐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하는바입니다
여러모로 고마웠습니다
@등기법공부 ㅋㅋㅋ 분명한 것은 초시때부터 합격을 노려야 된다는 점입니다. 그럼~~열공하세요~~
@짧은소견 초시때부터 합격을 노려야 한다!는 말씀대로 이미 시작한거 열심히 하겠습니다.
@gguy 재차 말씀드리지만 초시를 그냥 날릴 바에야 1차 합격한 의미가 아무 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