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마미야님께서 소개해주신 콜맨242에
콜맨 200A를 결합한 랜턴을 흉내내 봤습니다.
콜맨200A의 연료통과 치마, 제네레이터에
242 프레임과 주물챔버, 후드를 결합한 것입니다.
글러브는 둘중 아무꺼나 껴도 됩니다. ㅋ
242 연료통이 황동이라 좋긴 하나
필드에 나가보면 연료통이 좀 작고
연료 주입이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콜맨 1겔론 연료통 주입용 깔데기를
바로 꽂아쓰기 위해 개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부품은 모두 분양했습니다.
실사용에는 정말 좋을것으로 기대됩니다.
날이 흐려서 새벽같이 일어나 랜턴 6개 가동시켜
빨래 말리고 있습니다.
덕봉이님이 "이웃 주민들이 비행장 들어선줄 알겠다" 하십니다.
기**편님에 비하면 아주 약소한 수준인데 말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아ㅡㅡㅡㅡㅡ
이쪽으로 옮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네..감사합니다..
콜걸 442 붐을 일으켜 보려구요.ㅋ
연료통에 하얀색 페인트로 눈사람이라도 그려 넣으시죠~~
토끼들이 랜턴을 더욱 좋아할겁니다
토끼들 안그래도
"아빤 우리가 좋아? 랜턴이 좋아?"
그럽니다..
이땐 머뭇거림이 있으면 눈치채게 됩니다..
"당연히 너희들이 좋지!"
곰매씨 보기는 짱이네요 그러나 에너지절약은 안하나봐요 ㅋㅋㅋ 길죽한램프가 며개나되네요 이름들이
석유공사가 동네 옆으로 와서요.. ㅎ
씨앙카 350, 아이다1500, 페막 군용 500, 페막 스위스군용, 콜맨 242, 콜걸 442요.ㅋ
실사로 쓰기에 딱좋겠습니다
연료 보충이 편하겠네요^^
연료보충이 짱입니다요.^^
실사로 딱 이겠지요... 축하 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마미야님한테 좋은거 배웠습니다.^^
화끈한 휴일아침입니다.
역시 불질이 제일이여~~~~~^^
새벽에 눈이 떠졌는데 그냥 자려니 시간이 아까워서요..ㅎㅎ
비내리는 가을~~~ 불질보다 더 좋은건
없겠죠...즐불 하세요^^^
빨래가 매일매일 나오니 참 다행스럽습니다.^^
꿉꿉한날 난방용으로 딱입니다~^^ㅎ
세탁실이 습식 싸우나실입니다.
목요일에 중구청 번개 있습니다.^^
@곰매(김재욱*울산) 네~~
조으네요~ 알짜배기~^^
네.. 알짜베기죠.^^
감사합니다.^^
왜 그러십니까 ?
저는 그냥 조용히 불을 즐길뿐입니다...
ㅎㅎ
부러워서 그러는거지요..^^
찜질방 이겠내요 거실이~~~
세탁실만 찜질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