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담 시즌 맨유 공격진에 추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독일 빌트지에 따르면
레반도프스키가 여름 이적시장 때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기 위해 20.5m 파운드의 오퍼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19경기에서 48골을 휘몰아친 최고의 공격진들을 이미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초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플레이를 한 레반도프스키를 지켜본 퍼거슨 감독은
유럽 극강 포스의 공격진 구성을 원하고 있다.
유나이티드 퍼거슨 경은 로빈 반 페르시- 레반도프스키에 그 뒤를 웨인 루니가 받치는 삼각편대를 구상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레반도프스키와 카가와 신지가 다시 만나서 유나이티드 공격진을 구성하는 것에도 생각하고 있다.
이 둘은 카가와가 여름에 이적하기 전 도르트문트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쉽을 보여준 바 있다.
<퍼거슨이 구상하는 맨유 공격진= 웨인 루니, 반 페르시, 레반도프스키, 카가와 신지 사진 순.>
공격보다 수비좀 어떻게 ㅠㅠ
웰벡은???? 한동안 유스출신 공격수는 못나오겠네;;
루니 vs 카가와 인가.... 카가와는 클났네ㅋㅋ
여기에 호날두가 온다면....
카가와 위기
내 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