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문영이가 병원에서 고대환(아빠)에게 목 졸렸을 때 왼쪽 눈에서만 눈물을 흘리면서 웃는데 병원 관계자들은 웃고있는 문영이의 오른쪽 모습밖에 보지 못했다.
6. 4화 마지막 부분에서 문영의 하얀 옷이 비에 맞아 과하게 비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이런 의미를 담은 연출이 아니었을까?
7. 어릴적 강태는 문영이한테 사과하러 갔다가 "꺼져."란 소릴 듣는데, 이는 문영의 엄마때문에 강태가 위험해질까봐 문영이가 거짓말을 한것. 재회 후에 엄마의 악몽에 시달린 문영이가 꺼지라고 소리 지르지만 강태는 그 말이 거짓말인걸 깨닫고 "그래. 안 갈게."라고 대답함
8. 어떻게 그렇게 잘 참냐는 문영이의 질문에 "나만 참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 뒷일 생각 안 하고 마음 가는 대로 저질렀으면... 난 형이랑 지금처럼 못 살았어. 내가 참는 게.. 형을 보호하고 지키는 유일한 길이야."
라고 대답했었던 강태는 문영이가 맞는걸 보자 '뒷일 생각 안하고' 일을 저질렀다. 그 결과 정직 먹음ㅋㅋ
9. 아름환자의 전남편을 때린 후 원장실에 불려갔을 때 변명해보란 말에 항상 반대의 상황(강태가 죄송하다고 수습하는 상황)이 익숙했던 상태는 "죄송합니다. 우,우리 형이, 죄송합니다 우리 형이," 라고 말실수를 한다.
10. 어른 문영이와 어린 강태, 어른 강태와 어린 문영이가 나오는 장면에서 아역들이 입고있던 옷은 어린시절 강태가 꽃을 들고 문영이한테 사과하러 갔을 때 입고있었던 옷과 똑같다.
첫댓글 ㄱㅆ 넷플 티빙 ㅇ
아직도 재밋네....ㅜ
ㅠㅠㅠ사괜 사랑해ㅠㅠㅠ문영상태강태망태 잘 있니
와 이렇게 보니까 남주 진짜 누구랑 닮았네,,
마지막처럼 아역으로 다시 보여줄 때 ㅈㄴ 눈물나ㅡㅡ
내 인생드ㅠㅠㅠㅜ블레 빨리 와라ㅠㅠ
존잼
마지막 미쳤네
사괜 ㅠㅠㅠ
알겠지만 저 눈물 흘리는 장면에 문영이 눈물본거 수간호사뿐임...ㅎㅎㅎ 진짜 연출 오져
아 너무 좋다 사괜.....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