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 칼럼] G7과 G11
출처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0060232611

고대 로마와 중국 진(秦)나라 이후 인류사를 이끈 강대국은 끊임없이 명멸했다. 하지만 19세기 이후로는 초강대국 영국이 미국에 자리를 내준 것 외에 크게 달라진 게 없다. 19세기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라는 강대국 대열에 20세기 미국과 일본 중국 인도가 가세했다. 경제력에 초점을 맞추면 ‘주요 7개국(G7)’이 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의 모임이다. 강대국으로 분류되는 중국 러시아 인도는 빠진다. 과거 ‘서방 선진 7개국’이라고 불린 이유다.
G7은 2차대전 후 세계 경제를 이끈 브레턴우즈 체제가 1971년 미국의 달러화 불태환 조치로 붕괴되고 1973년 제1차 석유파동을 겪으며 태동했다. 세계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잡고 각국 간 정책 협력과 조정이 절실해서였다. G7의 면모는 1976년 캐나다의 추가 가입으로 갖춰졌다. 러시아가 1997년 참여해 ‘G8’이 됐으나, 2014년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병합으로 배제돼 다시 G7으로 돌아갔다.
G7의 경제력은 지구의 반 이상을 덮는다. 7개국 인구는 세계의 14%에 불과하지만 세계 부(富)의 62%를 차지한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선진국과 신흥국 간 경제공조 필요에서 만들어진 G20와는 ‘급’이 다르다.
한국은 2008년 G20에 참여하면서 세계 질서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우뚝 섰다. 그런 한국이 이번엔 G7 정상회의에 미국(의장국)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았다. 국격과 국제 영향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청에 기꺼이 응할 것”이란 문재인 대통령의 화답은 당연해 보인다. 앞으로 미국의 경제번영네트워크(EPN) 참여 요구 등 청구서를 받을지언정 절호의 기회임에 분명하다.
다음달로 예정됐던 G7 정상회의는 코로나 사태로 취소된 대신 오는 9월 ‘G11’ 또는 ‘G12’ 정상회의로 확대 개최된다. 러시아 인도 호주가 참여하면 G11, 여기에 브라질까지 더하면 G12 정상회의가 된다. 단 중국은 배제된다.
세계 10위권 경제규모, 7개국뿐인 ‘3050클럽’(인구 5000만 명 이상, 1인당 소득 3만달러 이상 국가)에 든 한국이 이 대열에 못 낄 이유가 없다. 국내 여러 이슈가 세계 정치·경제질서와 밀접히 연관된다는 점에서 이제 ‘글로벌 행위자(global actor)’로 본격 나서야 할 때다. 이참에 우리 사회도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보자.
장규호 논설위원 danielc@hankyung.com

한민족의 저력
반만년의 역사, 자랑스럽고도 훌륭한 문화유산을 물려받았지만
수많은 외세의 침략으로 고통 받고 깊은 상처와 싸워온 우리 민족!
우리는 어려움에 도전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오뚝이처럼 당당하게 일어서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가슴 아픈 역사나 한이 아닌
빛나는 새 시대의 역사를 만들고 행복과 풍요의 정서를
우리 민족의 DNA속에 심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지만
소중한 삶의 변화 ‘의식의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작은 불빛들이 모여 어둠을 걷어내고 주위를 밝히듯
각 개인의 삶이 밝고 건강하게 변화하고 성숙한 의식을 가질 때
역사의 큰 흐름도 바뀌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정치, 종교, 사회, 의과학, 관광, 문화, 예술, 정신세계 등 전 분야에서
각자가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 부족한 2%가 있다면
우주근원의 에너지 ‘빛viit’과 함께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하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나라
후손을 위한 풍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225
의식의 성장이 역사의 흐름을 바꾼다.
이제는 더 이상 가슴 아픈 역사나 한恨이 아닌
빛나는 새 시대의 역사, 행복과 풍요의 정서를 우리 민족의 DNA 속에 심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작지만 소중한 삶의 변화,
의식의 성장을 이루어야 한다.
작은 불빛들이 모여 어둠을 걷어내고 주위를 밝히듯.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밝고 건강하게 변하고 성숙한 의식을 가질 때
역사의 큰 흐름도 바뀌는 것이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104
힘든 당신과 세상의 행복을 위해
지난 40여 년간, 본격적으로는 30년 가까이, 수만 명의 사람을 만나고 지켜보면서 한 순간의 선택과 판단이 평생의 길흉화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잘못된 선택이나 만남으로 인해 평생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의 길로 떨어지는 사례도 많이 보았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답답함을 해결해 보고자 신문이나 여타 잡지의 약방 감초처럼 올려져있는 운세코너나 역술점 등에 의지해 해보지만, 때로는 잘못 맹신하여 혼란만 더 가중시킬 뿐만 아니라 옛 속담처럼 반풍수 남의 집안과 내 집안까지 망치는 꼴이 되기도 한다.
우주 근원에서 온 빛viit의 힘, 초광력超光力(또는 광력光力)이나 빛viit명상을 통해 피폐한 마음을 보살피고 고통 받는 육체에 건강을 되찾아주는 것도 좋지만, 어려운 처지에 이르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배달倍達나라의 신하 동이족인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서토 문명의 효시인 태호복희太昊伏羲가 하늘(우주)로 부터 받은 팔괘 획에 도경道冏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를 종합하여 한역韓易을 완성하였다. 마무리 단계에서 이 분야에 정통한 지승智勝 스님과의 귀연으로 한역의 원천이 태호복희의 팔괘 획이며 태호복희가 우리 고조선 삼황三皇의 한 분임을 더 확신할 수 있었다. 또한 한역팔목이 주나라의 주역과는 비교될 수 없는 우리 고유의 것임을 입증하게 되었고, 그 어떤 세상에 나와 있는 경전도 이에는 견줄 수가 없는 평범하면서도 천리天理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기로 한 20여년 세월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이런 과정에서 “ 도경道冏”이 남겨주신 이야기에 우주마음의 느낌을 더하여 간단하고 편리한 한역팔목韓易八目과 삼목三目을 만들게 되었고, 남녀노소 상하빈부를 막론하고 누구나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하여 한치 앞을 못 보는 궁금증과 답답함을 풀어나가는데 참고가 되고자 했다.
다만 한역을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은 정도正道와 덕행德行을 바탕으로 해야 할 것이며,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이 모습 그대로 보존한다면 자자손손 후대에 물리는 가정의 요긴한 상비서常備書로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보다 안정되고 행복한 앞날에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인간 복제를 꿈꿀 정도의 최첨단 과학 시대에 이러한 것들이 과연 무슨 소용이 될까하며 고개를 젓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역학은 우주만물이 형성되는 섭리와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기본 원리를 밝힌 지혜의 책으로, 올바르게 알고 응용하면 마치 정확한 일기 예보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문제는 역대의 원주역이 시대의 흐름과 변천에 따라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올바른 길을 가도록 이끌지 못하고,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점이다.
많은 이들이 한번쯤 이러한 역서나 주역을 배워서 사용해보려 하여도,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고 어려워 시작하기도 전에 접고 마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점을 심히 안타깝게 여겨 혼란한 지금의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올바른 지침을 세울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감히 우주마음에 청하여 한역을 세상에 내보내게 되었다.
한역을 참고로 하기 전에 반드시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 점이 있으니 바로 모든 것이 결국 자신의 마음 안에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 그 몸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았으되, 마음(종교에서는 영혼,철학에서는 이성·생각으로 표현함)은 우주만물을 형성하는 근원 즉,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받았다. 다시 말해, 우리 모두는 처음 세상에 나면서 우주의 근원으로부터 유래한 빛방울과 같은 본래의 순수함을 지니고 있다. 그 순수한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역학이요, 우주의 원리이며 한역을 접하는 여러분들의 삶을 이끌 참고서가 될 것이다.
다만 세상을 살아가는 와중에 여러 과정을 거치며 차츰 마음이 어두워지고, 과욕과 탐심으로 스스로 마음 들여다보는 법을 잊어버렸다.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에만 의존하고 매달리다 보니, 자신의 마음은 물론 진정한 내가 누구인지도 왜 사는지 조차도 모르고 살아가는 각박한 인심이 되고, 인성은 무너지고 뒤죽박죽인 세상 속 고통스러운 뭇 삶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에 오백여년 전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시던 마음을 떠올리며 한역을 만들었다. 당시 세종대왕께서는 우리 나라의 글이 중국어와 다른 까닭에 글을 모르는 백성들이 자신의 뜻을 쉽게 전달하지 못하는 과정에서 억울함을 겪어야 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누구나 쉽게 배워서 사용할 수 있는 우리글을 만들게 되었다고 하셨다. 이처럼 좋은 뜻으로 태어난 한글이 당시 사대사상에 물든 양반과 선비들에 의해서는 언문이라 천대받고 업신여김을 당했을지언정, 결국 그 큰 뜻이 빛을 발하여 오늘날 한국인이면 누구나 손쉽게 배워 쓰는 우리 민족 최고의 문화유산이 되지 않았는가! 한역 또한 오직 그 때 그 세종대왕의 마음으로 세상에 내 보내는 것이니 여기에 가타부타 어려운 옛 주역경을 빗대어 논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또한 이 한역韓易은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하나의 방편으로서 그 과정을 올바르게 돕고, 어려운 난관에 봉착할 때에 참고로 하면 되는 것이지, 이를 맹신하거나 상용화 내지 재미로 삼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한역팔목韓易八目’은 64개의 항목을 21개 문답으로 구성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바로 응용하여 즉각적인 답을 구할 수 있도록 핵심만 간추렸다.
한역팔목韓易八目을 충분히 읽고 숙지한 뒤 한역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하고 한역상담사를 통해 사용방법을 배운 뒤 사용이 가능하다. 한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법을 알아야 그만큼 적중률도 높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한역팔목韓易八目은 재미삼아 보는 운세나 점술도구가 아니기에 나와 세상을 위해 활용할 마음가짐을 충분히 갖추었는지 반드시 점검해보기를 바란다.
올해는 ‘선친’과 ‘도경’께서 탄생 103주년을 맞는다. 목으로 103이란 숫자는 1.3목과 3.1목으로 64목 중 최상의 목이기도 하다. 지난 어린시절, 두 분의 은공恩功과 故 박상태 신부님을 떠올리며 이 책을 완성했다. 한역팔목韓易八目을 통해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인류의 미래를 밝히고 모든 이들에게 풍요롭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그려본다.
새 시대를 여는 팔공산 빛viit의 터에서 저자 씀
출처 행복예보 생활한역(정광호 지음) 초판 1쇄 2015.03.12. P. 14-18 중
첫댓글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힘든 당신과 세상의 행복을 위해 " 감사드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한민족의 저력이 느껴지는 요즈음입니다.
원래의 건강한 지구로 돌아가도록, 의식의 성장으로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데 대한민국이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가슴 아픈 역사나 한이 아닌 빛나는 새 시대의 역사를 만들고 행복과 풍요의 정서를 우리 민족의 DNA속에 심어야 합니다. 소중한 말씀 마음에 깊이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계 경제대국국가들의 모임임에 한국도 당당히초청 되어 참석한다는
우리나라의 성장에 목표점을 찍는 커다란 사건이라 할 수 있다는글 과
귀한 빛글인 "한민족의 저력"과 의식 성장이 역사의 흐름을 바꾼다"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식의 성장이 역사의 흐름을 바꾼다,
맑고 밝은 마음을 찾는 빛과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G7 정성국가들의 회의에 초청 받은 한국,,이제 당당하게 세계 강대국의 대열에서
한민족의 저력을 보여줄때가 온거 같습니다,
빛과함께 하는 의식 성장이 함께 한다면 더없는 큰나라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만족의 저력!! 한역의
우수성을 봅니다.
우리 안에 있는
빛마음으로 부터
우주마음의 뜻하심을 찾습니다.
한역을 주신 아주마음과
쉽게 빛마음의 뜻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학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2%를 청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미래를 열어 갈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역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역을 사용하기에 당당한 빛마음이 되도록 제 마음을 닦아 나아가겠습니다.
귀한 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을만큼 국력이 커졌네요.
가슴아픈 한(恨)의 정서에서 벗어나 풍요와 행복의 정서를 우리민족
DNA에 심는 일을 논하는 세상에 살고 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빛명품과 한역팔목을 주셔서 불확실한 인류의 미래를 밝히게 해주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한역은 우주만물이 형성되는 섭리와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기본원리를 밝힌 지혜의 책으로 가정의 요긴한 상비서로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보다 안정되고
행복한 앞날에 도움을 준다]
한역팔목을 세상에 내 놓으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마음
올리옵니다.
한민족의 저력' 의식의 성장이 역사의 흐름을 바꾼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한역 삼몫과 한역팔몫이 있어 미래의
앞일을 걸정하는데 큰도움이되지요
귀한글 잘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한민족의 저력 우주마음이 우리를 지켜 주시겠지요.
감사합니다.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학회장님의 각고 끝에 탄생한 한역의 팔목과 삼목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
한역을 내어주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한민족의 저력 한민족의 자긍심이 느껴지는
소중한 글입니다^^
한역을 내어주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공경과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는 요즘입니다
한역으로 이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살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역팔목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민족의 저력을 요즘 느낍니다.
한역팔목으로 모두가 더 행복하길 바래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