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참으로 많은 사연과 추억을 남긴 한 해도 막바지로 향합니다.
겨울, 봄, 여름, 가을 또 겨울
사계절의 빛을 따라 달려온 한사영사진여행이 이제 한 해의 마지막 여정을 준비합니다.
12월 26일(토)
한사영 송년회 겸 올해 마지막 사진여행은
최근 연도교 개통으로 차량 접근이 편리해진 신도·시도·모도를 찾아갑니다.
한 해 동안 함께해준 회원님들과 정겨운 송년 만찬을 나누고
섬마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배미꾸미 조각공원을 촬영합니다.
바닷물에 잠기는 철사나무를 소재로 몽환적인 장노출 작품을 담고
서해의 붉은 낙조를 마지막 프레임에 담으며 2026년의 사진여행을 마무리합니다.
12월 26일을 송년회 날짜로 정한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날은 물때가 9물에 물높이가 최대라서 철사나무 장노출과
일몰 풍경을 함께 촬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참여 회원께 드리는 특별한 송년 선물
2026년 한 해 동안 한사영사진여행을 아끼고 함께해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고마운 마음을 담아 당일 참석하는 모든 분께
한사영에서 고급 탁상용 캘린더를 특별 제작(정가 28,500원)하여 송년 선물로 드립니다.
2026년의 마지막 토요일
정겨운 덕담이 오가는 송년 만찬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작품 촬영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따뜻한 하루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내용>
1) 집결 : 12월 26일(토) 09시 00분 종합운동장 5,6번 출구 사이
09시 40분 여의도역 1번 출구
2) 해산 : 당일 19시경(여의도역 거쳐 종합운동장역에서 모두 하차)
<여행경비>
송년모임 참여 비용 52,000원
입금 계좌 - 국민은행 884201 04 105786(서정곤 한사영)
* 여행경비 안내문자를 보낼때까지 입금하지 마세요
한사영사진여행 처음 참석하는 분은
댓글 신청한 즉시 핸드폰번호를 010-5241-7393으로 알려주세요.
| 문 | 4 | 8 | 12작은남자(죽전) | 16 | 20 | 24 | 28 | 32 | 36해천 | 40 |
| 3진행 | 7시열(여의도) | 11 | 15바티오(여의도) | 19 | 23 | 27 | 31 | 35해천(2) | 39 |
| | | | | | | | | | |
| 2 | 6 | 10 | 14 | 18 | 22 | 26 | 30 | 34 | 38 |
| 운천 | 1영비(여의도) | 5 | 9 | 13 | 17 | 21 | 25 | 29 | 33 | 37 |
송년선물
모도 철사나무(새벽 작)
첫댓글 바람바랑 참가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