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준 날 :7/20 월 3시~3시40분 읽어준 곳 :늘사랑청소년센타 읽어준 책 :팥빙수의 전설. 호선생전. 준치가시 함께한 이 : 중1 여 1명, 중3 여2명
<팥빙수의 전설> 표지는 젤 재미있어보였는데 3등이라고 한다. <호선생전> 자라가 귀가 어두워서 잘 못 알아듣는 부분이 재미있다고 한다. <준치가시> 표지는 재미없어보였는데 재미있었다고 한다. 준치는 귀엽게 생겼다고 한다. 새로온 중3 친구는 오늘은 조금 편해보였는데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 책에서 재미있는 장면을 찾아보게 했다. 친구들이 책을 여러번 뒤적거려보게 하고 싶다.
첫댓글 청소년들이 그림책에 반응하는 모습이 귀해서 영미씨 활동을 설레는 맘으로 읽어요. 소중한 발걸음 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