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ATM 앞에 섰다. 돈이 나오는 곳이 열렸다 닿혔다 했다. 이걸 맘대로 할 수가 있군.
그 후에 통장을 들고 입금을 하러 창구에 갔다. 은행원이 입금 입력을 안 했는데 핸드폰에 입금 메시지가 떳다.
은행 전산망을 맘대로 해킹하는군.
계좌의 돈이 사라진 피해자들이 여럿이다.
경찰에 신고를 하러 갔다. 경찰이 화를 내며 신고를 받아주지 않는 동일한 상황이 반복되었다.
이걸 이해 못하는 피해자들을 나는 이해를 못하겠다.
이 뇌해킹 소트프웨어는 NSA 것이다. 모든 전산망도 다 흔적도 없이 해킹을 한다.
요즘 인공지능의 타 전산망 해킹 뉴스가 종종 나온다.
이 인공지능은 1960년대부터 개발된 것이다. 60년이 넘었으니 얼마나 발달해있겠나.
은행 전산망 뿐만 아니라 의료 전산망, 군 전산망까지 흔적없이 다 해킹할 수 있다.
상대는 이런 것들이다. 기술력이 어디까지 가있고 어디까지 가해를 하려는지 알아야 한다.
3억 5천이 계좌에서 사라진 피해자도 있다.
그래서 신고를 하러 경찰에 가는데 몹시 분노해있을 수밖에 없다.
몇 백 만원, 몇 억이 계좌에서 사라지면 눈에 보이는게 없다. 그만큼 분노한 상태에서 경찰서를 찾아간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경찰이 사건을 자세히 물어본다.
하지만 이경우는 경찰이 다 똑같이 화를 내며 신고를 받아주지 않았다.
왜일까?
왜 정상적으로 신고가 접수되지 않을까?
피해자만 조종하는게 아니고 누구건 맘대로 조종할 수가 있다.
신고 접수를 받는 경찰이 조종당해서 화를 내고 돌려보내는 것이다.
경찰이 한 패여서가 아니다.
하지만 신고자도 워낙 화가 나있기 때문에 상황을 긍정적으로 돌리지 못하고 화내고 나와버린다.
이게 이런 범죄다. 갖은 피해를 끝도없이 입히지만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면 낭패만 본다.
가해자들이 무슨 짓을 할 수 있는지 모르면 머리가 안개 속에 갖히게 된다.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피해를 계속 입히기 때문에 사고가 엉망이 된다. 이게 지속되면 사고치게 된다.
피해 24년째. 나도 사고 정말 많이 쳤었다.
그러다가 나만 손해본다는 것을 깨닫고 참고 상황을 분석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NSA 뇌해킹, 전산망 해킹 능력과 목적과 한국에서 국정원이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면
아무 것도 이해할 수 없다. 뭐가 뭔지 모른채 분노만 쌓여가고 피해만 늘어난다.
이런 일이 터지면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어서 썼다.
자신의 피해를 말해야 남들이 저런 것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피해자 카페는 주로 피해 사실을 공유하는 곳이다.
그리고 해결책을 찾는 곳이다.
하지만 이 피해가 말하면 알아들을 수 있는 범죄인가?
정신 이상으로 보이는 피해이다.
그러면 설명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나는 성공적으로 남들을 이해시키고 있고 그 내용은 아래 게시글들에 모두 적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