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겨울가고봄
https://youtu.be/QzRoIwypDNc
https://youtu.be/VZeQwwO3s7k
말 별로 정리했어요.
"엄마가 내 엄마인게 너무 싫어 죽겠어"
"그럼 사업에 실패하지 말던가. 자기가 못난 걸 왜 남탓을 해"
"엄마가 뭘 안다고 그래? 나도 힘들어"
"죽고 싶으면 혼자 죽어!"
"네가 뱃 속에서 딸인 사실을 더 빨리 알았더라면
널 낙태했을텐데"
"너가 나가요 아가씨니?"
"피부가 이래야 남자랑 몸을 안 굴리지"
"니가 당할만 했다"
"네가 이럴 줄 알았으면 너를 낳는게 아니었는데.. 지울 걸 그랬다"
"창녀"
첫댓글 부모가 자식한테 한 말들 좀 충격적인데....자식->부모에는 이길 게 없는듯
나도 막말한적 너무 많아.......................ㅠㅠ 특히 아빠한테.................. 근데...........절대 안고쳐질것같은 아빠도...............상처받으니까 고쳐지더라.........
니가 딸이라서 낙태할라그랬어. 이모도 반대하고 그랬는데 ...... 이말 30다되가는 아직까지 또렷하다 ! ^^
부모한텐 자식말이 큰 상처겠지만 자식한테 부모말은 일평생 트라우마야
내개비는 나한테 내가 원하는 대학 원서에 썼다고 좆같은년 씨부랄년 이지랄 했음 아직도 안 잊혀짐 술쳐먹고 지 화나면 조절 못하고 싼 욕하고 지랄이야 미친새끼 지금도 내가 나이가 몇 살인데 천박하게 년년 거림 씹새끼
천박한 사람들이 왤케 많아...자식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따로 있지. 아무리 평소에 욕을 하고 다녀도 자식한테 말조심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첫댓글 부모가 자식한테 한 말들 좀 충격적인데....자식->부모에는 이길 게 없는듯
나도 막말한적 너무 많아.......................ㅠㅠ 특히 아빠한테.................. 근데...........절대 안고쳐질것같은 아빠도...............상처받으니까 고쳐지더라.........
니가 딸이라서 낙태할라그랬어. 이모도 반대하고 그랬는데 ...... 이말 30다되가는 아직까지 또렷하다 ! ^^
부모한텐 자식말이 큰 상처겠지만 자식한테 부모말은 일평생 트라우마야
내개비는 나한테 내가 원하는 대학 원서에 썼다고 좆같은년 씨부랄년 이지랄 했음 아직도 안 잊혀짐
술쳐먹고 지 화나면 조절 못하고 싼 욕하고 지랄이야 미친새끼
지금도 내가 나이가 몇 살인데 천박하게 년년 거림 씹새끼
천박한 사람들이 왤케 많아...자식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따로 있지. 아무리 평소에 욕을 하고 다녀도 자식한테 말조심해야 하는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