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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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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내가 부모님에게 했던 심한 말과 내가 부모님에게 들었던 심한 말
겨울가고봄 추천 0 조회 1,443 19.03.02 17:2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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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02 17:31

    첫댓글 부모가 자식한테 한 말들 좀 충격적인데....자식->부모에는 이길 게 없는듯

  • 19.03.02 17:37

    나도 막말한적 너무 많아.......................ㅠㅠ 특히 아빠한테.................. 근데...........절대 안고쳐질것같은 아빠도...............상처받으니까 고쳐지더라.........

  • 19.03.02 17:45

    니가 딸이라서 낙태할라그랬어. 이모도 반대하고 그랬는데 ...... 이말 30다되가는 아직까지 또렷하다 ! ^^

  • 19.03.02 20:07

    부모한텐 자식말이 큰 상처겠지만 자식한테 부모말은 일평생 트라우마야

  • 19.03.02 20:47

    내개비는 나한테 내가 원하는 대학 원서에 썼다고 좆같은년 씨부랄년 이지랄 했음 아직도 안 잊혀짐
    술쳐먹고 지 화나면 조절 못하고 싼 욕하고 지랄이야 미친새끼
    지금도 내가 나이가 몇 살인데 천박하게 년년 거림 씹새끼

  • 19.03.05 14:02

    천박한 사람들이 왤케 많아...자식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따로 있지. 아무리 평소에 욕을 하고 다녀도 자식한테 말조심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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