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초딩때 부르던 정체불명의 노래들
후배위 추천 0 조회 3,475 19.03.02 23:18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니나니나니고릴라다

  • 19.03.02 23:19

    우리는 일일 일본에서 태어나~~이거얐눈디

  • 19.03.02 23:20

    내가 부르던 건 칠칠이 없었는데!

  • 19.03.02 23:20

    난 육개장을 쳐먹고 였는데...

  • 19.03.02 23:21

    이것도 있었는데...나의 살던 고향은 ㅇㅇ 교도소~~~ 부르다 엄마한테 등짝 맞은거 기억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3.02 23:28

    설사에 비벼먹는 카레라이스
    지렁이 스파게티 냠냠냠냠
    후식으로 바퀴벌레 똥

  • 19.03.02 23:35

    나는 밥먹을 때 생각나는 후라이 똥튀김
    설사똥에 비벼먹는 하이라이스~

  • 19.03.02 23:25

    도는 도망간 도둑놈 ~
    래는 내돈내놔 내
    미는 미쳤냐고 미
    파는 파출소갈래
    솔은 솔직히말해~

  • 19.03.02 23:29

    저 태평양꼬치노래 음이뭐임??

  • 19.03.02 23:29

    햇볓은 쨍쨍 대머리는 반짝
    반짝이는 대머리에 참기름을 발라놓고
    지나가던 똥파리가 미끄러져 사망

    이것돝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03.02 23:30

    니나니나니똥칼라똥 잘생긴놈 못생긴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3.02 23:49

    한마리는 도망간다 서쪽 나라로 ~ ?!

  • 19.03.02 23:45

    칠칠 칠층ㅇㅐ서 떨어져~~

  • 19.03.03 00:01

    일일 일본에서 태어나
    이이 이ㅣ름은 ㅇㅇㅇ
    삼삼 삼계탕을 처먹고
    사사 ~~~~~~
    오오 오락실에 들어가
    육육 육개장을 처먹고
    칠칠 칠층에서 떨어져
    팔팔 팔다리가 부러져
    구구 구급차에 실려가
    십십 십초만에 꽤꼬닥

    이거였는뎈ㅋㅋㅋㅋㅅㅂ 사 기억안나

  • 19.03.03 00:20

    @Shelby Rabara 와 그거였던거같아 노래개살벌;;ㅋㅋㅋㅋㅋ

  • 19.03.03 00:01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오네요
    아이고 무서워
    지렁이 세마리
    이거 해골 그리면서 불렀었는데..

  • 19.03.03 00:26

    이거 없나
    옛날에 마리아 마리아가 살았는데
    마리아가 마리아를 만났단 마리아
    그런데 마리아 내가 마리아를 몇번이나
    말했는지 말해보란 마리아

  • 니자지 왕자지 태평양고래자지

  • 19.03.03 01:25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쪽배에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세마리
    한마리는 튀겨먹고 한마리는 찢어먹고?
    한마리는 도망간다 서쪽나라로

  • 19.03.03 13:45

    한마리 구워먹을걸 ㅋㅋㅋㅋㅋ

  • 19.03.03 01:29

    일일일초만에 태어난
    이이내이름은 김여시
    삼삼삼계탕을 먹고서
    사사사오정을 만나서
    육육육개장을 처먹고
    칠칠칠층에서 떨어져
    팔팔팔다리가 부러져
    구구구급차에 실려가
    십십십초만에 꾀꼬닥

    밥먹을 때 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 설사 똥에 비벼먹는 카레라이스 머무머머웅앵웅앵웅앵웅앵어쩌구 후식으로 바퀴벌레똥

  • 19.03.03 01:45

    밥먹을때 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
    설사에 비벼먹는 카레라이스
    지렁이 스파게티 맛있게 냠냠
    후식으로 오줌칵테일

  • 19.03.03 01:46

    옛날에 마리아 마리아가 마리아 마리아가 살앗단 마리아 그런데 마리아 마리아가 마리아 마리아가 죽었단 마리아 그래서 마리아 마리아가 마리아 마리아가 몇번 나왔게

  • 19.03.03 01:47

    이건 패륜노랜데ㅠ
    너거아빠 슈렉
    엄마 하리수
    너거동생 이티
    할매 웅앵웅~~~

  • 19.03.03 01:49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술에취한 모습으로 한손에는 야구빠따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웅앵웅 웅앵~~~한대맞고 기절하고???어쩌고..

  • 19.03.03 03:24

    유치원에 보냈더니 똥만 싸고 지랄이야~ 눈깔이 띠용 띠용띠용~~~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3.03 09:50

    이거 앞에 무슨 꼴레~미꼴레~ 청바지에~패션쇼~ 이거 아니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 댓글 보고 흥얼거리는 중이긴 한데 가사갘ㅋㅋㅋㅋㅋㅋㅋㅋ

  • 19.03.03 13:41

    @들어오시면 안돼요 헐대박ㅋㅋㅋㅋ기억난다 우리동네도 이거였어 ㅠㅠㅠ

  • 나는 이거 코딱지 코딱지 맛있는코딱지
    이거랑 퐁당!똥떨어지는소리~~동네 아이들 모두모여~~ 이거 ㅋㅋㅋ

  • 그리고 밥먹을때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설사에다비벼먹는카레라이스~~~

  • 19.03.03 13:49

    가위바위보슬보슬개미똥꼬멍멍이가
    노래를한다람쥐가소풍을간다!

  • 19.03.03 13:50

    내나이열살되던날 할아버지말씀이
    레몬씨같은사랑은 하지도말랬죠!
    레몬씨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이 피지만
    그열매는 맛이없어 먹을수가없대요 땡큐!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