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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0년 8월 23일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1,080 10.08.23 05:41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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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23 06:22

    첫댓글 신부님 오늘도 좋은 말씀으로 한주일을 열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 10.08.23 06:26

    신부님 감사합니다 매일 좋은 말씀해주셔서 우리는 늘 신앙에 젖어 살고 있습니다~~~~~~~~~~~``

  • 10.08.23 06:37

    신부님*^^* 한주간 열심히 생활할깨요. 주님 축복가득한 한주간 되세요. 행복합니다.

  • 10.08.23 06:38

    신부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10.08.23 06:46

    주님의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 10.08.23 06:50

    신부님!! 어제 우리본당에서의 열정적이고 감미로왔던 견진강의 정말 감사했습니다 .. 그 긴시간을 혼자 기타반주에 노래까지 ..신부님은 힘드셨겠지만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 그러고도 아침방송 또 해주시네요 .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신부님을 위한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10.08.23 06:51

    <제가 하는 말들이 부드럽고, 제 모든 태도가 온화한 것이 되기를 원합니다. 제 영혼이 오직 축복이 되는 생각들만을 섭취하기를 원합니다. 모든 험담과 비판에서 제 귀를 닫아 주십시오. 제 말이 오직 선만을 드러나게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무엇보다 먼저 제 모든 만남이 선의와 기쁨으로 이루어지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언제나 당신의 현존과 당신의 사랑을 증거하게 해 주십시오.> 매일매일이 관계와 소통인데 요즈음 그 소통중에 제가 한 말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아침마다 이 기도문 듣고 시작하는데 말이예요.ㅠㅠㅠ // 오늘도 감사히 모셨고 감사히 들었습니다.

  • 10.08.23 06:56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23 07:41

    주님께의탁하는삶을살기위해!낮은자리에서겸손한자세로살고싶습니다~주님오늘도당신을사랑해도될까요당신을사랑하는한주간되었으면합니다늦은휴가소중한가족과함께제주도다녀왔습니다~신부님좋은하루되십시요

  • 10.08.23 08:19

    감사 합니다

  • 10.08.23 08:40

    허세와 욕심을 버리고 겸손한 당신의 자녀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10.08.23 08:40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 10.08.23 08:49

    우리는 여러분 때문에 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아멘!

  • 10.08.23 09:19

    감사합니다.

  • 10.08.23 10:05

    겸손을 마음에 새기며 한주를 시작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23 10:27

    주님의 말씀으로 한주간 힘차게 출발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신부님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10.08.23 10:53

    신부님, 고맙습니다..^^* 자신의 단점과 결점, 치부마저도 감추지 않고 꾸밈없는 마음으로 겸손해야 한다는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진실하고 순수한 마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하지만.. 허위의식을 갖게 되면 잠깐 눈속임을 할 수는 있어도 상대가 이내 알아차리게 되어 관계에 큰 걸림돌이 되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드니까요.. 주님께서 허락하신 오늘 하루, 겸손한 시간으로 채우겠습니다..

  • 10.08.23 11:23

    요즘 저에게 두고 한 말씀 같아요 ㅋㅋㅋ 저에게 "겸손" "낮아짐" 이 정말 절실하게 필요하는 때입니다 주님 사링합니다

  • 10.08.23 12:35

    가입하고 처음 들어왔습니다. 요즘 힘든 일들을 겪으면서 불행하다고 비관했었는데 오늘의 말씀으로 다시 자신을 찾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 10.08.23 12:49

    주님의 말씀 어느 한구절도 진리의 말씀이 아닌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새벽창이 열리지 않았기에 새벽미사에 참례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제야 글을쓰게 되는군요.서늘다는 처서인지라 한결 서늘하군요.
    신부님 오늘도 행복 하시고 기쁜 하루 되세요.

  • 10.08.23 12:59

    신부님~ 늘 감사합니다^^

  • 10.08.23 13:13

    감사합니다

  • 10.08.23 13:27

    고위 공직자 청문회를 보면서.. 내가 주님 앞에서 나의 결산을 한다면;;;; 참 두렵기만 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 10.08.23 14:17

    신부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10.08.23 16:58

    신부님 감사~~~!

  • 10.08.23 21:14

    감사합니다

  • 10.08.23 21:27

    오늘 복음을 보면서 더욱더 미사전례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분심이 많이 들거든요. 분심이 든다는 것은 예수님보다 더 중요한 다른것들이 마음속에 가득하다는 것일거예요. 제가 바라는 많은 것들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중요하니까요. 성당에 가면서 바라는 것이 너무 많은 제 욕심이 조금씩 걸리기 시작하네요.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26 00:16

    힘이 되시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신앙생활과 참된삶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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