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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 "무심정"모임을
주최하신 [박하욱 ◈]님 수고하셨습니다.
맛난 음식을 정성스레 내어주신 관계자분들
너무나 맛나게 먹었습니다.
함께 했던 회원님들과
산행 아닌 산행으로
마무리 해서그런지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그럼,,,,담에 또 뵙기를~~
"무심정"
음식에 자연 그대로의 재료만을
사용하여 맛을 내는집...
코스요리B-\35,000
대하칠리,두부보쌈,생표고버섯탕수,
오리숯불구이,두부버섯전골로 구성되어 있다.
두부보쌈의 수육은 기름기가 적당히
있어서 그런지 직접 만든
손두부에 김치를 얹어 먹으면
맛이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
오리숯불구이- 식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밑의 불이 은근히 데워준다.
숯향이 베어져서 고기의 비린내는
전혀 느끼지 못했다.
대하칠리-두당 두마리가 배당
큼직한놈이 역시 살또한 쫄깃한 맛을
더욱 맛보게 해주었다.
두부버섯전골-자연그대로의 재료만으로
육수를 내다보니 일반전골처러
입에 딱 달라붙느 감칠맛이 없었지만
필자가 소주를 마시게 불러 준 녀석이다.
생표고버섯탕수육-버섯은 산의 소고기인것처럼
고기가 아니지만 식감은 고기맛을
자아내기엔 더 없이~~~
물도 물 나름이라고
음식 먹기전에 속을 달래기 위해서
완샷으로~~~
조기가 노릇하게
구워져 나왔는데
앞전의 음식이 너무 많아
다 못먹고 온게 너무 아쉬웠다...
녀석들만 있어도 밥 두공기는 뚝딱인데~~~
갠적으로 메추리알조림을 좋아하는데
리필을 못했다.
밑찬으로 나온 버섯...
평소에는 각종 야채를
잘 안먹는데
이것저것 올려서
한방에 쏘~~옥
겨울이 제철인가요?
꼬막은 꼬마가 아닌 성인이 되어도
너무나 즐겨 먹는 녀석이에요~~~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는 지금 맛 볼수 있답니다...
호박전으로...
콩으로 만든 고기...
이녀석이 젤 손이 가게 만든 녀석중에
엄청난 녀석이다...
자연에서 나온 풀잎들~~~
심심할땐 녀석들과 함께~~
호박죽으로 첫 시작을 했죠...
가격표...
가격표2
요녀석은 담에 맛보기 위해서~~~
무심정의 음식은 이렇게 만듭니다.
오시는길...
01 |
상호 |
"무심정 " |
02 |
전화 번호 |
051-517-3352 |
03 |
위치 |
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북문로 23번지 |
04 |
휴무일 |
미확인 |
05 |
영업시간 |
미확인 |
06 |
크레디트 카드 |
YES |
07 |
주차장 |
가게앞 |
08 |
비 고 |
|
첫댓글 블로거 인정!! ㅎㅎㅎㅎ
황태자님~ 정말 느무느무 반가웠어요. ^*^
네..반가웠습니다...ㅋ
후기즐감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수고하셨습니다
머찐후기네요 태자님 간만에 얼굴도 보구 산행도하고 즐거웠습니다 자주 봅시다요
저도
후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자님 멋진후기 즐감하고 갑니당~
네..반가웠습니다.
오랜만에 얼굴봐서 반가웠네용~~
그러게요...자주 뵙기를요
가방~들어줘서 고맙다~팔아 넘기지 않아 더 고맙고~ㅋ
네.. 넘 반가웠습니다 ~
술만 묵는줄 알았드만...후기도 잘 쓰네 ㅋㅋㅋ
저...태자입니다.
태자님 아웃!
빨리 삼초로 다시 올려주삼 ㅋㅋ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당^^
저도 즐거웠습니다.
삼초 인정...
사진이 너무 선명해서 보기도 좋네요..^^
블로그에 하트 어디 있는지 못 찾아서..그냥 왔습니다..ㅋㅋ
후기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블로그에 공감이 하트입니다...직접 주셔도 됩니다...오밝은~~
@태자.◇ 다시 들가 볼께요♥♥♥♥♥
@밝은달 ㅋ...하트 다섯개...굿
잘보고 갑니데이~순위정하는 태자님
일반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