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터리 덕후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만화 '컴뱃 바이블' 입니다.
미 육군 야전교범을 토대로 여러 군사서적을 참조하여 그렸는데,
저자는 일본 자위대 장교 이기도 하죠.
이 만화를 보면서 왜 우리는 이렇게 재밌게 교육을 묘사하지 못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현재 1권은 절판이라 시중에 구하기 힘들고, 2권,3권은 아직 파는거 같더군요.
1~2권은 주로 군대 관련 얘기지만, 3권은 보디가드,SWAT팀 같은 특수부대의 테러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첫댓글 취미가!
이대영님이 알차게 준비하셨던 책중 하나죠...취미가... 늦게 나오면 근처 책방에 죄다 전화한 기억이 나네요..
밀덕이었던 저도 중학교때 구입해서탐독했던기억이 나네요 ㅋㅋ 부모님이 육사보내야되는거아니냐며...
저 군에 있을 때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1, 2권 밖에 없었는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