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드렁크 러브 (Punch drunk love, 2002)
폴 토마스 앤더슨
7명이나 되는 누나들한테 들들 볶이며 자란 배리(아담 샌들러). 비행 마일리지를 경품으로 준다는 푸딩을
사모으는 것이 유일한 낙인 그는 어느 날 아침 거리에 내동댕이 쳐진 낡은 풍금을 발견하곤 사무실에 가져다
놓는다.그리고 바로 그날, 뜻하지 않게 신비로운 여인 레나(에밀리 왓슨)를 만나게 되는데..
출처
텀블러
첫댓글 오 재밋어보영
헐 펀치드렁크러브 내가 짱좋아하난 영환데 여기서보니 반갑다
첫댓글 오 재밋어보영
헐 펀치드렁크러브 내가 짱좋아하난 영환데 여기서보니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