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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0년 8월 24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1,116 10.08.24 05:1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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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24 05:58

    첫댓글 주님의 예지 능력을 어느누가 알까보냐 ? 나타나엘을 보시고
    한눈에 들으셨나봅니다.성소자들도 갈고 닦으므로서 주님의
    마음에 들수 있겠지요 ? 기본이 되어있지 않은것 같에도 참되게
    살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끌어 주실것입니다.신부님 감사합니다.행복 하세요,

  • 10.08.24 06:42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24 06:54

    감사 합니다

  • 10.08.24 07:21

    깨끗한손과정결한마음으로주님의거룩한큰사랑의온전히잘만들어지는삶을살도록주님께의탁하며노력하겠습니다~신부님행복한하루되십시요

  • 10.08.24 07:28

    "와서 보시오," 누군가 저의 생활을 보고 변화된다면 전 잘 살고 있는 것이겠지요? 오늘 만나는 이들이 저를 어찌 생각할 지 헤아려 보면.......... 밥 먹을 때마다 파리 날리듯 성호 그어 가톨릭 신자인 줄 다 아는데, 전 정말 그들에게 잘 사는 모습으로 비추일 지 이 아침 많이 걱정됩니다. 어지 살아야 할지요. 어쨌든 책좀 읽으라는 주님의 말씀으로 알아듣고 오늘부터 전자활자보다 종이활자를 가까이 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 오늘도 감사히 모셨고,감사히 들었습니다.

  • 10.08.24 07:43

    감사합니다,

  • 10.08.24 08:28

    주님 감사합니다.

  • 10.08.24 08:37

    부족한 모습을 다듬어나가시는 주님의손길을 느낄수 있는 맘으로 살아가는 오늘이되겠습니다. 신부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아멘

  • 10.08.24 08:41

    고맙습니다^^

  • 10.08.24 08:44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하루.. 오랫 만에 들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10.08.24 08:58

    신부님^*^ 오늘도 생명의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 10.08.24 08:59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아멘!!

  • 10.08.24 09:03

    ''칭찬'' 많이 하도록 하겟습니다. 건강하세요 !!!

  • 10.08.24 11:04

    신부님, 고맙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자비로 저의 부족함이 채워지고 지혜가 키워져 더 나은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기쁨이 되고 무언가에 쓸모가 있는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내 주신 숙제를 푸는 마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 10.08.24 11:13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 10.08.24 12:0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10.08.24 13:18

    주님의 큰 사랑에 온전히 의탁해서, 주님에 의해 점점 더 잘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신부님.

  • 10.08.24 15:38

    멀리 떨어져 있다가 조금씩 가까이가면서 선명하게 인식하게되는 앎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예비 신학생들도 점점 더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겠지요. 그리고 자신의 과거의 모습을 떠올려보면서 하느님이 하신일에 큰 기쁨을 누리게될거예요. 나타니엘을 선명한 인식으로 이끌어주시어 믿음을 고백하게 하신것처럼, 매일 제게도 은총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잠시 실망한 일이 있었어요. 하지만 실망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과정이야.괜찮아'라고 실망을 무시해버렸더니 거뜬합니다. 믿음도, 의심이 생기면 의심의 삭제를 거듭해 나가면서 믿음으로 다가가게되는것 같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24 17:21

    신부님! 감사합니다...

  • 10.08.24 23:14

    신부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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