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7 - 조율(한영애)
첫댓글 알고 있지 꽃들은 따뜻한 오월이면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철새들은 가을하늘 때가되면 날아가야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가는곳도 모르면서 그저 달리고만 있었던 거야지고 지순했던 우리네 마음이 언제부터 진실을외면해 왔었는지 잠자는 하늘님이여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조율 한번 해주세요 정다웠던 시냇물이검게 검게 바다로 가고 드높았던 파란하늘뿌옇게 뿌옇게 보이질 않으니 마지막 가꾸었던우리의 사랑도 그렇게 끝이 나는건 아닌지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미움이 사랑으로 분노는 용서로고립은 위로로충동이 인내로 모두 함께 손 잡는다면서성대는 외로운 그림자들 편안한 마음서로 나눌 수 있을텐데 잠자는 하늘님이여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조율 한번 해 주세요 우내가 믿고 있는 건 이 땅과 하늘과 어린 아이들내일 그들이 열린 가슴으로 사랑의 의미를실천할 수 있도록 잠자는 하늘님이여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조율 한번 해 주세요 잠자는 하늘님이여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조율 한번 해 주세요 잠자는 하늘님이여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조율 한번 해 주세요 잠자는 하늘님이여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조율 한번 해 주세요
첫댓글
알고 있지 꽃들은 따뜻한 오월이면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철새들은 가을하늘 때가되면 날아가야
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가는곳도 모르면서 그저 달리고만 있었던 거야
지고 지순했던 우리네 마음이 언제부터 진실을
외면해 왔었는지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정다웠던 시냇물이
검게 검게 바다로 가고 드높았던 파란하늘
뿌옇게 뿌옇게 보이질 않으니 마지막 가꾸었던
우리의 사랑도 그렇게 끝이 나는건 아닌지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미움이 사랑으로 분노는 용서로
고립은 위로로충동이 인내로 모두 함께 손 잡는다면
서성대는 외로운 그림자들 편안한 마음
서로 나눌 수 있을텐데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우
내가 믿고 있는 건 이 땅과 하늘과 어린 아이들
내일 그들이 열린 가슴으로 사랑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 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