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였다
- 조태성
1.
오늘은 제가 찬양 및 기도 인도를 했습니다. 찬양 중간중간 3-4번 정도 기도하는데요. 네팔과 열방의 기도 제목들, 외부에서 기도 제목을 보내주신 분들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후 김창환 전도사님의 설교로 은혜를 누렸고요. 저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였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기 때문에, 이 공간에서도 편안하게 역사하시기로 선택하셨다고 믿습니다. 그걸 평소에도 누리고 경험하고 체험하고 감사하고 간증하고 있는데요. 금요일에 앞자리에 앉아서 기도의 자세를 잡고 머리를 살짝 숙일 때 뜨거운 감동을 부어주십니다.
2.
특히 네팔처럼 재앙 만난 사람들의 아픔과 눈물, 상처를 바라보시면서 함께 아파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부어주십니다. 그들을 바라보시면서 흘리시는 주님의 눈물을 제게 부어주십니다. 제가 뭘 잘해서도 아니며 특별해서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때문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이 완공된 후 하나님께서 크게 3가지 약속을 주셨는데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받은 사람답게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우리에게 적용해야 할 부분도 3가지로 살펴보면요.
3.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교회로 선택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케 하십니다. 우리도 거룩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눈과 마음을 두십니다. 우리도 주님의 눈을 보고, 주님의 마음을 끊임없이 구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를 영적 가족으로 선택하셔서 교회로 불러서 친히 거룩케 하심을 기억하시고요. 주님의 눈과 마음을 우리에게 두신 은혜를 한 주간도 풍성하게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4.
참, 최영애 전도사님께서 어머니 권사님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하시다며 맛있는 샌드위치 세트를 섬겨주셨는데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머님의 악성림프종과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속히 온전히 치유해주시도록 계속 함께 기도드립니다.
저는 두란노서원교회 저녁 부흥회를 위해 와있는데요. 모두 쉼과 은혜가 풍성한 주일 저녁 보내셔요.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샬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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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귀한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은혜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늘 말씀 가운데 나는 교회로 불러주신 목적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예수님의 시선을 바라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점검하게 됩니다!!
늘 예수님께 교회로 나아가시려고 노력하시는 목사님을 통해 은혜 누립니다!!
오늘 최영애 전도사님께서 섬겨주신 샌드위치로 맛있는 은혜도 누린 만큼 목사님 두란노서원교회 집회를 위해 같이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섬겨주시고 또 기도해주셔서 은혜를 누립니다.
평안한 밤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아멘, 아멘♡
주신 말씀 잘 새기고요.
은헤 받은 자답게 살아가겠습니다.
샌드위치 섬겨 주신
전도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 받은 자답게 살아가기를 힘쓰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형제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혜 받은 사람답게 사랑과 순종의 삶을 힘쓰시는 형제님을 통해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밤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
샬롬 목사님 ^^
복된 말씀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께서 저를 교회로 선택하신 은혜를 깊이 감사합니다^^
또한 거룩해야 함을 되새기고요^^
주님의 눈을 보고
주님의 마음을 계속
구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믿음의 삶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