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프로리그가 FIBA 에 낸 청구가 기각되면서, 캐년 마틴이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워즈내로우스키등의 트위터를 보고 쓰는 글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국 리그는 FIBA 에 중국 리그가 끝나기 전까지 마틴이 NBA 에서 뛰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FIBA 의 유권 해석을 요청했지만,
FIBA 는 뛰어도 좋다는 오케이 싸인을 내렸습니다.
원래 규정대로라면 캐년 마틴은 2주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마틴은 24시간 후 NBA 의 어떤 팀과도 계약을 맺고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틴은 오늘 애틀랜타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예스!)
윌슨 챈들러와 JR 스미스에 대한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마틴과는 현재 상황이 약간 다를 겁니다.
마틴은 팀과 결별한 상태이고 팀과 계약은 맺어져 있지만 실질적으로 팀을 위해 뛰지는 않는 상태였습니다.
챈들러와 스미스는 아직 중국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소속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3월 말까지 돌아올 수 없지만,
플레이오프에 탈락하여 중국 리그가 종결되면 NBA 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빨라봤자 3월에야 가능할 겁니다.
첫댓글 어디가니~~ 이리와요 ㅁㅏ틴 ㅠㅠㅠㅠ
아 ㅜㅜ 클립으로 와
지금 이에 대해 언급한 사람은 ESPN의 마크 스테인과 야후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뿐입니다.
이 둘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NBA와의 계약을 허가하는 증명서를 보내달라는 FIBA의 요청에 CBA가 거절했지만
FIBA가 독단적으로 허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케년 마틴은 비제한적 FA고 당장이라도 NBA팀과 계약해서 뛸 수 있습니다.
케년 마틴에 관심 있는 팀은 애틀랜타, 클리퍼스, 마이애미, 샌안토니오, 뉴욕, 레이커스라고 합니다.
케년 마틴은 돈 보다는 출장시간과 자신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번 주말 동안 팀들과 협상 후, 다음 주 초 까지는 계약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팀은 클리퍼스 입니다
크레파스!><
k-mart 우리랄로와서 활기좀 불어넣어줘~ㅠㅠ
출장시간과 역할이라면 레이커스, 닉스, 히트는 일단 힘들겠네요.
레이커스와 닉스는 바이넘, 가솔/아마레, 챈들러라는 주전들이 버티고 있기에 많아야 20~25분의 출장시간 밖에 가지지 못하고, 히트ㅔ서는 마틴이 맡을 역할이 본인의 포지션과 달라질 수 있죠. 저는 혹스로 가는게 가장 좋은시나리오가 아닐까 합니다
레이커스가 변화를 꾀하고있다면 말이틀려지겠죠?! 아마도 파우나 바이넘 혹은 둘다 트레이드를 할테니까요~
스퍼스와라.....
호크스 콜~~호포드의 공백을 메꾸는 좋은 시나리오네요ㅎ
저두 이게 딱이라고 생각했네요.ㅎㅎ
애틀랜타가 과거 케이마트를 영입하려 맥시멈을 오퍼했었지요. 그때 샐러리 무지막지하게 비워두고 모든 빅네임 FA에게 맥시멈과, 더맨 자리를 보장했는데 다들 꺼려했지요.. 결국 애틀의 구애를 받은건 라존 론도.. 오버페이 아니냐 했지만 이젠 애틀의 상징이네요.
그렇죠 ㅎㅎ 존재감이 상당하죠.
오잉? 조존슨 아닌가여? ㅋ
조존슨이 지난시즌에 한 미국 포털에 준수한 활약 후 기사로 나왔는데 사진은 조존슨인데 사진 설명에 라존 론도라 표기되어 있었죠. 조듣보의 시작...ㅋ
맵스로 와라~~~
마이애미로!!
마이애미로~!
애틀 오면 딱이네요ㅋㅋ
마이애미오면 5번을 봐야할 가능성이 높으니...ㅠㅜ
마이애미 5번은 웨이드 아닌가요? 2번자리가 공석인줄 알았는데...
마틴이 2번볼겁니다 원래 코비잘막곤 했죠
웨이드가 동부 탑3안에드는 5번이긴한데 확실히 이번시즌 리바수치가 너무 낮아요 스탯으로 평가하긴 그렇지만 그래도 어느정돈 잡아줘야죵..
이제 잉여가 되었으니 캐년이 오면 캐년의 백업으로나 출장해야죠. 동부센터라는 녀석이 요샌 블락도 잘 못하고. 골밑을 이따구로 지키면 캐년에게 자리를 뺏길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아~댓글들...모두 센스쟁이들이세요~ㅋ
과연 어느팀을 갈지... 정말 중요한 선택이 될 듯 하네요
보스턴으로 와서 주전 센터로 뛰어주~~~~
딱 클리퍼스다
클립스 진정 동물원 되는군요,..ㅋ
폴의 낚시에 몰려들 세마리의 짐승들... 으어...
애틀랜타로 오면 참 좋은데 말이죠..
FIBA에서 CBA에게 확인해달라는 편지를 보냈지만
설 연휴 때문에 CBA가 못받았고 아무런 답장이 없자 FIBA가 독단적으로 결정한거군요.
CBA에서는 케년 마틴이 방출 당시 시즌 끝 까지 NBA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