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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사주 학회
 
 
 
카페 게시글
사주학 질문과 한구절 무재성 명조의 특징은 뭐가 있나요?
개운 추천 0 조회 629 08.07.02 18:4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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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7.04 05:22

    첫댓글 단편적이란 전제를 하셨지만, 절대로 단편적인 답을 하기 어려운 질문이로군요.. 국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것이지, 재가 있고 없고는 그 다음의 문제입니다. 가령 재가 있어야 함에도 없어서 아쉬워 졌다거나, 재는 있으나, 쓸모가 없다거나,

  • 08.07.04 07:55

    보통 재가 없으면 마무리 잘못하고, 돈감각이 좀 없거나 그렇죠..식상은 많은데 재가 없으면 재주는 많데 그 재주를 팔 시장이 드물다라는 말도 되겠죠..젤 중요한건 사주구성따라 다르지만 단편적으로 그렇다는 말이죠..;

  • 작성자 08.07.04 22:42

    그렇군요 감사합ㄴ당

  • 08.07.05 00:11

    무재라는 것은 재생관을 할 마음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여자라면 남편을 위하는 마음이 없고 남성이라면 상사에 대한 개념이 희박할 것입니다. 소통의 문제 또한 발생하는데 인간관계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일방적인 자기 주장이나 말을 할 뿐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관이라는 사회의 체계를 따라야 하는 의식이 없는 것을 나타나는 것으로써 유행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고집하거나 합니다. 그래서 무재인 경우 옷을 입어도 폼새가 안 나오거나 입었다기 보다는 걸쳐놓은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여자라면 내조는 예전에 물건너 간 것이니 100미터 접근금지 조치가 필요할것같습니다. ^^;

  • 작성자 08.07.05 04:29

    십성의 작용으로 보면,다 이치에 맞는 말이겠지만 맞는말도 아닌것도 있네요. 무재라고 무조건 남자한테 못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 08.07.06 01:08

    맞습니다. 재가 없어도 남자에게 잘 할 수 있습니다. 무재라는 것은 재생관을 안하겠다는 의미이므로 관의 뜻을 따를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즉 남자의 뜻과 의중에 동의하거나 이해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식상 역시도 남자에게 잘하는 것인데 이는 남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과 같아서 상대의 기분이나 기호에 맞추는 것입니다. 식상이 있어야 남편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압니다. 인성 역시도 남자에게 잘 하는 것인데 이는 남자의 미래를 위해 희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치맛바람은 여기에서 나옵니다. 모두 남자를 위하는 것이지만 그 의미가 다르므로 구분해서 보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 08.07.06 01:06

    정리하자면 무재라는 것은 남편에게 순종하지 않는 것이고 무식상이라는 것은 남편에게 즐거움을 제공하지 않는 것이고 무인성이라는 것은 남편에게 기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주 전체에서의 육친적 의미는 희기적 의미이므로 따로 논하는 것이 맞을 것 같고 단순히 없는 육친을 논한다면 이러한 행위를 한다는 정도 해석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남편 비위를 잘 맞춘다고 해서 꼭 좋은 배우자라 할 수도 없고 나에게 무관심 하다고 해서 꼭 나쁜 부인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사람 사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것을 사주라는 잣대로 희기를 나누다는것은 감정인의 주관이 개입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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