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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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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남자친구가 있는 걸 알게 된 부모님들의 막말
겨울가고봄 추천 0 조회 14,716 19.03.05 13:57 댓글 1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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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05 17:50

    연애하고 결혼까지 하신 본인들은여 ㅎ?

  • 19.03.05 17:51

    아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싯팔

  • 19.03.05 17:53

    연애 관한 걸론 아니고 화장하는 걸로 그런 소리 들었어 갓 스물 됐을 때였나 화장 관심 생기면서 좀 빨간 틴트 발랐는데 나보고 술집여자도 아니고 그게 뭐냐고 했었음ㅎ

  • 19.03.05 18:14

    역시 부모가 포주라는 말 딱이야 내 상품(딸) 비싼값에 팔고싶으니까 저지랄이지

  • 19.03.05 18:22

    이렇게하고30다되어가면결혼안하냐고난리

  • 19.03.05 18:48

    내동생이 고딩때 학교로 친구엄마가 와서 친구 뺨때리고 욕하고 난리였다고... 학교까지 와서 남친 있다고 욕하고 때릴일인지...

  • 19.03.05 18:50

    나만그런게 아니넼ㅋㅋㅋㅋ시발...

  • 19.03.05 18:51

    우와 존나; 미개하면 애낳지말지 무슨...

  • 19.03.05 18:52

    부모아님

  • 19.03.05 18:54

    여자애들은 부모님이 저런 직접적인 단어 안쓰셔도 비슷한 걱정 하는걸 평소에 내색하니까 남자친구 사귀어도 일부러 숨기는데 남자애들은 부모님이랑 대화가 별로 없고 굳이 말하는게 귀찮아서 말안함 ㅋㅋㅋㅋㅋ

  • 19.03.05 19:08

    나도들어봄 창녀에 걸레

  • 창년소리들으며 걸레라면서 술집나가라는말까지 들었다🙋 남자친구는 대학교선배였고 날라리도아니고 걍 같이 공무원준비하던 착한사람인데ㅋㅋㅋ

  • 19.03.05 19:50

    뭐 씨발 애 어떻게 낳았는데

  • 19.03.05 20:24

    내 예전 직장 상사 친구 중에 저런 앱충 둔 사람 있음 서른 넘어서까지 통근 9시...대학생 땐 7시였고...그렇게 딸 고립시켜놓고 서른 중반 넘어가니까 왜 시집안가냐고 지랄지랄 중반 넘어가고 나서야 아차 싶었는지 통근 없앴는데 그 땐 이미 친구들도 다 각자 인생 사느라 바쁘니 통근 없어도 걍 집에 들어가고 앱충 때문에 질린건지 뭔지 남자한테 관심도 사라졌대 그제서야 앱충 존나 후회했다던데 저런 부모 진짜 존나 한심함

  • 19.03.05 21:29

    나도 창녀라고 들어봄

  • 19.03.05 21:37

    헐 존나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들는 애 다 낳은거 아녀

  • 19.03.06 03:45

    저래놓고 나중에는 결혼하라고 손주봐달라고 난리침

  • 19.03.06 16:52

    나도 들엉봄 화낭년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런게아니였네

  • 아니 자식들한테 왜그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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