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업계 최초로 페트병과 캔 자동수거기를 운영 중이다. 수도권 주요 점포에 'AI 순환자원 회수로봇'을 6대 설치했다.
이마트도 플라스틱 감축을 위해 '플라스틱 프리 투모로우 (Plastic free tomorrow)' 캠페인을 하고 있다. 캠페인 일환으로 이마트 노브랜드 음료수 라벨을 쉽게 떨어질 수 있게 라벨 접착제를 수용성 물질로 바꿨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는 제주도, 환경부, 효성티앤씨, 플리츠마마와 함께 제주형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는 2018년부터 페트병 자동수거 보상기를 제주공항 등 도내 전역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페트병이나 캔을 보상기에 넣으면 참여한 사람에게는 포인트가 적립되고, 분리수거 된 캔과 페트병은 10분의 1 크기로 압축돼 재활용 단계와 비용을 줄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첫댓글 굿굿 ㅠㅠ 소비자의 몫도 있지만 기업에서 먼저 나서줘야 효과있다고 생각하잔아,, 바뀌는 기업들 좋다